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도료를 만들고 그것을 팔 통로를 갖고 있다.
종합도료 제조사로 건축용 도료와 공업용 도료를 만들고, 국내 800여개 대리점 유통망과 기업 영업을 통하여 공급한다. 대리점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도료는 색 조색과 시공 상담이 따르는 품목이라 지역마다 붙어 있는 판매점이 곧 영업 자산이다(전환비용 40).
전방이 넓다 — 회사가 "건설업, 철강산업, 금속업, 자동차산업, 조선업 등 광범위한 전방산업의 마감재" 라 적는다. 건축용은 분양·리모델링을, 공업용은 철강·조선·자동차 생산을 본다.
공시가 이 배치에서 가장 촘촘한 편이다.
- 판가를 리터당으로 낸다 — 건축용 3,881원/ℓ, 공업용 5,046원/ℓ
- 생산능력·생산실적·평균가동률을 품목별로 — 페인트 27,981㎘ / 24,877㎘ / 88.9%
- 원재료 상승 원인을 품목마다 나눠 적는다 — 용제는 유가, 수지는 **"글로벌 수급
불균형 우려에 따른 선제적 수요", 에폭시는 수급 불안과 물류비, 폴리올은 기초 원료 차질과 유가, 이산화티타늄은 황산가격 상승과 물류 비용. 그리고 그것이 "상당기간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것"** 이라 전망까지 붙인다.
원재료 조달에 대해서도 태도가 분명하다 — "일부 원재료의 경우 국내외 주요 화학 제조사 위주로 시장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나, 대부분은 다수의 구매처를 통하여 안정적인 구매가 가능" 하다고 유리한 쪽과 불리한 쪽을 나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직접 쓴다 — "주요 제품은 건축용ㆍ공업용 도료로 산업경기와 경쟁강도에 따라 주요 제품의 가격이 결정됩니다." 경기와 경쟁이 값을 정한다는 뜻이다(가격결정력 25).
도료 및 화학제품이 매출의 99% 다. 부문이 셋이라 적었지만 IT·기타가 1% 이고, 전방이 다섯이라도 결국 산업 경기 하나에 함께 걸린다.
적자 2/9 에 연간이 3.02 → 1.55% 다. 2025년 3분기 −2.68% 이고 별도는 2025년 연간 0.31% 로 사실상 이익이 없었다. 이번 1.26% 도 낮다.
매출이 6,283.5 → 6,170.7억으로 −1.8% 제자리다.
종속회사에 이질이 있다 — 에스엠투네트웍스(IT 서비스), 삼화로지텍(운송주선), 유씨에이치파트너스(투자자문), 그리고 UCH CREDIT MICROCREDIT COMPANY(키르기스스탄 금융업). 도료와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함정 4-2 계열).
판가는 냈지만 원재료 단가 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상승 원인은 문장으로 상세한데 숫자가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관찰 9).
점유율·고객·부문별 손익이 없다. 노루페인트(43)·케이씨씨(45)와의 경쟁 구도도 서술하지 않고, 800여개 대리점의 매출 기여도 확인할 수 없다.
총평
43. 800여개 대리점 유통망, 다섯 갈래 전방, 그리고 판가·가동률·원재료 원인까지 낸 공시 밀도가 근거다.
노루페인트(43)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건축·공업·자보·PCM 네 갈래에 순&수·팬톤 자체 상표와 중국·베트남·태국 법인을 가졌는데 별도 마진이 1.81% 였다. 이 회사는 부문이 사실상 하나지만 대리점망과 가동률 88.9% 가 있다.
케이씨씨(45)보다 두 점 아래다. 케이씨씨는 도료 옆에 건자재·실리콘·유리장섬유가 있어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고 6.5조 규모다. 이 회사는 도료 99% 에 부문별 손익이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 "산업경기와 경쟁강도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고 적었고, 별도가 2025년 0.31% 로 사실상 이익을 못 냈다.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금융업이 연결에 있는 것이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