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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2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0. 09. 15.

케이비아이동국실업

크래쉬패드·콘솔·글러브박스 같은 내장재를 사출·중공성형으로 만드는데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지역별 매출을 국내 57.8%·유럽 30.2%·멕시코 7.8%·중국 3.5%로 공시하고 고객에 Volkswagen·BMW·GM 이 들어 있다. 단 적자 3/9에 이번 −0.59%이고 판가 표가 크게 튄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58억 · 영업이익률 0.0%
매출액 (최대 2,158억)영업이익률 (−8.5% ~ 6.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 안에 붙는 부품이라 동력원이 바뀌어도 남는다.

주력이 C/PAD(크래쉬패드)·CONSOLE·GLOVEBOX·LUGGAGE BOARD 같은 자동차 내외장재이고 매출의 99.73%(2,041억) 다. 엔진이 없어져도 운전석 앞에는 크래쉬패드가, 가운데는 콘솔이, 트렁크에는 러기지보드가 들어간다 (관찰 11-1의 '유지' 계열).

모듈로 대므로 완성차가 나눠 발주하지 않는다 — 회사가 "각지 고객사에 모듈형 부품을 납품" 한다고 쓴다. 사출과 BLOW 중공성형을 함께 갖는 것이 그 조건이다.

지역별 매출을 숫자로 낸다.

지역1분기 매출비중
국내1,183억57.8%
유럽618억30.2%
멕시코159억7.8%
중국71억3.5%
기타16억0.8%

유럽이 30.2% 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중 국내 비중이 60%를 밑도는 곳은 많지 않다. 회사가 "중국, 독일, 멕시코 등 해외투자를 통하여" 현지에 들어갔다고 쓴다.

고객이 현대·기아 밖으로 갈린다 — 현대/기아자동차와 강소모비스에 더해 Volkswagen, BMW, GM 이 실명으로 나온다. 유럽 매출 30.2%가 그 근거다.

품목별 판가를 여덟 개 3년 공시한다 — GL/BOX·C/PAD MAIN·CONSOLE· LUGGAGE BOARD·HTR CONNECTION·CARRIER·HDL ASSY·DUCT 이고, 회사가 "각 제품 별로 고객사와 가격이 합의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힌다.

원재료 매입처를 지역별로 실명 공시한다 — 한국 HDC현대EP·롯데케미칼(36.44%), 중국 열화사빅·현대EP(10.67%), 유럽 TRINSEO·CEMM(41.20%), 멕시코 Hanwha Advanced Material(11.69%)이고 특수관계 여부까지 적는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 1분기끼리 1,646.7 → 1,711.6 → 2,046.9억(2년 +24.3%)이고 연간은 6,684.0 → 8,080.1억(+20.9%)이다. 연간 마진도 −0.95%(2024) → +2.30%(2025)로 돌아섰다.

중앙기술연구소를 두고 전동화·경량화에 대응한다고 쓴다 — 전세계 탄소배출 규제로 친환경 소재와 공법이 주목받는다는 것이 그 근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다. 2024년 3분기 −8.48%, 2025년 1분기 −3.78%, 그리고 이번 −0.59% 다. 폭이 15.09%p 이고, 2025년 4분기 6.61%와 나란히 놓으면 분기마다 크게 흔들린다.

판가 표를 그대로 읽을 수 없다.

(원/EA)70기(2024)71기(2025)72기 1분기
GL/BOX8,40052,00052,100
C/PAD MAIN93,000200,000200,000
CONSOLE162,000300,000320,000
LUGGAGE BOARD216,50042,00042,000

한 해 만에 여섯 배가 되거나 5분의 1이 되는 값들이다. 같은 품목명 안에서 사양이 바뀌었거나 대표 모델이 교체된 것으로 보이는데 회사가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다. 전가율은커녕 값이 오른 것인지 내린 것인지도 판단할 수 없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제품의 대부분은 현대자동차(주), 기아(주) 및 현대모비스(주)에게 공급되는 OEM 방식 매출" 이라고 쓰면서 그 비중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지역별 매출로 유럽 30.2%가 확인되지만 그 안에서 Volkswagen·BMW 가 얼마인지 없다.

회사가 경쟁 조건을 직접 쓴다 — "OEM 방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지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가격, 품질 경쟁력 확보가 중요" 하다.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토목시설물 건설이 이질이다. 매출의 0.27%(6억)뿐이지만 사업부문으로 남아 있고, 회사가 "자동화 기계를 통한 생산이 아닌 노동집약적 사업" 이라 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자동차부품과 건설의 매출만 나오고, 지역별로도 손익이 없어 유럽 30.2%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별도 1.70%(1,188.3억) vs 연결 −0.59% 이므로 해외 종속회사 쪽에서 손실이 나고 있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전동화 대응이 서술뿐이다. 중앙기술연구소와 친환경 소재를 언급하는데 전기차향 매출이나 수주를 따로 내지 않는다.

총평

43점.

동력원과 무관한 내장재, 모듈 납품, 지역별 매출 공시로 확인되는 유럽 30.2%, Volkswagen·BMW·GM 고객, 판가 여덟 개와 원재료 매입처의 지역별 실명 공시, 매출 2년 +24.3%가 근거다.

서연이화(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내장과 외장을 한 벌로 대고 고객 비중을 현대 49%·기아 34%로 숫자 공시하며 7개국 34개 법인을 갖는다. 이 회사는 지역별 매출을 내는 대신 고객 비중이 없고 적자가 3/9 다.

두올(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내장 원단·시트커버링·에어백을 대고 유럽 57%·아메리카 17%로 지역 분산되는데 별도가 10.00 → 3.40%로 내려왔다.

43 을 유지한 것은 유럽 30.2%와 매출 성장이다. 국내 완성차에만 걸린 부품사가 대부분인 이 프레임에서 드문 구성이고, 매출이 2년 +24.3% 로 늘었다. 다만 판가 표가 읽히지 않고 고객 비중이 없어 그 위로는 올리지 못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58억27,012,869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047억-12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153억142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083억53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133억55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12억-65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89억2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646억-140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803억30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647억18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58억
영업이익
27,012,869
당기순이익
36억
영업이익률
0.01%
자산총계
9,578억
자본총계
2,95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5.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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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