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것과 사 오는 것이 나뉘어 있다.
직물사업본부가 직물을 염색·가공하여 2차 섬유제조업체에 공급하고, 염색·가공된 원단과 완제품을 온라인 채널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직접 판매한다. 국내 사업장으로 고부가가치의 염색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대구공장을 둔다.
염색·가공은 공정 조건이 색과 촉감을 정하는 영역이고, 대구는 국내 염색 가공이 모여 있는 곳이다. B2B(2차 섬유업체 공급)와 B2C(온라인 직판)를 함께 갖는 것이 이 회사의 구조다 —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완제품을 파는 통로가 있다.
사류사업본부는 면사·혼방사·고부가가치 특수사의 수입·판매와 가먼트 영업을 담당한다.
수출이 64.3% 다(내수 35.7%, 분양·임대수입 포함). 대한방직(상해)유한공사가 섬유 및 기타 상품 무역업을 맡아 중국 쪽 통로가 있다.
이번 분기 매출이 +13.4%(349억)이고 영업이익 3.7억으로 흑자 전환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류사업본부가 "수입·판매"다. 면사·혼방사·특수사를 만들지 않고 사서 판다 — 회사 이름이 방직인데 그 부문이 유통이고, 방직부문 제품(사류)이 매출의 20.84% 다. 나머지 구성을 확인하지 못했다.
매출에 분양 및 임대수입이 포함된다. 회사가 매출 구성비를 적으며 "(분양 및 임대수입금 포함)" 이라 괄호로 밝히는데, 그 규모를 따로 내지 않는다. 섬유와 부동산이 한 숫자 안에 섞여 있고,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된 형태다 (경방 32, BYC 30, 일신방직 36 이 같은 자리였다).
연간이 1.81 → 0.44% 다. 1,582.9억을 팔아 7.0억이 남았고, 적자 2/9 (2024년 1분기 −0.53%, 2025년 1분기 −1.66%)에 1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였다. 이번 1.06% 도 낮다.
분기 매출이 349.0억으로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을 겨우 넘긴다.
매출이 2년 +18.2% 로 늘었는데 이익은 줄었다 —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국내 섬유 산업의 구조적 축소를 서술하지 않는다. 염색가공은 인건비와 환경 규제가 함께 오르는 영역이고 중국·동남아로 옮겨 가는 방향인데 그 위험이 없다.
판가·원재료(원면·원사) 단가·고객·점유율·온라인 채널 거래액이 전부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어 염색가공과 사류 유통 중 어디가 버는지 가릴 수 없다.
총평
40. 대구공장의 염색가공과 온라인 직판, 수출 64.3%, 상해 무역법인이 근거인데 그 뒤가 얇다.
사류가 수입 유통이라는 것이 가장 큰 감점이다. 이 프레임에서 매출유형이 "상품"인 비중이 크면 반복해서 감점됐고(시디즈 40 의 48.51%, 원익큐브 40 의 82.5%), 이 회사는 회사 이름이 가리키는 사업의 절반이 사 오는 쪽이다.
여기에 분양·임대수입이 매출에 섞인다. 일신방직(36)이 섬유 75% 의 마진이 0.17% 이고 이익은 임대·투자조합에서 나온다는 것이 드러나 36 이었는데, 이 회사는 그 구분조차 공시하지 않는다.
티비에이치글로벌(42)·대현(44) 같은 의류사보다 아래인 것은 브랜드가 없기 때문이다. 그 둘은 자체 브랜드를 여럿 갖고 판가를 시계열로 냈다.
연간 0.44% 와 1분기 두 해 연속 적자가 이 점수를 더 못 올린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