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시장 구도를 이력으로 쓴다. 회사가 "국내 주석도금강판 제조사는 ㈜TCC스틸이 1950년 하반기부터 생산하기 시작하여 초창기에는 아연도강판을 생산하였고, 1970년도에 와서 주석도금강판을 생산해 왔으며 뒤이어 KG스틸㈜과 SHD가 참여하였고, 1990년 말에 ㈜포스코가 신규 참여하였으나, 2007년 1분기에 ㈜포스코가 주석도금강판 사업을 중단하면서 현재는 3개 회사가 국내의 공급을 담당" 한다고 적는다 — 포스코가 들어왔다 나간 것까지 포함해 60년 구도를 밝힌 드문 공시이고, 자기가 그 셋 중 하나다.
진입장벽을 자본집약으로 규정한다 — "철강산업은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초기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됩니다. 초기 투자 이후에도 제품 생산성 유지 및 향상을 위한 경상적 투자 …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러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신규 기업이 사업에 진입하는데 높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어 국내 주석도금강판 제조 3사 이외 추가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기는 어려운 상황" 이다(진입장벽 50).
대체가 어렵다고 쓴다 — "각종 CAN의 원료로 사용되는 주석도금강판은 그 쓰임새의 다양화 및 제품 특성으로 대체품 개발이 어렵고, 재사용이 쉽게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널리 사용" 된다 — 음식·음료 캔은 내용물과 닿아 용출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제관 라인에 맞는 두께·경도가 정해져 있다(전환비용 35).
줄어드는 칸과 자라는 칸을 나눠 대응한다 — "1인가족 증가 및 신선식품 선호에 따라 주석도금강판 수요는 점차 감소되고 있으나, 워라벨 및 52시간 근무 시행에 따른 레져 산업 규모는 커지고 있어 이에 따른 Camping용 부탄가스 소비는 증가세" 라 진단하고, "당사는 이러한 부탄용 소재 판매를 증대하기 위해 부탄가스용 소재를 ㈜포스코와 공동 개발하여, 세계 1위 부탄가스 제조 회사인 승일그룹(썬연료 제조회사)으로 판매를 확대" 한다 — 소재사가 전방의 자라는 품목을 지목해 공동 개발까지 간 형태다.
전방 일부를 지분으로 잡았다 — "Can을 제조하는 제관사 중 신안제관의 지분을 보유, Captive Market도 보유하고 있으며" 라 밝힌다.
내수가 안정적이다 — "총 판매 중 약 80%가 내수용으로 최근 무역장벽에 따른 수출 판매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 하고 있고, "경기변동을 크게 타는 편은 아니나 계절에 따라 약간씩의 영향을 받고" 있다.
2025년에는 네 분기 모두 흑자였다 —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연간 2.73% 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본업 수요 감소를 자인한다 — "1인가족 증가 및 신선식품 선호에 따라 주석도금강판 수요는 점차 감소되고 있으나" 라 적는데, 그 감소하는 품목이 매출의 99.71% 다.
이번 −0.57% 적자다 — 2025년 네 분기(2.43%·2.56%·?·4.11%)에서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2024년은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3.78%)였다.
한 품목이 99.71%다 — 주석도금강판 외에 완충이 없다.
소재를 사 오는 2차 가공이다 — 원재료가 B.P COIL 이라 철강 시황이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수출이 막혀 있다 — 회사가 "최근 무역장벽에 따른 수출 판매가 어려운" 상황이라 밝히고 내수 80%다.
점유율 숫자가 없다 — 3사 구도를 이력까지 써 놓고 자기 몫이 얼마인지는 안 밝힌다.
부탄가스용 소재의 규모가 없다 — 승일그룹 판매 확대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 비중도 성장률도 없다.
신안제관 지분율·거래 규모가 없다 — Captive Market 이라 쓰면서 그 크기를 안 밝힌다.
포스코와 공동 개발이다 — 부탄가스용 소재의 기술이 온전히 자기 것인지 불명이고, 소재 조달도 그쪽에 걸린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생산능력·가동률·고객이 없다.
분기 277.3억이다(관찰 6).
총평
40. 60년 구도를 이력으로 쓰고 자라는 칸을 지목했다가 근거다 — "㈜TCC스틸이 1950년 하반기부터 … 뒤이어 KG스틸㈜과 SHD가 참여하였고, 1990년 말에 ㈜포스코가 신규 참여하였으나, 2007년 1분기에 ㈜포스코가 주석도금강판 사업을 중단하면서 현재는 3개 회사가 국내의 공급을 담당" 한다고 포스코가 들어왔다 나간 것까지 밝히고, 진입 조건을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 국내 주석도금강판 제조 3사 이외 추가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기는 어려운 상황" 으로 규정한다. "각종 CAN의 원료로 사용되는 주석도금강판은 … 대체품 개발이 어렵고, 재사용이 쉽게 가능한 친환경 소재" 이며, 무엇보다 "주석도금강판 수요는 점차 감소되고 있으나 … Camping용 부탄가스 소비는 증가세" 라 진단하고 "부탄가스용 소재를 ㈜포스코와 공동 개발하여, 세계 1위 부탄가스 제조 회사인 승일그룹(썬연료 제조회사)으로 판매를 확대" 한다 — 소재사가 전방의 자라는 품목을 지목해 공동 개발까지 간 형태다. 신안제관 지분으로 Captive Market 도 갖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감소하는 품목이 매출의 99.71% 라는 것이다 — 회사가 수요 감소를 자인하는데 완충이 없다.
이번 −0.57% 적자이고 2024년은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3.78%)였다. 소재를 사 오는 2차 가공인데 판가·B.P COIL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재고, "무역장벽에 따른 수출 판매가 어려운" 상황이라 내수 80%다. 3사 구도를 쓰면서 자기 점유율이 없고, 부탄가스용 소재의 매출 비중·신안제관 지분율·생산능력·가동률·고객도 전부 없다.
TCC스틸(42)이 같은 3사 중 하나인데 니켈도금강판(2차전지)이라는 다른 축이 있어 42, 동국씨엠(45)이 Luxteel 브랜드로 철강에 이름을 만들어 45, 포스코스틸리온(44)이 도금 방식마다 자체 상표를 갖고 44, 신스틸(40)이 코일센터로 세트사를 따라 세 나라에 가고도 소재를 사 와 40 이었다. SHD 는 3사 과점과 부탄가스용 공동 개발이 근거인데 본업이 줄고 한 품목이 99.71%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