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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50 · KOSPI · 비료, 농약 및 살균, 살충제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12. 28.

조비

675개 품목의 비료생산업 허가를 받아 280여 품목을 만들고 국내 최초로 완효성비료를 개발했으며 자체 브랜드로 농협 채널에 판다. 다만 회사가 농협 입찰경쟁 과열로 수익성이 악화된다고 직접 쓰고, 원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하반기 두 분기가 매년 적자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64억 · 영업이익률 8.3%
매출액 (최대 522억)영업이익률 (−23.2% ~ 10.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허가 품목이 675개다.

"총 675여개 품목에 대하여 비료생산업 허가를 받아 이 중 **단한번, 단번에올코팅,

이편한S, 더존, 으뜸드론NK, 맞춤형 등 약 280여개 품목의 복합비료**를 생산하여

농협경제지주 및 전국의 단위농협 및 당사 대리점을 통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료는 비료관리법상 품목별로 등록·허가를 받아야 하고, 작물·토양·시비 시기별로 배합이 달라 품목 수 자체가 대응 범위다. 280개를 실제로 생산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배합과 생산 라인을 갖췄다는 뜻이다.

국내 최초로 완효성비료를 개발했다. 완효성비료는 코팅으로 양분 방출 속도를 늦춰 한 번 뿌리면 오래 가는 비료이고, 회사의 브랜드 이름(단한번, 단번에올코팅)이 그 특성을 그대로 담는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시장이 움직인다.

"과거 질보다는 양을 강조하는 증산 농업은 자원의 최적화, 비용 절감으로 경제성을 얻는 방식의

정밀농업, AI·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스마트농업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완효성 등의 기능성 비료의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일반 무기질비료의 수요는

점차적으로 감소**되는 추세입니다."

회사가 강한 쪽이 자라고 약한 쪽이 준다고 쓴다.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공급하는 맞춤비료도 그 흐름에 있다.

업체 수가 정해져 있다.

"비료와 관련하여 2차례의 산업합리화 조치에 의한 업계 구조조정 이후

현재 약 8개의 업체가 비료제조 및 판매에 참여하고 있으며..."

구조조정으로 정리된 시장이고 8개가 나눠 갖는다.

채널이 둘이다 — 농협경제지주·지역농협으로 가는 계통 판매(71.18%)와 시판 판매상·대리점이다. 농협 채널은 물량이 크고 대금이 안정적이다.

모회사 경농(44)과 같은 농가에 판다 — 농약과 비료가 같은 계절, 같은 대리점을 지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수익성 악화를 직접 쓴다.

"또한 **비료판매의 자유화로 시장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농협납품 제품의 입찰경쟁 과열로 비료제조업체의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매출의 71.18%가 나가는 채널이 입찰이고, 그 입찰이 과열됐다고 회사가 밝힌다. 관찰 11이 확인한 형태 — 큰 발주처가 있으면 물량은 안정적인데 값은 그쪽이 정한다. 가격결정력 25는 그 실측이다.

원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비료 산업은 내수 중심으로 운영되며, **천연가스, 인광석, 염화칼리 같은

주요 원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합니다. ... 이는 비료 산업이 글로벌 원료 시장의

변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국내 수급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산업적 특성..."

"이러한 특성은 비료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약화시키며..."

사는 값은 국제 시장이, 파는 값은 농협 입찰이 정한다.

하반기 두 분기가 매년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8.02%8.40%−11.07%−3.45%4.71%
20257.24%10.85%−23.23%−5.11%3.83%
202610.85%

9분기 중 넷이 적자이고 폭이 34.08%p 다. 비료는 봄에 다 팔리고 하반기에는 매출이 1분기의 4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고정비는 남는다. 지금의 10.85%는 1년 중 가장 좋은 분기의 값이고 연간은 3.83%다(함정 1-1).

매출이 줄고 있다. 1,025억 → 997억(−2.6%)이고, 연간 마진도 4.71% → 3.83%로 내렸다.

별도 기준이다. 종속회사 정보가 없어 구조는 단순하지만 부문별·품목별 손익이 없다. 완효성비료가 일반 비료보다 마진이 좋은지 알 수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비료 한 포 값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나오지 않는다.

모회사 경농(44)의 연결에 들어간다. 경농 매출의 27.9%가 이 회사이고, 같은 계절 구조와 같은 원료 수입 의존을 공유한다 — 그룹 차원에서 사이클이 분산되지 않는다.

농지가 줄고 있다. 경작 면적과 농가 수가 구조적으로 감소하는데 회사가 그 추세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 모회사 경농(44) 아래에 둔다.

경농이 나은 점은 작물보호제라는 등록 장벽이 더 높고, 채널이 농협 31.4% / 도소매 68.6%로 갈리며, 연간 마진이 8%대로 조비(3.83%)의 두 배라는 것이다.

조비는 농협 채널이 71.18%이고 회사가 그 입찰의 과열을 직접 적는다.

같은 배치의 이구산업(40)과 같은 자리다 — 둘 다 사는 값과 파는 값을 자기가 정하지 못하고, 둘 다 이번 분기 마진이 국면의 값이다.

40에 둔 근거는 675개 허가 품목과 완효성비료의 위치다. 비료는 8개 업체가 나눠 갖는 정리된 시장이고, 그 안에서 회사가 만든 제품 범주(완효성)가 자라는 쪽에 있다. 브랜드 이름(단한번·단번에올코팅)이 제품의 특성을 그대로 담는 것도 실체다.

그 이상으로 못 올리는 이유는 회사가 쓴 두 문장이다 — "입찰경쟁 과열로 수익성은 악화", "원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 양쪽에서 값을 못 정하는 사업이고, 그 결과가 연간 3.83%와 하반기 적자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64억38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36억47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1억-7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3억-26억−2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91억53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53억18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6억-4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8억-13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22억44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68억22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64억
영업이익
38억
당기순이익
32억
영업이익률
8.28%
자산총계
1,496억
자본총계
617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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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