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번개표가 이 회사의 이름이자 제품의 이름이다.
매출 표의 주요상표 칸이 방전램프와 LED조명 모두 번개표로 적혀 있다. 조명은 소비자가 매장에서 이름을 보고 집는 물건이고, 형광등 시절부터 쓰인 이름이 LED 로 그대로 넘어왔다(브랜드 45).
그 전환이 매출 표에 그대로 보인다. 방전램프가 13.78% → 15.05% → 11.77% 로 줄고 LED조명이 66.49% → 79.17% → 86.03% 로 커졌다. 수은 협약으로 형광등이 밀려나는 국면에서 같은 브랜드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판가와 원재료를 둘 다 3년 시계열로 낸다 — 이 프레임에서 가장 자주 비는 두 항목이다.
| 제71기 | 제72기 | 제73기 1분기 | |
|---|---|---|---|
| 방전램프 | 1,362.94 | 1,359.56 | 1,366.67원 |
| LED조명(일자등) | 5,493.57 | 5,481.70 | 5,559.82원 |
| LED조명(십자등) | 9,883.50 | 9,802.43 | 9,970.01원 |
산출 기준도 "품목별 총매출액을 품목별 총매출수량으로 나누어 계산" 이라 밝히고, 원재료도 MODULE ASS'Y 다섯 품목을 같은 방식으로 낸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한다. 일반조명 13,450백만원에 794, 기타(소프트웨어) 302에 54 로 어느 쪽이 버는지 바로 읽힌다(관찰 13).
생산 거점이 셋이다 — 국내 동탄에 KUMHO ELECTRIC VINA(베트남) 와 KUMHO LIGHTING(CHANGSHU)(중국 창수). 원재료 매입처에 그 중국 법인이 들어 있어 부품을 그룹 안에서 조달하는 구조이고, 회사가 "원재료 매입처의 다변화로 안정적인 물량확보를 유지" 한다고 적는다.
생산능력을 산출식까지 밝힌다 — "시간당 생산능력 × 일평균가동시간 × 월평균가동일 × 12개월".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별 표가 이 회사의 실제 문제를 드러낸다. 일반조명 794 + 기타 54 = 부문 합계 848백만원인데, 연결조정 −807 이 그것을 42백만원으로 깎는다. 연결 마진 0.39%의 정체가 그것이고, 내부거래가 무엇인지·왜 그 규모인지 설명이 없다.
별도가 8.12%인데 연결이 0.39%다(관찰 14 ④). 창수·비나 법인의 손익이 따로 없어 어느 쪽이 갉는지 확인할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놓으면 전가가 안 된다. 판가가 3년에 +0.3~1.2% 인데 원재료는 MASFDD +5.3%·ANT-TP +5.7%·LFL-SOC +7.7% 다(관찰 9의 전가율 음수).
두 해 연간이 −9.32% → −2.67% 로 둘 다 적자이고 분기에 −9.87%·−14.39%가 섞여 있다. 이번 0.39%도 손익분기다.
소프트웨어 부문이 16.38% → 1.59% → 0.12% 로 사실상 사라졌다. 완충으로 들 만한 축이 없어졌는데 그 경위를 쓰지 않는다.
매출이 532 → 443억으로 줄고 LED 조명이 중국산과 값으로 겨루는 영역인데 경쟁 구도·점유율·고객이 전무하다. 생산능력도 1,301 → 1,189천개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