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시장 안에서 이름을 아홉으로 나눴다.
1957년 남영염직(주)로 설립돼 언더웨어와 이너웨어를 생산해 왔고, 회사가 자기 방식을 "브랜드 차별화 전략" 이라 부른다. 비비안·바바라·BBM·마터니티·젠토프·수비비안·드로르·로즈버드·판도라로 브랜드가 아홉이다(브랜드 55).
속옷은 사이즈와 착용감을 한 번 찾으면 잘 안 바꾸는 품목이고, 임부용(마터니티)처럼 시기가 정해진 라인과 일반 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은 한 사람의 생애 주기 안에서 옮겨 다닐 자리를 만든 것이다. 여성용 파운데이션·란제리·스타킹이 주력이고 여성용이 매출의 89.40%(443.7억) 다.
만드는 곳을 안에 두고 있다. 종속회사에 청도남천내의유한공사와 청도남남유한공사 둘이 있어 중국 생산을 하고, 훼미모드와 컴퍼니잇이 함께 연결된다. 속옷은 봉제 공정이 많고 사이즈 편차가 커 자동화가 어려운 품목이라 생산 거점을 갖는 것이 조건이다.
채널을 나눠 접근한다 — 회사가 "온라인,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통채널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폭넓게 접근" 한다고 쓴다. 마스크도 품목에 들어 있어 위생용품 쪽으로도 걸쳐 있다.
부문별 매출을 회사명과 함께 표로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연간이 0.71% → −2.25% 로 뒤집혔다. 2025년 4분기가 −24.02%(−69.1억)로 특히 나빴는데 회사가 그 내용을 밝히지 않는다. 이번도 −4.27% 이고 별도는 −5.05% 다.
내의류 시장이 줄어드는 국면인데 서술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신영와코루(44)가 "내의류 시장 축소는 당사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실적 또한 기대에 못미친 성과" 라고 직접 적었는데, 이 회사는 그 방향을 언급하지 않는다.
점유율이 없다. 신영와코루는 "백화점 판매 기준으로 약 54%" 를 산출 방법까지 밝혀 냈는데, 이 회사는 브랜드가 아홉이면서 각각의 매출도 점유율도 없다.
브랜드 아홉의 매출을 나누지 않는다. 비비안이 얼마이고 나머지가 얼마인지 모르며, 신규 브랜드와 정리 대상도 구분되지 않는다.
매출이 2,352.2 → 2,224.5억으로 −5.4% 이고 이번 분기도 −13.2% 다.
중국 생산법인 둘의 실적이 없다. 별도와 연결의 차이가 그쪽에서 나올 텐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관찰 14), 2025년 3분기 별도 매출이 1,157.2억으로 다른 분기(460~680억)와 크게 달라 그 이유도 설명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낮다. 속옷은 브랜드를 바꾸는 데 비용이 들지 않고 온라인 저가 브랜드와 PB 가 들어오는 영역인데 그 구도가 없다.
판가·원재료·마케팅비·채널별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1. 1957년부터 이어 온 이력과 비비안을 비롯한 브랜드 아홉으로 층을 나눈 것, 그리고 중국 청도에 생산법인 둘을 둔 것이 근거다. 마터니티처럼 시기가 정해진 라인을 따로 갖는 것도 한 시장 안에서 옮겨 다닐 자리를 만든 형태다.
신영와코루(44)보다 세 점 아래다. 같은 여성 내의류인데 그 회사는 백화점 판매 기준 점유율 54% 를 산출 방법과 함께 공시했고 3D 바디스캐너와 CRM 으로 체형 데이터를 쌓는다는 근거를 냈으며, 무엇보다 "내의류 시장 축소"를 스스로 적었다. 이 회사는 브랜드 수가 더 많은 대신 그 어느 것도 숫자로 뒷받침되지 않는다.
그리티(42)와 비슷한 자리다 — 그쪽은 자사 브랜드 여덟에 HBI 판매권 넷을 가졌고 9분기 적자 0 이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2025년 4분기가 −24.02% 인데 내용이 없고, 연간이 흑자에서 적자로 뒤집혔으며, 브랜드별 매출·점유율·시장 축소 서술이 전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