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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40 · KOSDAQ · 건물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1. 23.

이화공영

1956년 설립에 철도·교량을 공동도급으로 해 왔고 수주잔액을 스스로 공시한다. 단 그 잔액이 한 해에 77.6% 줄었고 매출도 35.9% 감소했다.

경제적 해자

38%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4억 · 영업이익률 −10.9%
매출액 (최대 409억)영업이익률 (−35.0% ~ 7.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8%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수주잔액을 숫자로 내고 그 변화까지 적는다. 회사가 "당분기말 현재 공사계약잔액은 전기말 1,416억 대비 77.61% 감소한 317억원 입니다" 라 밝힌다 — 불리한 숫자를 증감률과 함께 낸 것이고, 이 프레임에서 수주잔고를 아예 안 내는 건설사가 많았던 것과 다르다.

실적이 오래 쌓였다 — "1956년 설립 이후, 당사는 초기 중점사업으로 철도, 도로 등 국가기반시설물 건설에 힘을 쏟았으며 최근 건축공사에는 아파트, 오피스, 제약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토목공사는 교량공사, 철도공사 등을 중심으로한 공동도급이행방식으로 시행" 한다고 적는다 — 철도·교량은 발주처가 정량 평가로 과거 실적을 요구해 해 본 곳만 다음 입찰에 들어가고(진입장벽 30), 공동도급은 큰 공사를 나눠 지므로 단독으로 감당 못 할 규모에 들어갈 수 있다.

공종이 갈린다 — 매출이 건축 70.04%·토목 29.96% 이고 건축 안에서도 아파트·오피스·제약시설물로 나뉜다 — 제약시설물은 청정도와 밸리데이션이 걸리는 영역이라 일반 건축과 시공 요구가 다르다.

사업주체별 구성을 낸다 — "공공부문 6.16%, 민간부문 93.84%" 라 밝힌다.

산업의 성격을 정확히 쓴다 — "도급방식에 의한 주문생산이 주된 형태임을 고려할 때, 발주자의 교섭력이 절대적이므로 업체간 수주경쟁이 매우 치열" 하고, 성공 요인을 "시공능력의 극대화, 낮은 수준의 고정비율 유지, 영업 및 자원조달능력 확보, 공사관리능력 배양은 물론이고 금융조달능력 확대" 로 정리한다 — 자기가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을 스스로 밝힌다.

손실이 줄었다 — 2024년 연간 −15.41% 에서 2025년 +2.86% 로 돌아섰고, 회사가 "당분기 순손실 1억으로 전분기 누적 순손실 11억 대비하여 감소" 했다고 적는다.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갖는다 — "토목건축공사업 등의 건설관련 면허를 보유하고, 종합건설업으로 영위하는 건설전문기업" 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주잔액이 한 해에 77.6% 줄었다 — 1,416억 → 317억이고, 그것이 분기 매출(132.4억)의 2.4배뿐이다 — 이 프레임의 건설사들이 8~32배를 낸 것과 자릿수가 다르다(동원개발 27.9배·일성건설 18.4배·HS화성 32.5배).

매출이 35.9% 줄었다 — 회사가 "당분기 누적 매출액은 132억원으로 전분기 매출액인 206억원 대비 35.92%감소" 했다고 직접 쓴다.

이번 −6.48% 적자다 — 2025년 1분기도 −4.11% 였고 2024년 연간이 −15.41%(영업손실 197.7억)였다.

민간이 93.84%다 — 공공이 6.16%뿐이라 대금 회수 위험을 그대로 진다 — 남광토건(42)이 관급 94.15%, 동부건설(43)이 59.0%, 일성건설(42)이 77.7% 였던 것과 정반대다.

미분양·PF 가 없다 — 건축 70.04% 중 자체 분양이 있는지조차 밝히지 않는다 — 이 프레임에서 분양 비중을 낸 회사(동원개발 0.50%·KCC건설 0.91%)와 안 낸 회사가 갈렸던 지점이다.

발주처가 없다 — 아파트·오피스·제약시설물의 발주처 실명도, 조합 발주 여부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건축과 토목의 매출만 내고 어디가 버는지 안 밝힌다.

공동도급의 지분율이 없다 — 교량·철도를 공동도급으로 한다면서 자기 몫이 얼마인지 안 낸다.

시공능력 순위·면허별 평가액이 없다 — 일성건설(42)은 면허별 순위를 공시했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고 자기 현황은 몇 문단이다.

분기 132.4억이다(관찰 6) — 건설사로는 매우 작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총평

38. 수주잔액을 증감률과 함께 내고 70년 실적이 있다는 것이 근거다 — "1956년 설립 이후, 당사는 초기 중점사업으로 철도, 도로 등 국가기반시설물 건설에 힘을 쏟았으며 … 토목공사는 교량공사, 철도공사 등을 중심으로한 공동도급이행방식으로 시행" 한다 — 철도·교량은 발주처가 정량 평가로 과거 실적을 요구하고, 공동도급은 단독으로 감당 못 할 규모에 들어가는 방법이다. 건축 안에서 제약시설물이 청정도와 밸리데이션이 걸리는 다른 영역이고, "공공부문 6.16%, 민간부문 93.84%" 처럼 구성을 밝히며, 산업의 성격도 "발주자의 교섭력이 절대적이므로 업체간 수주경쟁이 매우 치열" 하다고 자기에게 불리하게 적는다. 2024년 −15.41% 에서 2025년 +2.86%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수주잔액이 한 해에 77.6% 줄었다는 것이다 — 1,416억 → 317억이라 분기 매출의 2.4배뿐이고, 이 프레임의 건설사들이 8~32배를 낸 것과 자릿수가 다르다.

매출도 −35.92%(회사가 직접 밝힘)이고 이번 −6.48% 적자에 2024년 연간이 −15.41%(영업손실 197.7억)였다. 민간이 93.84% 라 대금 회수 위험을 그대로 지는데 — 남광토건 42 는 관급 94.15%, 일성건설 42 는 77.7% 였다 — 미분양·PF·자체 분양 여부를 아예 안 밝힌다. 발주처·부문별 손익·공동도급 지분율·시공능력 순위도 없고 분기 132.4억으로 건설사치고 매우 작다.

남광토건(42)이 관급 94.15%에 42, 삼일기업공사(41)가 미군 극동공병단·울산 여천 플랜트 실적으로 41, 진흥기업(41)이 분양사업 0 에 41, 신원종합개발(42)이 분양수입 0 에 42, 서한(33)이 자체 분양 51.9%에 미분양 미공시로 33 이었다. 이화공영은 실적과 공시 태도가 서한보다 낫고 잔고 소진과 민간 쏠림이 크다. 38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4억-11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2억-9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13억13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94억2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9억26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06억-8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90억-101억−3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16억-75억−3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69억84,889,260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09억-23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4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13억
영업이익률
−10.89%
자산총계
407억
자본총계
135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8%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8%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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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