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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60 · KOSPI · 반도체 제조업 · 평가 앵커 · 상장 1996. 12. 26.

SK하이닉스

DRAM·NAND의 기술·원가·설비 장벽과 HBM 수요 대응력이 매우 높지만, 메모리 가격 사이클과 대규모 투자 변동성 때문에 90점 미만으로 평가한다.

경제적 해자

80%두꺼움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1Q매출액 52.6조 · 영업이익률 71.5%
매출액 (최대 52.6조)영업이익률 (0.0% ~ 71.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관점 긍정 요소

SK하이닉스는 DRAM과 NAND Flash를 중심으로 하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이며 최신 공시에서 연결 기준 단일 영업부문으로 반도체 제품의 제조·판매를 수행한다. 메모리 산업은 공정 미세화, 수율·원가 경쟁력, 대규모 설비투자, 고객 제품 인증이 동시에 필요해 신규 진입이 어렵다. 이 점이 진입장벽 92의 핵심이다. 제품은 표준 메모리와 고성능·고용량 제품이 함께 있어, 단순한 브랜드 평가가 아니라 공정·패키징·제품 로드맵과 고객 협업의 누적성을 봐야 한다.

DB의 최근 9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4년 1Q 23.2%, 2Q 33.3%, 3Q 40.0%, 4Q 40.9%, 2025년 1Q 42.2%, 2Q 41.4%, 3Q 46.6%, 4Q 58.4%, 2026년 1Q 71.5%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약 48.3%p로 매우 크다. 매출도 2024년 1Q 약 12.4조원에서 2026년 1Q 약 52.6조원으로 증가했다. 최신 보고서는 HBM·서버 DRAM·고성능 eSSD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고, DRAM 평균판매가격이 전분기 대비 60% 중반, NAND 평균판매가격이 70% 중반 상승했다고 설명한다. 이는 현재 수익성의 강한 증거이면서 동시에 메모리 업황의 고점 민감성을 보여준다.

연구개발비용은 2026년 1분기 약 2조 5,505억원, 매출액 대비 4.9%다. 1cnm LPDDR6, DDR5 16Gb, 데이터센터용 PCIe Gen5 SSD 등 개발 실적은 공정·제품 기술의 축적을 보여준다. 전환비용 70은 고객 인증, 성능·수율 검증, 공급 안정성 때문에 한 번 채택된 메모리 공급선을 쉽게 바꾸기 어렵다는 점을 반영했다. 브랜드/IP 85는 특허와 공정 노하우, 제품 품질·공급 이력의 누적성을 반영했다. 다만 네트워크 효과 35는 고객·생태계 관계가 일부 작동하더라도 플랫폼 사업처럼 사용자 수가 자동으로 가치를 증폭시키는 구조는 아니어서 낮췄다.

가격결정력 75는 최근 HBM과 서버용 제품의 공급 제약 및 고객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을 반영하지만, 범용 메모리의 가격은 산업 수급에 좌우되므로 장기적으로 일방적인 가격결정력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마진 추세 72는 2024년 이후 회복과 2026년 1Q의 최고 수준을 반영하되, 분기 변동성이 큰 점 때문에 80 이상으로 올리지 않았다. 단일 외부고객 두 곳의 매출이 각각 10%를 넘고, 최신 주석에 77,806억원과 65,365억원의 매출이 공시된 점은 고객 집중 위험으로 함께 반영했다.

차원 점수는 진입장벽 92, 전환비용 70, 브랜드/IP 85, 네트워크 효과 35, 가격결정력 75, 마진 추세 72다. 최종 80점은 이 점수들의 단순 평균이 아니라, 기술·원가·설비·인증 장벽의 질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메모리 가격 사이클과 고객 집중을 차감한 판단이다. 삼성전자와 함께 기준 앵커권에 놓되, 샤넬 90처럼 경기·수급과 무관한 소비자 브랜드 해자와는 성격이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가장 큰 위험은 현재 마진의 지속성이다. 메모리 제품은 수급 불균형과 대규모 설비투자 때문에 호황·불황이 반복되며, 최신 9개 분기에서도 마진 변동폭이 48%p를 넘었다. HBM·서버·eSSD의 성장과 제품 인증이 계속되어야 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고객 재고, 경쟁사의 증설, 수출·환율, 지정학적 규제가 영향을 준다. 고객 두 곳의 매출 비중이 높고, 매출·영업이익의 급증만으로 구조적 가격결정력을 확정할 수 없다. 현재 수치는 2026년 1분기 기준이며 이후 업황 변화는 별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총평

SK하이닉스는 이번 6개 중 기술·자본·공정 장벽이 가장 분명한 회사다. 스톤브릿지벤처스의 관계·회수 역량이나 리츠의 계약·자산 방어력보다 재현이 어렵고, 일반 게임회사 평균 30점보다 훨씬 높다. 다만 메모리 가격이 표준화된 산업이고 마진이 경기순환적으로 움직이므로 샤넬 90 수준까지는 올리지 않았다. 최신 공시를 반영한 기준 앵커 재평가 결과는 80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1Q52.6조37.6조7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2.8조19.2조5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4.4조11.4조4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2.2조9.21조4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6조7.44조4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9.8조8.08조4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6조7.03조4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6.4조5.47조3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4조2.89조23.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1Q

매출액
52.6조
영업이익
37.6조
당기순이익
40.3조
영업이익률
71.53%
자산총계
222.8조
자본총계
164.4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08. 07.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9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7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8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3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7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72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이 점수의 출처

평가 주체
사람 평가
기준 공시
2026 1Q
접수번호
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룰 기반 점수
65%
모델 버전
—
평가 시점
2026. 08. 2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80% 사람 평가현재2026. 08. 24.
  2. 6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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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