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손익을 네 줄로 낸다. 회사가 사업부문마다 매출·영업이익(손실)·당기순이익(손실)·총자산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한다 — 이번 분기 시트부품사업이 매출 171.2억에 영업이익 20.1억(11.7%) 이라 그 자체로 읽히고, 시트사업·디스플레이사업·부동산사업이 각각 따로 잡힌다(관찰 13) — 이 프레임에서 부문별 손익을 안 내는 회사가 훨씬 많다.
부품과 완제품을 둘 다 한다 — 시트부품사업이 "자동차시트커버(Seat Trim Cover) 제조 및 판매" 이고 시트사업이 "자동차시트(Car Seat) 제조 및 판매" 다 — 커버를 만드는 회사가 그 커버를 씌운 시트까지 만든다는 뜻이고, 부품만 대는 자리보다 한 단계 위다.
시트는 동력원과 무관하다 — 엔진이 있든 모터가 있든 사람이 앉는 자리는 남고, 충돌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안전 부품이라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관찰 11-1 유지) — 전기차는 실내가 넓어져 사양이 오르는 쪽이다.
공장을 나눠 맡긴다 — 예산공장이 시트커버, 인천공장이 시트, 베트남 C.V.T 가 시트커버와 디스플레이, SG ELECTRONICS VINA 가 디스플레이다 — 시트커버는 재단·봉제 공수가 많은 노동집약 공정이라 베트남에 두고, 완성 시트는 완성차 공장 근처인 국내에 둔 배치다.
디스플레이가 다른 전방이다 —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및 임가공" 을 베트남 두 법인과 국내에서 하고, 완성차 생산량과 패널 가동률은 다른 주기다.
부동산이 네 번째 축이다 — 임대 매출이 따로 잡혀 제조 경기와 무관하다.
별도가 연결보다 낫다 — 이번 별도 11.44%(262.1억) vs 연결 9.74%(277.7억)이고, 2025년에도 별도 7.02% vs 연결 5.31% 로 본체가 더 벌었다.
이번에 크게 올랐다 — 매출이 230.8 → 277.7억(+20.3%)이고 마진도 8.30 → 9.7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16.14%(2024) · −3.17%(2025) 이고 그 때문에 연간이 6.19% → 5.31% 로 1분기(8~9%대)의 절반이다(함정 1-1) —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이 없다 — 시트는 완성차에 서열 공급되는 부품이라 발주처가 사실상 정해져 있는데 실명도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 디와이에이(45)가 기아 광주 독점 공급을 명시하고 국내 점유율 표까지 낸 것과 대비된다.
시트커버는 값 경쟁 영역이다 — 봉제 공수가 원가의 큰 몫이라 인건비가 싼 곳과 겨루는 구조인데 그 구도를 안 쓴다(가격결정력 30).
판가·원재료가 없다 — 원단·가죽·폼이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 구조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디스플레이 부문의 크기가 없다 — 부문으로 잡혀 있는데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어 완충이 되는지 모른다 — "임가공" 이 섞여 있어 설계·브랜드가 고객 것일 가능성도 있다.
전동화 대응을 안 쓴다 — 시트가 남는 품목이라는 것은 구조적으로 맞지만 회사가 그 방향을 서술하지 않고, 채택 차종·EV 수주도 없다.
부동산 임대의 비중이 불명이다 — 부문으로는 잡히는데 크기를 모른다(함정 4-2 계열).
베트남 법인 둘의 실적이 없다 — 부문별 손익은 내면서 법인별로는 안 나눈다.
점유율·수주잔고·가동률도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다 — 종속(베트남 법인)이 마진을 깎는 구조인데 그 이유가 없다(관찰 14).
총평
43.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총자산을 3기 시계열로 다 낸다는 것이 근거다 — 이번 시트부품사업이 171.2억에 20.1억(11.7%)이라 그 자체로 읽히고, 이 프레임에서 부문별 손익을 안 내는 회사가 훨씬 많다. 커버(시트부품)와 완성 시트를 둘 다 만들어 부품만 대는 자리보다 한 단계 위이고, 시트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으며 충돌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안전 부품이라 차종 승인 후 유지된다. 봉제 공수가 많은 커버를 베트남에, 완성 시트를 국내에 두는 배치이고 디스플레이 부품이 다른 전방이다. 이번 매출 +20.3%에 별도가 11.44%로 연결보다 높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16.14% · −3.17%)라 연간이 1분기의 절반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안 쓴다는 것이다.
고객을 하나도 안 밝히고(디와이에이 45 는 기아 광주 독점 공급과 국내 점유율 표를 냄), 시트커버가 값 경쟁 영역인데 그 구도도, 판가·원재료도 없다. 디스플레이 부문의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어 완충 크기를 못 잰다 — "임가공" 이 섞여 있다. 전동화 대응·채택 차종·EV 수주도 없고, 베트남 법인 둘의 실적과 부동산 임대 비중도 없다.
대원산업(42)이 시트 단일에 EV3·EV4 채택으로 42, 디와이에이(45)가 기아 독점 공급과 점유율 표로 45, 두올(43)이 원단→시트커버→에어백으로 43, 현대공업(43)이 시트패드에 미국 공장으로 43 이었다. SG글로벌은 부문별 손익 공시와 커버·완성시트 수직 구조가 근거인데 고객과 계절성 서술이 없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