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면허 번호가 이력이다 — "건설업을 목적으로 1948년 설립, 1955년 5월 14일자로 설립 등기하였으며, 1965년 3월 27일 국내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제 1호를 취득" 했고 "2025년 도급순위 기준 78위 업체로 78년간의 풍부한 토목시공 경험을 토대로 항만, 댐, 도로, 지하철, 발전소 등에서 기술적 노하우와 시공실적을 보유" 한다 — 관급 토목은 발주처가 정량 평가로 과거 실적을 요구하므로 그 목록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다(진입장벽 35).
원자재 값을 7개 품목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철근 914,000 → 922,000 → 945,000원/톤, 후판 1,093,500 → 920,000 → 1,103,500원/톤, 레미콘·시멘트·아스콘·전선(LME동)·원유(두바이유)까지 규격과 단위를 적어 낸다(관찰 9의 절반) — 원가가 어디서 오는지를 읽을 수 있게 한다.
접은 것을 공시에 남긴다 — "2024년 9월 24일 당사는 SB C&S와 스틸사업부문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5년 12월 30일 최종 정산 합의서를 체결" 해 중단영업으로 분류했고, 해외법인도 "삼부파키스탄을 제외한 현지해외법인들은 휴업상태로 청산 예정" 이라 밝힌다.
PF 를 피하는 방향을 적는다 — 수주전략에서 "소유영위 개념의 사업으로 대규모 PF가 동원되지 않으면서 운영수지 확보 가능하고, 향후 개발 입지의 가치 향상 가능한 사업 발굴" 과 "주차장, 물류단지, 신재생에너지 등 투자규모가 적정 사업 확보" 를 들어, 이 국면에서 건설사를 무너뜨린 항목을 스스로 짚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자기 입찰 자격이 흔들린다고 자인한다 — "최근 회사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공공공사의 실적이 부진하나 국내외에서 신규수주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관급 토목에서 신용등급은 실적과 함께 입찰 자격을 정하는 항목이므로, 78년 실적이라는 근거가 그만큼 깎인다.
부문 넷 중 둘이 사라졌다 — 해외사업부문은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없으며" 이고 스틸은 매각으로 중단돼 국내사업부문이 99.69% 다. 기타(용지매각·임대·용역)가 0.31%라 완충이 없다.
매출이 요동한다 — 1분기 기준 1,163.7억(2024) → 49.5억(2025) → 157.5억(2026)이고 연간도 4,442.3 → 1,109.9억이다. 2025년 1분기는 매출 49.5억에 −593.72%(손실 294억)였다.
두 해 연간이 −24.35%·−23.97% 이고 이번도 −7.29% 다(별도 +1.02%).
수주잔고 표가 없다 — 매출실적과 수주전략만 있고 계약잔액·발주처·진행률이 전무하다(관찰 12). 자체 분양 여부와 미분양·PF 우발채무도 확인할 수 없다.
전방을 회사가 어둡게 쓴다 — "정부 SOC 예산이 전년대비 감소하고, 지자체 및 공기업 투자여건이 악화되는 등 공공부문 발주물량이 감소될 것" 이라 적고, 전략이 "적격, 최저제"·"최저가 입찰 중 경쟁력 있는 LH공사 입찰에 집중" 이라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0). 부문별 손익·점유율·해외 실적 없음.
총평
면허 제1호와 78년 토목 실적을 갖고 원자재 값을 3년 시계열로 내며, 접은 사업과 PF 회피 방향을 공시에 남긴다. 다만 회사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공공공사가 부진하다고 자인하고 부문 넷 중 둘이 사라졌으며 두 해 연간이 −24% 대다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