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계와 그 소재를 함께 만든다.
"사업별로 보면, CNC선반, CNC밀링, MC 등을 생산·판매하는 기계사업부문과
로봇용 부품, 공작기계, 산업기계 등의 전반에 활용되는 소재를 생산하는 소재사업부문이 있습니다.
2019년 인수한 엠티에스㈜를 통해 공작기계 제조의 핵심부품에 대한 후방산업을 보강하였으며..."
공작기계는 무겁고 진동을 흡수해야 해서 몸체를 주물로 만든다 — 그 주물을 자기가 만들고 남에게도 판다(소재부문 21.2%, 국내와 일본). 주물의 조직과 시효 처리가 기계의 정밀도와 수명을 정하므로 그 앞단을 쥐는 것이 값이고, 2019년 엠티에스 인수로 핵심부품까지 보강했다.
공작기계는 오래 쓰는 물건이다. CNC 선반과 밀링은 금속을 깎는 설비로 한 번 들이면 십수 년을 쓰고, 작업자가 그 조작 체계에 익숙해지며 가공 프로그램이 쌓인다 — 같은 브랜드로 증설하는 경향이 있고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HWACHEON 자체 브랜드를 쓴다.
해외에 판매망이 깔려 있다.
| 법인 | 담당 지역 |
|---|---|
| HMA(미국) | 미국·캐나다·멕시코 |
| HME(독일) | 독일·이탈리아 등 |
| HAP(싱가폴) / HMV(베트남) / HMI(인도) / HMD(중국) | 아시아 |
| GMI(인도) | 자사 공작기계로 금형을 제조해 인도 내 업체에 판매 |
공작기계는 설치와 정비가 따라오므로 현지 법인이 있어야 팔린다 — 여섯 나라에 판매법인을 두고, 인도 GMI 는 자기 기계로 금형을 만들어 판다 — 기계를 파는 것에서 그 기계로 만든 물건을 파는 데까지 간 형태다.
판가를 시리즈별로 일곱 개 낸다.
| 시리즈 | 제48기 | 제49기 | **제50기 1Q** | 2년 |
|---|---|---|---|---|
| VT-Series | 201,604 | 213,208 | 272,105 | +35.0% |
| HI-TECH | 123,280 | 140,969 | 143,428 | +16.3% |
| M-Series | 394,991 | 400,905 | 402,492 | +1.9% |
가중평균 계산식(제품 시리즈별 판매기준가액 ÷ 제품수)까지 밝히고, 소재는 주방품매출액 ÷ 주방품매출중량으로 산출한다고 적는다.
광주 본공장·평동공장(기계)과 영광 제2공장(소재) 을 두고, 2021년 시리우스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새 시장을 찾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74% | −0.25% | −2.98% | −0.16% | −0.33% |
| 2025 | 0.31% | 3.55% | 5.60% | −3.28% | 1.90% |
| 2026 | 3.39% |
2024년은 연간으로 적자였고 폭이 8.58%p 다. 공작기계는 제조업 설비 투자 사이클에 걸리는 품목이라 전방이 멈추면 주문이 통째로 밀린다 — 회사가 그 변동성에 대한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이 제자리다 — 2,222억 → 2,218억으로 2년 −0.2% 이고 분기 매출이 552억이다.
국내 판매를 계열사가 한다.
"국내에서는 광주에 위치한 본공장과 평동공장에서 공작기계를 생산하여
화천기계를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만들기만 하고 국내 판매는 다른 회사가 맡는 구조인데 그 거래 조건도, 계열 매출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 최종 값을 누가 정하는지 알 수 없다.
판가 일곱 중 셋이 내렸다.
| 시리즈 | 2년 |
|---|---|
| 주물(원) | −17.4% |
| SIRIUS | −13.4% |
| CUTEX | −12.6% |
소재부문의 주물 단가가 3,518 → 2,907원으로 내렸고, HI-ECO 는 97,870 → 256,648원으로 2년 +162% 인데 제품 구성이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 가중평균이라 시리즈 안의 기종이 바뀌면 그대로 움직인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기계 78.8%와 소재 21.2%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로봇용 부품이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매출도 따로 나오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공작기계는 주문을 받아 만드는데 받아 놓은 물량이 공시되지 않아 이 회복이 이어지는지 가릴 수 없다(관찰 12).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공작기계는 부품과 정비가 따라오는 품목인데 그 매출이 따로 나오지 않는다(관찰 8) — 정관에 "각종 정밀기계기구의 설계, 설치, 수리, 판매업"이 있지만 매출 표에는 제품매출만 있다.
해외 법인의 실적이 없다. 여섯 나라 판매법인과 인도 금형 법인이 근거인데 각각의 매출도 손익도 나오지 않는다.
중국·대만 경쟁이 서술되지 않는다. 공작기계는 일본·독일이 고급을, 대만·중국이 중저가를 차지한 시장인데 회사가 자기 자리와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3. 이수화학(43)·노루페인트(43)와 같은 자리, 디와이피엔에프(43)와 같은 줄, 한양디지텍(42) 위에 둔다.
화천기공의 근거는 기계와 소재를 함께 갖는다는 것이다. 공작기계는 무겁고 진동을 흡수해야 해 몸체를 주물로 만드는데 그 주물을 자기가 만들고 남에게도 판다(소재 21.2%, 국내와 일본) — 주물의 조직과 시효 처리가 기계의 정밀도와 수명을 정하므로 앞단을 쥐는 것이 값이고, 2019년 엠티에스 인수로 핵심부품까지 보강했다. CNC 선반·밀링은 한 번 들이면 십수 년을 쓰고 가공 프로그램이 쌓여 같은 브랜드로 증설하는 경향이 있으며 HWACHEON 자체 브랜드를 쓴다. 미국·독일·싱가폴·베트남·인도·중국 여섯 판매법인을 두고 인도 GMI 는 자사 기계로 금형을 만들어 현지에 판다 — 기계를 파는 데서 그 기계로 만든 물건을 파는 데까지 갔다. 판가를 시리즈별로 일곱 개 내고 가중평균 계산식까지 밝힌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적자 이력과 판매 구조다.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이고 2024년은 연간으로도 −0.33%, 폭이 8.58%p 다 — 공작기계는 제조업 설비 투자 사이클에 걸려 전방이 멈추면 주문이 통째로 밀린다. 매출이 2년 −0.2% 제자리에 분기 552억이고, 국내 판매를 계열사 화천기계가 맡는데 그 조건도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판가 일곱 중 셋이 내렸고(주물 −17.4%, SIRIUS −13.4%, CUTEX −12.6%) HI-ECO 의 +162%는 제품 구성 변화로 보이나 설명이 없다.
그리고 부문별 손익도, 수주잔고도, 애프터마켓 비중도, 해외 법인 실적도 없다.
부문별 손익과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