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76년의 이력을 갖는다 — "1950년 설립된 이화산업(주)는 국내최초로 황화염료를 개발하는등 국내염료 선발업체로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구가해 왔으며, 직접염료등 기존염료에서부터 반응성염료, 분산염료등 고급염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 했고 1994년 상장했다.
두 번째 축을 1984년에 만들었다 — "유·무기 화학 수입 판매부서인 유통사업부는 1984년 신설된 이후로 섬유용, 도금용, 피혁용, 합성약품을 주력으로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그후 식품첨가물, 초자, 고무, 계면활성제, 용제, 시약등의 품목을 추가" 했다 — 품목이 섬유·도금·피혁·식품으로 갈려 염료 하나에 걸리지 않고, 지금은 그 유통이 매출의 53.6%로 염료(19.1%)의 세 배다.
부문이 셋이라 주기가 다르다 — 유통 53.6% · 염료 19.1% · 임대 26.9% · 운송 0.3% 이고, 임대는 화학 시황과 무관하게 계약 기간 동안 나온다.
이번 분기 실적을 부문별 증감으로 직접 밝힌다 — "염료사업부문은 해외매출은 전분기대비 50.9% 감소한 10억원 … 국내매출은 전분기대비 6.6% 감소한 11억원 … 전체매출은 34.2% 감소한 21억원", "유통사업부문은 전분기대비 11.3% 증가한 59억원" 이라 적어 어느 쪽이 줄고 어느 쪽이 느는지 읽게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만드는 것을 21년 전에 접었다 — "2000년대 이후 염료생산에 따른 원가상승과 환경비용 등으로 인하여 2005년 인천공장 생산을 중단하고 해외수입 및 위탁생산 체계로 전환하였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염료 및 유무기화학 상품을 구매하여 유통하는 도소매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 스스로 적는다 — 제품(염료) 매출이 1.34억으로 전체 110.5억의 1.2%뿐이고 나머지가 상품과 임대다(진입장벽 25). "국내 최초 황화염료"는 지금의 사업이 아니다.
부문별 손익을 낼 수 없다고 밝힌다 — "영업부분의 구분은 당사 내부조직도상 영업구분으로 영업의 형태가 동일하여 부문당기손익 및 부문 자산·부채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라 명시해, 이익이 유통에서 나오는지 임대에서 나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관찰 13).
자산의 75.4%가 부동산이다 — 투자부동산 2,040.7억이 연결 자산총계 2,706.0억을 차지하는데 임대 매출은 29.8억(26.9%) 이다. 경방·BYC 처럼 이익의 대부분이 부동산에서 나오는 형태일 수 있으나 위 문장 때문에 확인이 불가능하다(함정 4-2 계열).
별도가 아홉 분기 내리 적자다 — −4.15% → −3.23% → −3.20% → −0.14% → −1.10% → −3.56% → −1.55% 이고, 연결만 흑자다(관찰 14 ④). 법인별 손익도 없다.
연간이 1.56% → −0.35% 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2.73%, −4.72%)다. 매출도 494.9 → 462.6억으로 줄었고 이번 분기도 115.5 → 110.5억이다.
분기 매출 110.5억으로 100억 문턱에 가깝다(관찰 6). 사서 파는 구조인데 재고 변동·매입 단가·판가가 없어(관찰 15) 마진의 출처를 못 가리고, 회사가 "고환율 기조가 지속되어 영업전반에 어려운 여건" 이라 적는 대로 수입 유통이라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 전무.
총평
76년 이력과 유통·염료·임대 셋으로 갈린 매출을 갖고 부문별 증감을 숫자로 밝힌다. 다만 2005년에 생산을 접어 제품이 매출의 1.2%뿐이고, 자산의 75.4%가 부동산인데 부문별 손익을 구분할 수 없다고 명시하며 별도가 아홉 분기 내리 적자다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