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3
- 네트워크효과
- 2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25.55억원, 영업손실은 약 6.70억원, 영업이익률은 -26.21%입니다. 회사는 국내 이륜차 업체 중 250~700cc 자체 엔진을 보유하고 EURO5 대응 기종, SYM 제품 독점 유통, 배터리 교환형 EV와 해외 경찰용 특수바이크를 전개합니다. 엔진·배출규제 대응과 생산·유통 경험은 진입장벽이지만 저가 중국·대만 수입품과 일본 브랜드 경쟁이 강하고, 2026년 1분기 생산라인 가동률은 38.27%로 공시되었습니다. 2025년 연결 영업손실 약 28.92억원과 2024년 약 49.37억원을 기록해 규모 회복과 원가 개선이 필요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륜차 수요와 계절성, 수입 브랜드·저가 경쟁, 보조금·배터리 표준 정책, 낮은 생산 가동률, 재고·환율과 지속 적자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