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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62. 11. 01.

유한양행

연간 매출 2.19조로 국내 제약사 최상위권이고 주요 5개 품목 중 셋이 3년 완전 고정 약가다. 마진이 2.65%에서 4.77%로 올랐다. 다만 digest에 사업의 개요가 없어 부문 구성과 파이프라인을 확인하지 못했고, 회사가 정부의 약가인하정책과 판매경쟁 심화를 값 변동 원인으로 명시한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6,395억 · 영업이익률 10.5%
매출액 (최대 6,395억)영업이익률 (−2.4% ~ 10.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약가가 대체로 움직이지 않는다.

품목제102기제103기제104기 1Q3년
아토르바정 10mg662원662원662원완전 고정
코푸시럽 20mL198원198원198원완전 고정
듀오웰정 40/10mg1,028원1,028원1,028원완전 고정
로수바미브정 10/5mg838원816원816원−2.6%
유한메로펜주사 0.5g9,051원9,051원8,829원−2.5%

다섯 중 셋이 3년 동안 한 자리에 있다. 이 프레임에서 안국약품(44)·경동제약(42)·부광약품(42)이 같은 근거로 평가됐고, 유한양행은 그 회사들보다 규모가 자릿수 하나 크다.

품목 구성이 만성질환과 필수의약품에 걸쳐 있다.

  • 로수바미브·아토르바·듀오웰 — 이상지질혈증과 고혈압 복합제.

한 번 처방받으면 계속 먹는 약이고, 복합제는 두 성분을 한 알에 담아 복약 순응도를 올린 개량 제품이다

  • 유한메로펜주사 — 카바페넴계 항생제. 중증 감염에 쓰는 주사제라

무균 공정과 병원 채널이 함께 걸린다

  • 코푸시럽 — 오래된 진해거담제 브랜드

연간 매출이 2.19조다. 이 프레임에서 평가한 제약사 중 셀트리온(52)·한미약품(47) 다음 규모이고, 국내 제약사 매출 최상위권이다. 영업 인력과 유통망의 크기가 곧 처방 접점인 사업에서 그 규모 자체가 후발 사업자와의 차이를 만든다.

마진이 개선됐다.

1Q2Q3Q4Q연간
20240.13%3.51%7.95%−2.38%2.65%
20251.31%8.61%3.86%4.78%4.77%
20261.67%

연간 2.65% → 4.77%로 올랐고, 매출도 2년 +5.7%(2.07조 → 2.19조)다. 1분기가 계절 저점(0.13% → 1.31% → 1.67%)이므로 그 값을 그대로 읽으면 안 되고 연간으로 봐야 한다(함정 1-1).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부터 시작해 부문 구성·품목별 매출·파이프라인·기술수출 구조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국내 제약사 최상위권인데 확보한 자료가 약가 표 다섯 줄뿐이고, 이 평가는 그 표와 재무 시계열만으로 매긴 점수다. 같은 프레임에서 일동제약(44)이 R&D 10.92%를, 삼진제약(44)이 EU-GMP급 주사제 라인을 근거로 냈는데 유한양행은 그런 근거를 하나도 대지 못했다.

회사가 값이 깎이는 방향이라고 쓴다.

"주요 가격 변동원인 — 정부의 약가인하정책, 시장의 판매경쟁 심화, 원가상승"

셋 다 회사에 불리한 방향이다. 정부가 약가를 내리고, 제네릭 경쟁이 심해지고, 원가는 오른다. 관찰 9의 '정부정책에 따른 약가' 유형이고 가격결정력 30은 그 실측이다.

그리고 실제로 로수바미브가 −2.6%, 유한메로펜이 −2.5% 로 내렸다.

9분기 중 한 분기가 적자이고 폭이 10.99%p 다. 2024년 4분기가 −2.38% 였고, 분기 마진이 0.13%에서 8.61%까지 오간다. 회사가 그 변동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마진 자체가 낮다. 2.19조를 팔아 1,044억(2025년)을 번다. 국내 제약은 도입 품목(상품) 비중이 크면 마진이 얇아지는데, 제품과 상품의 구성을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의약품·생활건강·해외 등으로 나뉘는 구조로 알려져 있는데 digest 에서 그 표를 읽지 못했다.

기술수출 로열티 구조를 모른다. 이 회사의 실적을 크게 바꿀 수 있는 항목인데 계약 조건도 인식 방법도 확인하지 못했다. 이 프레임에서 오스코텍(35)·선바이오(25)·아이엠바이오로직스(30)가 "로열티·마일스톤은 이벤트 매출"이라는 이유로 낮게 매겨졌고, 유한양행에 그것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 알 수 없다.

R&D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수출 비중과 해외 법인 구조도 나오지 않는다.

총평

45. 한미약품(47)·HK이노엔(47) 아래, 셀트리온제약(45)·녹십자(45)·유나이티드(45)와 같은 자리, 일동제약(44)·삼진제약(44) 위에 둔다.

유한양행이 44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둘이다 — ① 연간 매출 2.19조로 국내 제약사 최상위권이다. 처방 접점이 곧 매출인 사업에서 영업망의 크기가 자릿수 차이를 만든다 ② 주요 5개 품목 중 셋이 3년 완전 고정 약가이고, 품목이 이상지질혈증·고혈압 복합제와 중증 감염 주사제로 갈린다.

47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셋이다 — ① 회사가 "정부의 약가인하정책, 시장의 판매경쟁 심화, 원가상승"을 값 변동 원인으로 쓴다 — 셋 다 불리한 방향이고 실제로 두 품목이 내렸다 ② 적자 1/9 에 폭 10.99%p 이고 매출 2.19조에 마진 4.77%다 ③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없어 부문 구성·파이프라인·로열티 구조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③이 이 평가의 가장 큰 한계다. 국내 최상위 제약사인데 확보한 근거가 약가 표 다섯 줄과 재무 시계열뿐이고, 기술수출 로열티가 실적에 얼마나 섞여 있는지조차 모른다. 다음 보고서에서 사업의 개요가 잡히면 반드시 다시 봐야 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6,395억669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268억88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61억261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700억220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790억499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916억64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961억-118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988억476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283억185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446억6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6,395억
영업이익
669억
당기순이익
680억
영업이익률
10.46%
자산총계
3.33조
자본총계
2.47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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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