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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50 · KOSPI · 상품 종합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06. 26.

GS글로벌

철강·석유화학·석탄을 25개 해외 네트워크로 중개하면서, 석탄광산 지분 투자로 오프테이크 권한을 확보하고 2004년부터 수입차 PDI 를 하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직접 만든다. 아홉 분기 적자 없이 폭이 1.65%p 다. 단 매출의 96.4%가 무역이고 마진이 1%대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3조 · 영업이익률 1.0%
매출액 (최대 1.13조)영업이익률 (0.0% ~ 2.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개 밖에 세 갈래가 붙어 있다.

부문비중내용
무역/유통96.4%철강·석유화학·석탄/바이오매스·시멘트·기계 (수출 80%)
신사업·기타2.1%EV 수입판매·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 (내수 99%)
물류1.0%수입자동차 PDI, 하역·운송, 특장차
제조0.4%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플랜트

원료를 캐는 쪽에 지분을 넣었다 — 회사가 석탄 사업에 대해 "석탄광산 지분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Off-take 권한을 확보" 했다고 쓴다. 오프테이크는 생산 물량을 우선 가져올 수 있는 권리라 단순 중개와 다른 자리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의 가스전과 같은 계열이고, 현대코퍼레이션(43)에는 없는 축이다.

PDI 는 20년 넘은 자리다.

"당사는 **2004년 이래 축적한 기술과 경험,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Audi, Volkswagen, Volvo, Polestar, Toyota, Honda, BYD, GM 등 유수의

수입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PDI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랜 기간 동종업계 Leading Company로 자리매김"

PDI 는 수입차가 항구에 내린 뒤 출고 전에 점검·정비하는 일이라 브랜드마다 절차와 기준이 다르고 한 번 맡기면 잘 바꾸지 않는다. 여덟 개 브랜드가 실명으로 나오고 BYD 까지 있다.

그 역량이 특장차로 이어졌다 — "PDI사업을 통해 축적한 자동차 관련 역량을 바탕으로 특장차 제작 및 판매 사업에 진출" 해 이집트·파키스탄 정부에 항공기용 급유차를 수출한 실적을 갖는다.

만드는 것도 있다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해저에서 발전기를 지탱하는 설비이고, 회사가 "기존 플랜트 및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해온 제작기술을 활용" 한다고 쓴다. 한국·일본·대만이 해상풍력을 확대하는 국면이다.

에너지가 방향을 옮기고 있다 — 석탄에서 Wood Pellet·Wood Chip 바이오에너지로, 나아가 "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바이오연료 제조를 위한 동물성 유지 등의 원료처 확보를 추진" 한다고 밝힌다.

공급처가 실명으로 갈린다 — 철강은 POSCO·현대제철과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석유화학은 GS칼텍스·에스오일·Idemitsu·Yisheng 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65%p 다.

1Q2Q3Q4Q연간
20241.78%2.22%2.33%1.37%1.92%
20251.56%1.84%0.68%0.95%1.27%
20261.17%

4.1조 매출에서 최고 2.33%와 최저 0.68% 사이가 1.65%p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96.4%가 중개다. 철강·석유화학·석탄을 사서 넘기는 구조라 값을 공급사와 시황이 정한다. 근거로 든 PDI(1.0%)·제조(0.4%)·신사업(2.1%)을 다 합쳐도 3.5% 다.

마진이 1%대로 내려왔다 — 1.92%(2024) → 1.27%(2025)이고 이번 1.17%는 1분기끼리 1.78 → 1.56 → 1.17%로 3년 연속 하락이다.

2025년 3분기가 0.68%였다. 4분기도 0.95%로 낮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은 넷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무역과 PDI·제조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현대코퍼레이션(43)은 부문별 영업이익을 3년 시계열로 공시했다.

석탄이 축소되는 방향이다. 회사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라" 바이오에너지로 옮긴다고 쓰는데, 석탄 사업의 매출 비중과 광산 지분 규모를 밝히지 않아 그 전환의 크기를 모른다.

해상풍력이 0.4%다. 제조 부문 전체가 매출의 0.4%이고 해상풍력과 플랜트의 구분도 없다.

SAF 원료처는 "추진 중"이다. 매출도 계약도 없다.

신사업이 나열이다 — EV 수입판매·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을 들면서 각각의 매출도 진행 상황도 밝히지 않고, 회사가 "사업개발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라는 계획형으로 쓴다.

PDI 의 처리 대수와 계약 구조가 없다. 브랜드는 여덟 곳을 실명으로 내면서 대수도 단가도 계약 기간도 없다.

재고와 환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무역은 재고 평가와 환율이 손익을 흔드는데 그 관리 방식이 없다(관찰 15).

총평

43점.

석탄광산 지분 투자로 오프테이크 권한을 확보해 중개 밖의 자리를 만든 것, 2004년부터의 수입차 PDI 로 Audi·VW·Volvo·Polestar·Toyota·Honda·BYD·GM 여덟 브랜드를 다루는 것과 그 역량이 특장차 수출로 이어진 것,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직접 제조하는 것, 석탄에서 바이오에너지·SAF 원료로 방향을 옮기는 것, 25개 해외 네트워크와 공급처 실명 공시, 4.1조에서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65%p 가 근거다.

현대코퍼레이션(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하고 폭이 0.50%p 로 더 좁은데, Upstream 자산이 없다. 이 회사는 석탄광산 지분과 해상풍력 제조를 갖는 대신 부문별 손익이 없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그 축의 크기다. 그 회사는 가스전이 Full Value Chain 을 이루는데, 이 회사는 중개 밖이 다 합쳐 3.5% 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 하락과 신사업의 실체다. 연간이 1.92% → 1.27%로 내려왔고, EV·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이 전부 계획형 서술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3조117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0조129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7조101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458억65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7조19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2조160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9조149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6조24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574억212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622억171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3조
영업이익
117억
당기순이익
79억
영업이익률
1.03%
자산총계
1.68조
자본총계
5,85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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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