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사료를 팔면서 그 고기를 유통한다.
"가축용 배합사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배합사료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함께 축산물 유통 노하우 축적을 위해
식육사업(기타부문)을 운영**함."
사료를 사는 농가가 키운 가축을 다시 사서 유통한다 — 농가 입장에서는 사료와 판로를 한 곳에서 해결하므로 단순히 사료만 파는 회사보다 붙잡는 힘이 있다. 이 프레임에서 팜스코(42)·선진(44)·하림(43)·동우팜투테이블(42)이 같은 수직 구조를 근거로 삼았다.
사료에 정보를 얹는다.
"**축산정보 제공 및 육가공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과학적인 사양관리 지도 등의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강화**함.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로 판매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전주문에 의한 생산계획의 수립 및
신선한 사료의 적기 수송**에 중점을 두어..."
사료는 성분표가 비슷해도 급여 설계가 성적을 가른다 — 사양관리 지도가 붙으면 농가가 그 회사의 프로그램에 맞춰 키우게 되고, 바꾸면 다시 배워야 한다. 전환비용 40은 그 값이다. 사전주문 생산은 재고 위험을 줄이고 신선도를 지킨다.
부문별 손익을 자산·부채까지 공시한다.
| 부문 | 외부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자산 |
|---|---|---|---|---|
| 사료 | 742.1억 | 25.1억 | 3.38% | 2,392억 |
| 기타(식육·임대·농산물수탁·양돈·비육우) | 28.1억 | 7.0억 | 25.08% | 886억 |
| 연결조정 | −18.2억 | 0.6억 | ||
| 연결 | 752.0억 | 32.7억 | 4.35% | 2,856억 |
매출의 3.7%인 기타 부문이 영업이익의 21.5%를 만든다 — 관찰 13이 요구하는 자료이고, 임대와 농산물수탁의 마진이 사료보다 훨씬 두껍다는 사실을 스스로 드러낸다.
공장이 둘이다 — 대구·창녕 배합사료 생산공장이다. 사료는 무겁고 값이 싸서 물류비가 원가를 정하므로 축산 밀집 지역 가까이 공장이 있어야 한다.
1957년 고려건설로 설립돼 199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금강공업 기업집단에 속한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2.20~7.29% 안에서 움직이고 폭이 5.09%p 이며, 연간이 4.64% → 4.62%로 유지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판가를 내렸다고 직접 쓴다.
"연결실체의 2026년 당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2억원 감소(△4.1%)하였는데,
이는 사료부문에서는 전년동기대비 판가인하로 인한 10억원(△1.4%)의 매출감소를 하였고,
기타부문(종속기업 등)은 전년동기대비 22억원 매출감소(△43.8%)하였으며,
이는 농업회사법인여물의 전분기대비 축우매출 28억원 감소에 주로 기인합니다."
판가 인하가 매출 감소의 원인으로 명시되고, 기타 부문은 −43.8%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 이 평가에서 이익의 21.5%를 만든다고 든 그 부문이다.
원료를 전량 수입한다.
"미국, 남미 등으로부터 옥수수, 대두박 등 제품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으며..."
국제 곡물 시세와 환율, 해상운임이 원가를 정하고 판가는 내리는 방향이다 — 전가할 여지가 구조적으로 작다. 같은 배치에서 사조동아원(43)이 같은 구조였고, 그쪽은 제분 점유율 24.1%라는 지위가 있었다.
사료 부문 마진이 3.38%다. 매출의 96%인 본업이 그것이고, 연결 4.35%는 기타 부문이 끌어올린 값이다.
매출이 2년 −3.4%다(3,077억 → 2,973억).
기타부문에 대부업과 운수업이 있다.
| 종속회사 | 사업 |
|---|---|
| ㈜디앤에이 | 보조사료 제조·판매, 임대 |
| 농업회사법인여물 | 배합사료, 축산업(비육우) |
| 부산청과㈜ | 농산물 수탁판매 |
| 농업회사법인고려 | 양돈업 |
| 코리아캐피탈대부㈜ | 기타여신금융 |
| 코리아로지스㈜ | 운수관련업 |
대부업이 사료·축산과 아무 관계가 없다(함정 4-4의 형태). 그 규모와 손익이 기타 부문에 묶여 있어 따로 확인할 수 없고, 기타 부문 마진 25.08%에 그것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모른다.
양돈과 비육우를 직접 한다. 농업회사법인 두 곳이 가축을 키우는 사업인데, 돼지값과 소값은 시장이 정하고 사료값이 오르면 그쪽 원가가 된다 — 회사 안에서 상쇄되지만 그만큼 시황에 양쪽으로 노출된다. 실제로 여물의 축우매출이 −43.8% 였다.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국내 배합사료 시장에서의 자리가 나오지 않는다 — 동우팜투테이블(42)은 7.3%, 사조동아원(43)은 24.1%를 냈다.
판가 표가 없다. 인하했다고 서술하면서 단가 시계열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9).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농가와 육가공업체가 상대인데 계약 형태나 집중도가 나오지 않는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잡히지 않았다(함정 11-3). 목차만 들어와 원문에서 직접 확보했고, 주요 제품 가격변동 추이는 표 형태가 깨져 읽지 못했다.
총평
42. 팜스코(42)·동우팜투테이블(42)과 같은 자리, 선진(44)·사조동아원(43) 아래, 우리손에프앤지(40) 위에 둔다.
고려산업의 근거는 수직 구조와 공시다. 사료를 팔면서 그 가축을 사서 유통해 농가에 판로를 함께 제공하고, 축산정보와 사양관리 지도를 얹어 농가가 그 프로그램에 맞춰 키우게 한다. 대구·창녕 공장은 축산 밀집 지역 가까이 있어야 하는 자리이고,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부채를 공시해 매출 3.7%인 기타 부문이 이익의 21.5%를 만든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9분기 적자 0에 연간이 4.6%대로 유지된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값이다. 회사가 "판가인하로 인한 매출감소"를 직접 쓰고, 원료인 옥수수·대두박을 미국·남미에서 전량 수입한다 — 원가는 시세가 정하고 판가는 내리는 방향이다. 본업인 사료 부문 마진이 3.38% 이고, 연결 4.35%는 기타 부문이 끌어올린 값이다.
그리고 그 기타 부문이 이번 분기에 −43.8%로 줄었다. 대부업과 운수업이 그 안에 섞여 있어 25.08%라는 마진의 출처도 불분명하다.
사조동아원(43)이 위인 것은 제분 점유율 24.1%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하기 때문이다 — 고려산업은 배합사료 시장에서의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점유율과 판가, 기타 부문의 내역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