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건설 유관사업으로 다섯 갈래를 만들었다.
1955년 창립 이래 다양한 건설 유관사업으로 확장했고, 회사가 자기를 "건자재 네트워크, 건설서비스, 인프라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Provider" 로 규정한다.
부문을 다섯으로 나누고 대상 회사를 함께 적는다.
| 부문 | 회사 | 재화·용역 |
|---|---|---|
| 건재 | (주)동양, Beijing Tongjian Ready-Mixed Concrete | 레미콘 제조·판매 |
| 건설 | (주)동양 | 건설공사 |
| 플랜트 | (주)동양 | 산업용 송풍기, 환경사업 |
| 섬유 | 유진한일합섬, PT. Hanil Indonesia | 원사·부직포 제조·판매 |
| 기타 | 동양에너지·유진홈센터·한일합섬·금왕에프원·유진리츠운용 외 | 임대업·소매업·부동산개발업 |
레미콘은 90분 안에 부어야 해 공장이 현장 근처에 있어야 하는 품목이고, 북경에 법인이 있다는 것은 중국 건설 수요를 현지에서 본다는 뜻이다.
플랜트의 산업용 송풍기가 건설과 다른 전방이다. 발전소·제철소·터널 환기 같은 설비에 들어가는 물건이라 발주 주체가 다르고, 환경사업이 규제 수요에 걸린다.
섬유가 세 번째 축이다 — 원사와 부직포이고 PT. Hanil Indonesia 가 현지 생산을 맡는다. 부직포는 위생재·산업재로 가 건설과 무관한 수요를 본다.
기타 부문에 임대·소매·부동산개발이 있어 경기 국면이 또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다섯 부문이 서로 무관하다. 레미콘·건설공사·산업용 송풍기·원사와 부직포· 부동산이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회사가 "건설 유관"이라 묶지만 섬유는 그 밖이다 (함정 4-2 계열).
적자 7/9 에 두 해 연간이 −0.12%·−3.29% 로 모두 손실이다. 2025년 1분기 −3.85%, 4분기 −3.58% 였고 이번은 −6.95% 로 더 나빠졌으며 별도는 −7.42% 다.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7,504.1 → 6,306.3억으로 2년 −16.0% 이고 이번 분기도 −19.8% 다.
전방의 절반 이상이 건설이다. 레미콘·건설공사가 그렇고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르고, 부문별 매출 비중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기타 부문에 리츠와 PFV 가 들어 있다 — 유진리츠운용, 유진마포130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 디씨아이티와이부천피에프브이, 디씨아이티와이인천피에프브이다. 부동산 개발과 리츠가 연결에 있으면 마진의 성격이 흐려지고(함정 4-4 계열), 미분양·PF 우발채무도 공시되지 않는다.
북경 레미콘과 인도네시아 섬유 법인의 실적이 없고, 점유율·수주잔고·판가·원재료도 전부 없다.
총평
39. 1955년 이래의 이력과 레미콘·건설·산업용 송풍기·섬유·임대라는 다섯 부문, 그리고 북경 레미콘·인도네시아 섬유 법인이 근거인데, 그 다섯이 서로 무관하고 재무가 계속 나빠진다.
쎄니트(40)와 같은 형태인데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철강·극장·콘크리트· 의약품시험 넷이 무관했지만 부문마다 매출과 증감 이유를 적었고 별도는 흑자였다. 이 회사는 부문별 매출조차 확인되지 않고 별도가 −7.42% 다.
남선알미늄(40)과도 비슷하다 — 창호·범퍼·건설·투자증권으로 흩어진 구조인데 그쪽은 부문별 자산·부채를 3기 시계열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아홉 분기 중 일곱이 적자에 두 해 연간이 모두 손실이고, 매출이 2년 −16.0% 이며, 리츠와 PFV 가 연결에 있는데 미분양·PF 가 공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