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발주처가 거의 다 정부다.
| 구분 | 2026 1Q | 비중 | 2025 1Q |
|---|---|---|---|
| 토목 — 관급 | 635억 | 77.34% | 60.57% |
| 건축 — 관급 | 138억 | 16.81% | 8.72% |
| 건축 — 민간 | 44억 | 5.36% | 29.85% |
| 해외도급 | 4억 | 0.49% | 0.86% |
관급이 94.15%다. 이 프레임에서 계룡건설산업(44)이 "도급잔고의 71.4%가 관급"을 근거로 44를 받았는데, 남광토건은 그보다 23%p 높다.
관찰 12-1이 확인한 대로 이 국면에서 건설사를 가른 것은 완충 부문의 유무였고, 발주처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면 대금 회수 위험이 거의 없다. 서희건설(38)이 "5대 매출처가 전부 지역주택조합"이라 38이었던 것과 정반대편이다.
그리고 민간 비중이 1년 만에 29.85% → 5.36%로 줄었다 — 민간 주택 위험을 스스로 덜어낸 방향이다.
실적이 입찰 자격이다.
"당사는 한국전쟁을 겪으며 피폐해진 나라의 철도, 항만, 도로, 교량 등의 재건사업에
일익을 담당하며 국토개발을 견인해 왔습니다. 남북화해의 길을 뚫은 경의선에서
철도의 르네상스를 열어가는 고속철도 건설, 연장 90km에 이르는 대규모 이라크 철도 프로젝트,
최초의 한강하저터널인 지하철 5호선 등에서 기술력을 증명하여왔습니다."
한강하저터널과 고속철도는 실적이 없으면 입찰에 들어갈 수 없는 공종이고, 관급 공사는 시공 실적과 기술자 보유가 정량 평가 항목이다. 삼성물산(46)이 "부르즈 칼리파·인천대교 실적이 곧 입찰 자격"을 근거로 삼은 것과 같은 계열이다.
건축에서도 까다로운 쪽을 한다 — "까다로운 공정으로 건축공사의 백미로 불리우는 고급호텔, 콘도미니엄 건설에서도 남다른 기술력을 발휘하여 꾸준히 노하우를 축적해 왔습니다."
아파트 브랜드가 있다 — 'Haustory'.
마진이 3년 연속 올랐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3.61% | 0.61% | 1.15% | 0.08% | 1.45% |
| 2025 | 3.13% | 2.69% | 0.23% | 6.72% | 3.20% |
| 2026 | 2.74% |
연간 1.45% → 3.20%이고, 관찰 12-1이 확인한 이 국면의 건설사 패턴 그대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29.1%다(5,043억 → 3,575억). 관찰 12-1의 두 번째 기준(매출 감소 폭)에서 이 프레임 건설사 중 가장 나쁘다 — 한신공영(40) −26.4%, 서희건설(38) −25.3%, GS건설(44) −3.2%였다.
관급 비중이 높아진 것도 민간이 줄어서다. 민간 건축이 243억(2025 1Q) → 44억으로 −81.9% 이고, 관급이 늘어 비중이 오른 것이지 전체 매출은 814억 → 821억으로 제자리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도급공사업의 유일한 선행 지표인데 digest 에 그 표가 없다. 계룡건설산업(44)이 5.89조(분기 매출의 8.8배)를, 서희건설(38)이 1조 6,990억을 건별로 낸 것과 대비된다(관찰 12). 매출이 −29.1%인데 잔고를 모르면 그것이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알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토목·건축·주택·해외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아 어느 쪽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관찰 13).
분기 매출이 821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건설사로는 작은 규모이고, 프로젝트 하나의 정산이 분기를 바꾼다 — 실제로 2025년 4분기가 6.72%이고 3분기가 0.23%다.
폭이 6.64%p 다. 2024년 4분기가 0.08%, 2025년 3분기가 0.23%로 거의 이익이 없는 분기가 반복된다.
Haustory 의 실적을 밝히지 않는다. 아파트 브랜드가 있다고 쓰지만 분양 실적도 미분양도 공시하지 않는다. 민간 건축이 5.36%로 작아 위험이 크지 않아 보이지만 확인할 수 없다.
해외가 0.49%다. 이라크 철도 같은 실적을 근거로 들지만 지금은 사실상 국내 전업이고, 국내 SOC 예산이 시장 크기를 정한다.
관급의 반대편도 있다. 공공 발주는 대금은 확실하지만 최저가·적격심사 낙찰이라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다. 연간 3.20%가 그 결과이고, 회사가 낙찰률이나 원가율을 밝히지 않는다.
주택사업의 위치를 모른다. 사업을 토목·건축·주택·해외로 나눈다고 쓰면서 매출 표에는 주택이 별도로 나오지 않는다.
총평
42. 계룡건설산업(44)·GS건설(44) 아래, KCC건설(43) 아래, IPARK현대산업개발(42)과 같은 자리, 한신공영(40)·서희건설(38) 위에 둔다.
남광토건이 40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관급 94.15%다. 관찰 12-1이 확인한 세 기준 중 ③(미분양·PF)에서 위험 자체를 거의 지지 않는다. 계룡건설산업(44)의 71.4%보다 높고, 민간 건축을 1년 만에 29.85%에서 5.36%로 줄였다.
그리고 경의선·고속철도·한강하저터널 실적이 관급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매출이다. 2년 −29.1%로 이 프레임 건설사 중 감소 폭이 가장 크고,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그것이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알 수 없다.
KCC건설(43)이 위인 것은 분양이 0.91%로 위험이 없으면서 매출이 제자리였기 때문이다. 남광토건은 위험도 낮지만 규모가 줄었다.
그리고 관급은 마진이 얇다. 적격심사 낙찰 구조라 연간 3.20%가 나오고, 낙찰률도 원가율도 공시되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관급 94%짜리 회사에서 잔고는 사업의 크기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