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압력을 담는 용기를 만들어 온 이력 — "1998년 차량용 LPG 연료탱크의 자체 설계 및 양산을 시작" 해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에 공급한다. LPG 봄베는 가압 상태로 연료를 담아 충돌·화재에서 터지면 안 되는 부품이라 용기 검사와 완성차 승인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 승인 후 유지된다(전환비용 45).
그 기술이 다음 자리로 이어진다 — 회사가 "고압 충전과 고내구성이 요구되는 액체수소 저장 연료탱크 시스템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설계·용접·가공 기술력을 보유" 한다고 적는다 — LPG 탱크와 수소 저장 용기는 둘 다 압력 용기라 용접·기밀·내구 검증이 같은 계열이고, 액체수소는 극저온까지 더해진다.
전동화 품목이 이미 표에 있다 — 스티어링 자재(차량용 핸들 진동 모터)가 매출의 10.81% 다. 물리 버튼이 터치로 바뀌고 조향 보조 경고가 촉감으로 전달되는 흐름에서 생긴 자리이고, 버큠탱크(전기차용 브레이크 작동 기구) 도 품목에 올라 있다 — 전기차는 엔진 부압이 없어 제동 보조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관찰 11-1). 여기에 전기차용 발열체를 개발 중이다.
2025년 본사·생산기지를 전북 김제로 확장 이전했고, 품목이 LPG 봄베 31.79%·알루미늄 소재 15.17%·가전 6.82%로 갈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력이 줄어드는 쪽이다 — LPG BOMBE 가 31.79% 인데 LPG 차량이 늘지 않으면 사라지는 품목이고, 전기차용 버큠탱크는 0.45%(0.65억), 액체수소 저장 용기와 전기차용 발열체는 개발 단계로 매출이 없다(관찰 11-1). 회사가 방향은 밝히지만 전환의 크기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2024년이 통째로 적자다 — 연결 연간 −26.45% 에 네 분기가 전부 −13.96% ~ −20.11% 였고, 2025년도 반기가 −24.88% 다. 2025년 3분기 41.23% 는 앞뒤 분기와 자릿수가 달라 일회성으로 보이는데 내용이 없고, 이번 1.96%도 손익분기 근처다.
EPC조달이 18.73%(26.9억) 이고 기타(EPC용역매출 외)가 15.77% 라 자동차 부품과 무관한 매출이 3분의 1을 넘는데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고객이 현대차그룹인데 비중 미공시이고, 점유율·수주잔고·판가·가동률 전무. 2025년 연간 매출과 이번 별도 매출이 결측이라 시계열이 끊긴다(함정 11-3-1). "독보적인 기술력"의 특허·인증·수주 실적도 없다.
총평
압력 용기를 만들어 온 용접·프레스 기술이 액체수소 저장과 햅틱 모터로 이어지는 경로는 분명하다. 다만 주력이 LPG 탱크이고 새 품목은 0.45% 이거나 개발 단계이며, 2024년이 통째로 −26.45% 였다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