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48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태원물산은 IP사업, 사몬타나 젤라또·식품 유통, 자동차부품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37.42억원은 식품류 13.00억원(34.7%), 워터펌프 10.58억원(28.3%), 피스톤 5.61억원(15.0%), 전시용역 4.01억원(10.7%), 인형·잡화 2.03억원으로 구성된다. 자동차부품은 한국GM 워터펌프·T/M 피스톤과 HD현대인프라코어 산업용 엔진 워터펌프 공급, 워터펌프 월 24,087대·피스톤 월 88,908대 생산능력을 공시한다. 완성차 승인·양산라인 편입은 전환비용을 만든다.\n\nIP사업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개비의 매직하우스, 월리를 찾아라 전시, SMG홀딩스의 드래곤볼·하이큐 라이선스 계약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한다. 식품은 사몬타나 국내 독점 수입과 대형마트·온라인·레스토랑 채널이 강점이다. 그러나 IP 권리는 외부 라이선스에 의존하고, 식품은 환율·물류·원재료,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생산량·단가와 고객 집중에 노출된다.\n\n2025년 매출 148.65억원, 영업손실 9.78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37.42억원, 영업손실 7.41억원으로 매출 확대가 손익 개선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자동차 승인과 유통·IP의 선택권을 인정하되 이질적 사업 포트폴리오와 지속 적자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평가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4~2026년 1분기 영업적자가 이어져 자동차부품 원가·생산가동률과 식품·IP 판관비를 분리해서 확인해야 한다. 2. 한국GM 등 완성차 생산계획과 공급단가에 민감하다. 3. IP·식품은 라이선스 갱신, 환율, 물류·재고와 유통채널 경쟁 위험이 있다. 4. 사업부문별 규모가 작아 어느 한 부문 부진도 전체 실적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
총평
자동차 승인과 IP·유통 채널은 있으나 사업 분산과 적자가 큰 소형 복합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