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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70 · KOSPI · 1차 비철금속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06. 12.

영풍

아연 제련에서 나오는 황을 황산으로 제품화하고 그 아래 코리아써키트·인터플렉스의 PCB 와 시그네틱스의 반도체 패키지를 둔다. 단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5.77%·−8.93% 이고 별도가 2025년 −23.28% 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532억 · 영업이익률 0.2%
매출액 (최대 9,877억)영업이익률 (−15.7% ~ 5.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제련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두 번째 제품이 된다.

지배회사가 아연괴 및 기타 유가금속을 제조·판매하는 종합비철금속제련회사다. 회사가 아연을 "철강, 자동차, 가전, 전기, 건설산업 등의 중요한 기초 소재" 로 규정하고 "자동차 및 가전제품의 외장재와 건설용 철판재에 쓰이는 철강재의 부식 방지용 도금원료" 라 쓴다. 제련소는 대규모 설비와 환경 인허가가 함께 필요해 신설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진입장벽 50).

황산이 그 공정에서 따라 나온다 — "아연괴 제련 과정중에 발생하는 황(S)성분을 제품화한 것" 이고 비료·섬유·무기약품공업·금속제련·제강·제지·식품공업에 쓰인다. 본업에서 반드시 나오는 것이 다른 산업의 원료가 되는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태경비케이(44)의 CO2·풍국주정(44)의 탄산가스와 같은 형태다.

그 아래 전자 계열이 붙어 있다. 영풍전자·코리아써키트·인터플렉스·테라닉스가 인쇄회로기판을, 시그네틱스가 반도체 패키지를 하고, 해외에 화하선로판(천진)·INTERFLEX VINA·YOUNG POONG Electronics Vina·YPE VINA· KOREA CIRCUIT VINA 다섯 곳의 PCB 생산 법인이 있다. 금속 시황과 전자 부품 수요가 다른 주기를 탄다.

PCB 쪽 구성을 따로 밝힌다 — 통신기기 중심의 HDI 부문과 반도체 중심의 Package Substrate 부문으로 나뉘고, 스마트폰용 HDI와 메모리 모듈 제품은 세계적인 Top 생산기업에 공급한다고 쓴다. Package Substrate 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두고 전용 라인을 구축해 BOC·CSP 에서 FC-CSP·PoP·BGA SSD 로 다변화한다.

영풍JAPAN·RESOURCES MERCHANT GROUP 이 상품중개를 맡아 원료 조달과 판매의 앞뒤를 그룹 안에 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여덟이 적자다. 두 해 연간이 −5.77%·−8.93% 이고 2025년 2분기 −15.69%, 3분기 −9.84% 였다. 이번 5.09%(별도 7.18%)가 유일한 흑자인데 원인이 공시되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별도가 더 나쁘다. 2025년 연간 −23.28%(2분기 −43.24%, 3분기 −29.51%)로 제련 본업이 크게 손실이었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아연 값을 LME 가 정한다. 회사도 아연을 기초 소재라 규정할 뿐 판가나 원재료 단가를 내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가격결정력 20). 이번 흑자가 금속 시세 국면인지 실력인지 가릴 자료가 없다.

계열 상장사가 둘 들어 있다 — 코리아써키트(42)와 인터플렉스(40) 가 이 프레임에서 이미 평가된 별도 상장사이고, 같은 PCB 실적이 세 곳에 겹쳐 잡힌다 (함정 4-4). 그 둘의 감점 사유(적자 5/9, 수출 판가 2년 −17.1%)도 함께 들어온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제련·PCB·반도체 패키지·상품중개 중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모르고, 매출 비중조차 확인되지 않았다.

종속회사에 에스피팜랜드(농업)와 영풍이앤이(건물·설비관리) 가 있어 본업과 무관하다.

환경 규제가 이 업종의 핵심 위험인데 그 서술이 없다. 제련소 조업·배출 관련 사항, 생산능력·가동률·고객·수주도 전부 없다.

총평

42. 아연 제련이 설비와 인허가로 신설이 막힌 자리이고, 그 공정에서 반드시 나오는 황을 황산으로 제품화해 비료·제지·식품까지 전방을 벌리며, 그 아래 PCB 와 반도체 패키지가 금속 시황과 다른 주기를 타는 것이 근거다.

고려아연(44)보다 두 점 아래다. 그쪽도 아연·연 제련에서 금·은을 부산물로 회수 하는 같은 구조인데 마진이 12.3% 이고 적자 분기가 없었다. 이 회사는 아홉 분기 중 여덟이 적자다.

두산(45)·아세아(40)와 비슷한 지주 형태인데 두산은 자체 사업(전자BG)이 이익의 49.6% 임을 부문 표로 냈고, 이 회사는 부문별 손익이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겹침이다. 적자 8/9 에 별도가 2025년 −23.28% 로 제련 본업이 크게 손실이었고 이번 흑자의 원인이 없다. 코리아써키트(42)·인터플렉스(40)가 별도 상장사라 같은 실적이 세 곳에 잡히고, 판가·원재료가 없어 지금 마진이 금속 국면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532억15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511억433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877억-1,005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496억-88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998억-941억−1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719억-563억−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6,372억-997억−1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567억-179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520억83,383,704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414억-432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532억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3,862억
영업이익률
0.18%
자산총계
6.36조
자본총계
4.45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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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