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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20 · KOSPI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06. 26.

삼화콘덴서공업

MLCC·DCC·필름 콘덴서를 다 만드는 종합 메이커로 가전·자동차·산업용과 전력용이 다른 전방을 보고, 전장용 필름 콘덴서가 전동화와 데이터센터 송배전 투자를 함께 받는다. 다만 회사가 일본 선진사와 중국 저가품으로 경쟁이 심화된다고 쓰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28억 · 영업이익률 10.4%
매출액 (최대 828억)영업이익률 (−2.6% ~ 10.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콘덴서를 계열별로 다 만든다.

구분품목전방
회로물MLCCTV·가전, 자동차, 산업용
DCCTV, 생활가전
중전기FC(필름 콘덴서)전력용, 자동차

MLCC 는 세라믹을 얇게 쌓아 만드는 초소형 부품이고, 필름 콘덴서는 고전압을 견디는 전력용이라 공정도 설비도 다르다 — 둘을 다 하는 회사가 국내에 많지 않다. 회사가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로 주문에 의해 생산하는 콘덴서 종합메이커"라고 쓴다.

전동화가 필름 콘덴서의 수요를 만든다.

"필름형 콘덴서는 전세계의 전력 효율 증대와 **대체 에너지인 풍력, 태양광 시장 등의 고속성장,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확대**로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및 주요 전장 부품 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전장용 필름 콘덴서의 품질 경쟁력과 양산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고전압 전력변환용 제품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확대..."

전기차의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를 모터용 교류로 바꾸는데 그 과정에서 전압을 안정시키는 것이 필름 콘덴서다 — 엔진차에는 없던 부품이고(관찰 11-1), 풍력·태양광 인버터와 송배전 설비에도 같은 부품이 들어간다. 차세대 전력반도체 적용 확대에 대응해 고내열·고신뢰성 제품을 개발한다.

MLCC 는 대당 탑재량이 는다. 회사가 영업 전망을 부문별로 내면서 "자동차: EV 성장률 둔화에도 MLCC 탑재량은 1대당 3만개 수준으로 증가 전망", "산업용: AI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로 산업용 로봇 및 협동 로봇의 정밀 제어를 위한 고신뢰성 MLCC 수요 증가 전망"이라고 쓴다 — 전기차 판매가 둔화해도 차 한 대에 들어가는 개수가 늘어난다.

전력 인프라가 세 번째 축이다. "전력용: AI·데이터센터 및 송배전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전력 설비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견조"하다고 본다 — AI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많이 쓰면서 송배전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이다.

수출이 60% 이상이다.

"콘덴서는 수출 비중이 국내 매출 비중보다 높은 전형적 수출산업이며

연결회사의 매출액 중 수출비중은 60% 이상... **미주, 유럽, 동남아, 중화권 등

주요 거점별 맞춤형 판로 확대를 통해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 판로의 다변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를 실명으로 낸다 — 회사가 국내 콘덴서 업계를 삼성전기(MLCC), 동일전자(DCC), 은성·뉴인텍·필코전자·성호전자(FC)로 적는다. 이 프레임에서 경쟁사를 이렇게 나열하는 공시는 드물다.

콘덴서는 세트 설계에 함께 검증된다 — 용량·크기·내압이 회로에 맞춰 정해지므로 한 번 채택되면 그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회사가 "내수시장에서는 글로벌 전장 기업과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파트너십 유지를 통해 경쟁사 대비 상대적 우위에 있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경쟁 심화를 직접 쓴다.

"국내콘덴서업계는 연결회사와 삼성전기(MLCC), 동일전자(DCC), 은성, 뉴인텍, 필코전자,

성호전자(이상 FC) 등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며, **일본 등의 선진사와

동남아 및 중국의 저가제품도 수입되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정확한 산정이 어렵고 신뢰할만한 기관의 조사자료가 없어

국내 시장점유율 기재를 생략합니다."

앞뒤로 일본 고급품과 중국 저가품 사이에 있고,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 가격결정력 25는 그 값이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9.67%10.00%6.50%−2.56%6.04%
20256.65%7.07%3.66%−0.24%4.37%
20266.45%

적자 2/9에 폭이 12.56%p 이고 연간이 6.04% → 4.37% 로 내렸다. 2025년에는 1분기 6.65%에서 4분기 −0.24%까지 네 분기 연속 내려갔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제자리다 — 2,954억 → 2,945억으로 2년 −0.3% 이고, 이번 분기도 724억 → 729억으로 +0.6% 다. 전동화와 데이터센터가 수요를 만든다는 서술에 비해 숫자가 따라오지 않는다.

삼성전기(48)와 규모가 자릿수 차이다. 같은 MLCC 시장에서 그쪽은 세계 과점에 고객이 TSMC·Google·Tesla·Intel·Bosch 이고, 이 회사는 분기 매출이 729억이다. 회사가 그 격차를 어떻게 다루는지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MLCC·DCC·FC 로 나눠 전망을 쓰면서 각각이 매출의 얼마이고 얼마나 남기는지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 전장용 필름 콘덴서가 이 평가의 핵심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른다.

판가와 원재료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MLCC 원재료는 니켈·팔라듐 등 금속이고 필름 콘덴서는 증착 필름인데 그 단가 추이가 digest 에서 잡히지 않았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글로벌 완성차 및 주요 전장 부품 업체", "글로벌 전장 기업"이라고만 쓰고 이름도 비중도 없다.

전기차 전망이 회사 서술에서도 부정적이다. "전기차 보조금 세액공제 폐지 및 충전소 지원 축소 등의 영향으로 판매 정체로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 전망"이라고 스스로 쓴다 — 전장용 필름 콘덴서의 전방이 그 시장이다.

별도가 연결의 87%다(636억 / 729억). 종속회사의 몫이 작아 해외 생산·판매 거점의 실체가 확인되지 않는다.

수출 60%의 지역별 구성이 없다. 미주·유럽·동남아·중화권을 들지만 각각의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총평

43. 삼성전기(48) 아래, 아비코전자(40)·성호전자(38) 위, 사조오양(43)·지어소프트(43)와 같은 자리에 둔다.

삼화콘덴서의 근거는 계열을 다 갖췄다는 것이다. MLCC 와 필름 콘덴서는 공정도 설비도 다른데 둘을 다 만들고, 회로물(가전·자동차·산업용)과 중전기(전력용)가 서로 다른 전방을 본다. 전기차 인버터에서 전압을 안정시키는 필름 콘덴서는 엔진차에 없던 부품이고 같은 부품이 풍력·태양광 인버터와 송배전 설비에도 들어간다(관찰 11-1) — AI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많이 쓰면서 그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이다. MLCC 는 전기차 판매가 둔화해도 대당 탑재량이 3만개로 늘고 AI 로봇 정밀 제어용 고신뢰성 수요가 생긴다. 수출이 60% 이상이고 경쟁사를 삼성전기·동일전자·은성·뉴인텍·필코전자·성호전자로 실명 공시하는 드문 태도를 보인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회사가 쓴 문장과 숫자다. "일본 등의 선진사와 동남아 및 중국의 저가제품도 수입되어 경쟁이 심화"된다고 밝히고 점유율은 생략한다 — 앞뒤로 끼인 자리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2.56%, −0.24%)에 폭 12.56%p, 연간은 6.04% → 4.37% 이고 매출은 2년 −0.3%로 제자리다 — 전동화와 데이터센터가 수요를 만든다는 서술에 숫자가 따라오지 않는다.

그리고 부문별 매출·손익이 없어 전장용 필름 콘덴서의 크기를 모르고, 고객도 판가도 지역별 구성도 나오지 않으며, 회사 스스로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를 전망한다.

부문별 매출과 전장용 필름 콘덴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28억86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29억47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08억-2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25억27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88억56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24억48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03억-18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49억49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65억77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36억71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28억
영업이익
86억
당기순이익
83억
영업이익률
10.43%
자산총계
3,549억
자본총계
2,88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