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손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낸다.
| 부문 | 당분기 매출 | **영업이익** | 전분기 영업이익 |
|---|---|---|---|
| 제약업 | 1,048.2억 | +116.2억(11.1%) | +33.7억 |
| 의약품 유통체인 | 177.2억 | −13.6억 | −12.7억 |
| 의료기기 제조업 | 74.2억 | +10.7억(14.4%) | +7.4억 |
| 임대업 | 8.1억 | +4.9억(60.9%) | — |
| 기타금융업 | — | — | — |
당분기와 전분기를 나란히 놓아 제약업 영업이익이 33.7억에서 116.2억으로 3.4배가 된 것을 바로 읽게 한다. 자산총액까지 부문별로 공시한다(관찰 13).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품목을 갖는다.
| 브랜드 | 근거 |
|---|---|
| 까스활명수-큐 | 골든 브랜드(Golden Brand) 선정(2022) |
| 판콜에스 | 2년 연속 감기약 시장 매출 1위,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 후시다인 | 상처 치료 연고,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 로 스킨케어 확장 |
| 부채표 배·도라지 쌍화 | 2024년 리뉴얼 출시 |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소비자가 지목해 사는 품목이라 처방 의약품과 달리 브랜드가 직접 값어치를 만든다(브랜드 65).
브랜드를 사서 붙인다 — 2024년 셀트리온으로부터 '알보칠·화이투벤'을 인수했다. 이미 이름이 있는 품목을 사서 자기 유통망에 얹는 방식이고, 같은 해 화이투벤 시럽을 출시해 라인을 늘렸다.
품목을 계속 낸다 — 2024년에만 다한증 치료제 드라이언액, 국내 최초 액상형 벤포티아민 피로회복제 퀵앤써, 국내 유일 입술염 의약품 큐립연고를 출시하고 손발톱무좀 신약 루코낙 솔루션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해외로 나갔다 — 2023년 베트남 약국체인을 인수해 동남아 교두보를 만들고 2025년 베트남 약국-편의점 결합 매장 1호점을 열었다. 제조사가 현지 유통 채널을 직접 갖는 형태다.
도입 유통도 한다 — 2025년 한국다케다제약과 덱실란트·란스톤 LFDT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맺어 전문의약품 채널을 함께 쓴다.
연구를 밖에서 끌어온다 — 온코크로스·심플렉스와 AI 기반 공동연구, 애니머스큐어와 근감소증 치료제 공동 연구, 디지털 치료제 기업 하이 투자, 국내 최초 인지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개별인정형 원료 승인을 받았다.
반려동물로도 넓혔다 — 2023년 핏펫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별도가 더 좋다 — 별도가 이번 11.4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연간이 0.05%다 — 4,963.9억을 팔아 2.6억이고, 4분기가 −3.23%(−39.9억)였다. 2024년 2.88%에서 무너졌다.
이번 8.60%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이 3.93%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394.83% 늘었다고 회사가 숫자로만 쓰고, 제약업 영업이익이 3.4배가 된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직전 여덟 분기가 −3.23~5.50% 사이였다.
의약품 유통체인이 계속 적자다 — 당분기 −13.6억, 전분기 −12.7억이고 매출도 211.4 → 177.2억으로 줄었다. 그 부문 자산이 484.6억이다.
적자가 2/9 이고 2024년 4분기도 −0.53% 였다.
활명수·판콜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브랜드가 근거인데 품목별 매출을 이 항목에서 내지 않아 그 크기를 잴 수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전문의약품 비중과 약가 표를 밝히지 않는다.
알보칠·화이투벤이 인수한 브랜드다. 인수 금액과 그 품목의 매출 기여를 밝히지 않는다.
덱실란트·란스톤은 남의 약이다. 다케다 제품을 유통하는 계약이고 조건·기간·수수료를 공시하지 않는다.
베트남 사업의 규모가 없다. 약국체인 인수와 편의점 결합 매장이 근거인데 매출도 점포 수도 밝히지 않는다.
R&D 비중과 파이프라인 단계가 없다. AI 공동연구·근감소증·디지털 치료제가 전부 서술이고 자체 신약의 임상 단계를 밝히지 않는다.
임대업이 매출의 0.6%인데 마진 60.9%다. 이번 분기에 처음 부문으로 잡혔고 그 성격을 설명하지 않는다.
마케팅비가 없다. 일반의약품은 광고가 브랜드를 유지하는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4점.
까스활명수-큐(골든 브랜드)·판콜에스(감기약 매출 1위, 퍼스트브랜드 10년 연속)· 후시다인·부채표 쌍화처럼 소비자가 약국에서 이름을 대고 사는 품목을 가진 것, 제약·의료기기·의약품 유통체인·임대 네 부문의 매출·영업이익·자산을 전분기와 나란히 공시해 제약업이 3.4배가 된 것을 바로 읽게 한 것, 2024년 셀트리온에서 알보칠·화이투벤을 인수해 이름 있는 품목을 자기 유통망에 얹은 것, 드라이언액·퀵앤써·큐립연고 등 품목을 계속 내는 것, 2023년 베트남 약국체인 인수와 2025년 약국-편의점 결합 매장으로 제조사가 현지 채널을 직접 가진 것, 다케다와의 독점 유통 계약, AI 공동연구·프로바이오틱스 개별인정형 원료가 근거다.
광동제약(43)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도 청심원·비타500 브랜드에 F&B 를 갖는데 최대 품목 삼다수가 자기 제품이 아니고 부문별 손익이 없었다. 이 회사는 부문별 손익과 자산을 전분기와 나란히 낸다.
한독(43)·일동제약(44)과 같은 자리이고, 일동제약은 아로나민과 R&D 10.92% 가 근거였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과 유통 부문이다. 연간이 0.05%로 사실상 이익이 없었고 4분기가 −3.23% 였으며, 의약품 유통체인이 두 분기 연속 적자다. 이번 제약업 3.4배의 이유도, 활명수·판콜의 매출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