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회사별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다 공시한다 — 이 규모의 제약사에서 드문 형태다.
| 회사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유유제약(본체) | 271.7억 | 49.6억 | 18.3% |
| 유유헬스케어(건기식 OEM/ODM) | 76.5억 | 1.3억 | 1.7% |
| 유유메디컬스(의료기기 판매) | 8.1억 | −2.1억 | 적자 |
| YUYU VENTURES(투자) | 0 | −5.5억 | 적자 |
| 연결 후 | 355.4억 | 43.0억 | 12.11% |
본체가 18.3%다. 연결 12.11%는 자회사들이 희석한 결과이고, 의약품 사업 자체의 마진은 이 프레임의 제약사 중 상위권이다.
1941년 설립이다. 유한무역주식회사로 시작해 85년째이고, 충북 제천에 제조공장을 갖고 있다.
세 갈래로 판다.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국내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사에 의약품을
제조납품하는 수탁사업과 동남아시아 및 남미 등 세계 각국에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자기 브랜드로 팔고, 남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고, 해외로 내보낸다 — 공장 가동률을 세 방향에서 채우는 구조다.
제형이 갈린다. 연질캅셀 36.67%(뉴마코 등 고지혈증), 코팅정 28.13%(타나민 등 혈액순환 개선제), 주사제 1.40%(본키주 골다공증), 나정 1.20%, 경질 0.65%다. 연질캅셀은 설비와 공정이 별도로 필요한 제형이라 아무나 만들지 못한다.
값이 3년 거의 고정이다.
| 품목 | 제85기 | 제86기 | 제87기 1Q |
|---|---|---|---|
| 크리드(500 Tablet) | 97,000 | 97,000 | 97,000 |
| 본키(100 Capsule) | 23,700 | 23,700 | 23,600 |
| 다이어트스페셜2가르시니아900 | 1,064 | 1,064 | 1,064 |
타나민은 은행잎 제제로 오래된 브랜드이고, 매출의 28.13%를 차지하는 코팅정 부문의 주력이다.
매출이 2년 +5.8%(1,332억 → 1,409억)이고, 미국에 동물 신약(YUYU BIO)과 동물 건강기능식품(MERVYNS PETCARE) 법인을 두어 새 축을 만들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3.97% | 11.40% | 10.47% | −0.82% | 8.79% |
| 2025 | 11.90% | 6.27% | 13.19% | −0.41% | 7.82% |
| 2026 | 12.11% |
폭이 14.79%p 다. 1~3분기는 6~14%로 견조한데 4분기에만 적자가 난다 — 연말 재고·반품·상여 같은 요인으로 보이지만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지금의 12.11%는 좋은 분기이고 연간은 7.82%다.
자회사 둘이 본체 이익을 갉는다.
- 유유메디컬스 — 매출 8.1억에 영업손실 −2.1억(의료기기 판매)
- YUYU VENTURES — 매출이 0인데 영업손실 −5.5억(미국 투자회사)
합치면 −7.6억이고 본체 영업이익 49.6억의 15.3% 다. 관찰 13의 '갉는 부문'이고, 특히 매출 0인 법인이 5.5억을 쓴다는 것은 YG PLUS(30)·비엠티(44)에서 확인한 형태다.
지분율이 과반 미만인 자회사를 연결한다.
"**유유헬스케어(45.0%) 및 유유메디컬스(49.0%) 지분율은 과반수 미만이지만,
의결권을 행사 할 수 있는 주주간의 별도의 약정이 존재하여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연결 매출의 24%가 절반도 갖지 않은 회사에서 온다 — 그 이익의 절반 이상이 비지배지분 몫이라는 뜻이고, 관찰 14의 ①에 해당한다. 손익계산서의 "귀속" 두 줄을 확인하지 못했다.
동물 사업의 실체를 잴 수 없다. YUYU BIO(동물신약)와 MERVYNS PETCARE(동물건기식)가 미국에 있는데 매출이 부문 표에 나오지 않는다. YUYU VENTURES 연결 기준으로 묶여 −5.5억으로만 잡힌다.
주력 품목의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제형별 비중은 나오는데 타나민이 얼마인지, 뉴마코가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전문의약품 중심이고, 3년 고정은 좋지만 그것이 회사의 힘인지 제도의 결과인지 가릴 수 없다.
매출이 2년 +5.8%로 완만하다. 1분기끼리는 334.0억 → 329.1억 → 355.4억이다.
R&D 비중과 파이프라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4. 삼진제약(44)·안국약품(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셋 다 장수 제약사이고, 셋 다 자체 브랜드와 CMO 를 함께 하며, 셋 다 마진이 한 자릿수 후반에서 오르내린다.
유유제약이 가진 것은 공시의 투명성이다. 자회사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전부 나눠 내서 본체가 18.3%라는 것과 매출 0인 법인이 5.5억을 쓴다는 것을 동시에 드러낸다. 이 프레임은 그것을 높게 본다 — 숨겼으면 연결 12.11%만 보고 판단했을 것이다.
동국제약(45)·하나제약(45) 아래인 것은 4분기 적자와 매출 정체 때문이다. 동국제약은 9분기 폭 2.9%p 에 매출 3년 +17.5%였다.
본체만 보면 45~46 근처다. 18.3% 마진에 연질캅셀 설비, CMO, 동남아·남미 수출을 갖춘 회사다. 연결로 12.11%가 되는 것이 이 프레임의 관점이고(관찰 13), 그 차이가 44와 46을 가른다.
과반 미만 지분을 연결한다는 점이 다음에 확인할 지점이다. 연결 이익 중 얼마가 지배주주 몫인지에 따라 이 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