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개 밖에 세 갈래가 붙어 있다.
| 부문 | 비중 | 내용 |
|---|---|---|
| 무역/유통 | 96.4% | 철강·석유화학·석탄/바이오매스·시멘트·기계 (수출 80%) |
| 신사업·기타 | 2.1% | EV 수입판매·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 (내수 99%) |
| 물류 | 1.0% | 수입자동차 PDI, 하역·운송, 특장차 |
| 제조 | 0.4%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플랜트 |
원료를 캐는 쪽에 지분을 넣었다 — 회사가 석탄 사업에 대해 "석탄광산 지분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Off-take 권한을 확보" 했다고 쓴다. 오프테이크는 생산 물량을 우선 가져올 수 있는 권리라 단순 중개와 다른 자리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의 가스전과 같은 계열이고, 현대코퍼레이션(43)에는 없는 축이다.
PDI 는 20년 넘은 자리다.
"당사는 **2004년 이래 축적한 기술과 경험,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Audi, Volkswagen, Volvo, Polestar, Toyota, Honda, BYD, GM 등 유수의
수입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PDI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랜 기간 동종업계 Leading Company로 자리매김"
PDI 는 수입차가 항구에 내린 뒤 출고 전에 점검·정비하는 일이라 브랜드마다 절차와 기준이 다르고 한 번 맡기면 잘 바꾸지 않는다. 여덟 개 브랜드가 실명으로 나오고 BYD 까지 있다.
그 역량이 특장차로 이어졌다 — "PDI사업을 통해 축적한 자동차 관련 역량을 바탕으로 특장차 제작 및 판매 사업에 진출" 해 이집트·파키스탄 정부에 항공기용 급유차를 수출한 실적을 갖는다.
만드는 것도 있다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해저에서 발전기를 지탱하는 설비이고, 회사가 "기존 플랜트 및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해온 제작기술을 활용" 한다고 쓴다. 한국·일본·대만이 해상풍력을 확대하는 국면이다.
에너지가 방향을 옮기고 있다 — 석탄에서 Wood Pellet·Wood Chip 바이오에너지로, 나아가 "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바이오연료 제조를 위한 동물성 유지 등의 원료처 확보를 추진" 한다고 밝힌다.
공급처가 실명으로 갈린다 — 철강은 POSCO·현대제철과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석유화학은 GS칼텍스·에스오일·Idemitsu·Yisheng 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65%p 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78% | 2.22% | 2.33% | 1.37% | 1.92% |
| 2025 | 1.56% | 1.84% | 0.68% | 0.95% | 1.27% |
| 2026 | 1.17% |
4.1조 매출에서 최고 2.33%와 최저 0.68% 사이가 1.65%p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96.4%가 중개다. 철강·석유화학·석탄을 사서 넘기는 구조라 값을 공급사와 시황이 정한다. 근거로 든 PDI(1.0%)·제조(0.4%)·신사업(2.1%)을 다 합쳐도 3.5% 다.
마진이 1%대로 내려왔다 — 1.92%(2024) → 1.27%(2025)이고 이번 1.17%는 1분기끼리 1.78 → 1.56 → 1.17%로 3년 연속 하락이다.
2025년 3분기가 0.68%였다. 4분기도 0.95%로 낮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은 넷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무역과 PDI·제조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현대코퍼레이션(43)은 부문별 영업이익을 3년 시계열로 공시했다.
석탄이 축소되는 방향이다. 회사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라" 바이오에너지로 옮긴다고 쓰는데, 석탄 사업의 매출 비중과 광산 지분 규모를 밝히지 않아 그 전환의 크기를 모른다.
해상풍력이 0.4%다. 제조 부문 전체가 매출의 0.4%이고 해상풍력과 플랜트의 구분도 없다.
SAF 원료처는 "추진 중"이다. 매출도 계약도 없다.
신사업이 나열이다 — EV 수입판매·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을 들면서 각각의 매출도 진행 상황도 밝히지 않고, 회사가 "사업개발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라는 계획형으로 쓴다.
PDI 의 처리 대수와 계약 구조가 없다. 브랜드는 여덟 곳을 실명으로 내면서 대수도 단가도 계약 기간도 없다.
재고와 환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무역은 재고 평가와 환율이 손익을 흔드는데 그 관리 방식이 없다(관찰 15).
총평
43점.
석탄광산 지분 투자로 오프테이크 권한을 확보해 중개 밖의 자리를 만든 것, 2004년부터의 수입차 PDI 로 Audi·VW·Volvo·Polestar·Toyota·Honda·BYD·GM 여덟 브랜드를 다루는 것과 그 역량이 특장차 수출로 이어진 것,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직접 제조하는 것, 석탄에서 바이오에너지·SAF 원료로 방향을 옮기는 것, 25개 해외 네트워크와 공급처 실명 공시, 4.1조에서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65%p 가 근거다.
현대코퍼레이션(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부문별 영업이익을 공시하고 폭이 0.50%p 로 더 좁은데, Upstream 자산이 없다. 이 회사는 석탄광산 지분과 해상풍력 제조를 갖는 대신 부문별 손익이 없다.
포스코인터내셔널(45)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그 축의 크기다. 그 회사는 가스전이 Full Value Chain 을 이루는데, 이 회사는 중개 밖이 다 합쳐 3.5% 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 하락과 신사업의 실체다. 연간이 1.92% → 1.27%로 내려왔고, EV·태양광·헬스케어·리사이클링이 전부 계획형 서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