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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50 · KOSPI ·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0. 08. 12.

도화엔지니어링

설계에서 시작해 건설사업관리·EPC·유지관리까지 시설의 생애주기를 이어받는 구조이고 물산업·도시·교통·에너지 전 분야를 다룬다. 해외가 26.1%이고 매출이 2년 +19.9%다. 다만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이고 이번 분기가 −1.53%이며 수주잔고와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96억 · 영업이익률 2.6%
매출액 (최대 1,934억)영업이익률 (−9.4% ~ 7.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설계가 앞이면 뒤가 따라온다.

부문내용국내해외합
설계물산업·도시·교통·에너지 국가기반시설 설계40.00%14.05%54.05%
CM상기 설계에 대한 건설사업관리19.90%9.91%29.81%
EPC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계·조달·건설7.18%—7.18%
O&M인프라 시설물 유지관리보수4.15%2.16%6.31%
건설국가기반시설 건설1.72%—1.72%
전력판매·ESS태양광 전력 판매, 에너지 저장0.10%0.72%0.92%

부문 이름이 그대로 시설의 생애주기다 — 설계 → 건설사업관리 → EPC → 유지관리로 이어지고, 회사가 CM 을 "상기 설계에 대한 건설사업관리"라고 정의해 설계를 한 곳이 관리도 맡는 구조임을 밝힌다.

설계는 자격과 실적이 진입 조건이다. 종합토목설계업·건설기술업은 면허와 기술자 보유가 요건이고, 공공 발주는 유사 실적을 정량 평가한다. 한 번 설계한 시설은 그 도면을 만든 회사가 관리와 개보수에서 유리하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해외가 26.1%다. 설계 14.05% + CM 9.91% + O&M 2.16%이고, 엔지니어링은 인력을 보내는 사업이라 해외 수주가 곧 기술 인정이다. 이 국면의 건설사들이 국내 주택에 갇혀 있던 것과 다르다(관찰 12-1).

전방이 갈린다 — 물산업(상하수도·댐), 도시, 교통(도로·철도), 에너지이고, 국내 SOC 예산 안에서도 분야마다 사이클이 다르다.

신재생으로 한 층 더 나갔다 — EPC 부문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고, 태양광 전력 판매(전력판매부문)와 ESS 부문까지 갖는다. 설계·시공에서 끝나지 않고 발전 자산을 운영해 전기를 판다.

매출이 2년 +19.9%다(5,828억 → 6,985억). 2025년은 네 분기가 모두 흑자였고 연간 4.31%로, 2024년 −2.30%에서 크게 돌아섰다.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국내·해외까지 나눠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1.53% 적자다. 매출도 1,575억 → 1,555억으로 −1.3%다.

1Q2Q3Q4Q연간
20240.73%4.23%−3.16%−9.39%−2.30%
20252.21%2.84%4.32%7.29%4.31%
2026−1.53%

9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2024년 4분기는 −9.39% 였다. 폭이 16.68%p 이고 회사가 그 변동의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엔지니어링은 인력 사업이다. 원가의 대부분이 기술자 인건비이고, 수주가 비면 그 인력이 그대로 고정비가 된다. 2024년 적자가 그 구조로 보이는데 인력 규모나 가동률을 공시하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설계·CM 모두 수주 산업이고 잔고가 다음 몇 년을 예고하는 지표인데 그 표가 없다(관찰 12). 계룡건설산업(44)이 도급잔고 5.89조와 관급 71.4%를 낸 것과 대비된다.

발주처를 밝히지 않는다. 물산업·도시·교통은 대부분 공공 발주인데 관급 비중도 10% 이상 매출처도 나오지 않는다. 관급이면 대금 회수는 안전하지만 적격심사 낙찰이라 마진이 얇다 — 연간 4.31%가 그 결과일 수 있는데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여섯 부문의 매출은 국내·해외까지 나누면서 이익은 하나도 나누지 않는다. 해외가 26.1%인데 그것이 버는지 모르고, EPC·전력판매·ESS 가 갉는지도 알 수 없다(관찰 13).

전력판매·ESS 가 1% 미만이다. 발전 자산 운영이 이 회사의 새 축인데 합쳐 매출의 1%도 안 되고, 발전 용량도 계약 기간도 공시되지 않는다.

국내 설계 비중이 줄었다 — 53.38% → 47.13% → 40.00% 로 3년 연속 내려간다. 해외와 CM 이 그 자리를 메웠지만 회사가 그 변화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없다. 설계·CM 은 건별 수주라 값이 매번 입찰로 정해진다(관찰 9).

국내 SOC 예산이 시장 크기를 정한다. 이 프레임에서 황금에스티(42)가 "정부SOC 예산 감소로 건설 경영환경 악화"를 직접 예고한 바 있는데, 도화엔지니어링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3. 동아지질(44)·계룡건설산업(44) 아래, KCC건설(43)과 같은 자리, 남광토건(42) 위에 둔다.

도화엔지니어링의 근거는 생애주기를 이어받는 구조다. 설계 → CM → EPC → O&M 으로 부문이 배열돼 있고, 회사가 CM 을 "상기 설계에 대한 건설사업관리"라고 정의한다 — 앞단을 잡으면 뒷단이 따라오는 사업이다.

그리고 해외가 26.1%다. 이 국면의 건설·엔지니어링 회사 중 국내에 갇히지 않은 편이고, 매출이 2년 +19.9%로 늘었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적자 3/9 에 2024년 4분기 −9.39%, 이번 분기 −1.53% 다. 동아지질(44)은 9분기 폭 2.40%p 에 적자 0이었다 ② 수주잔고도 발주처 비중도 공시하지 않는다. 계룡건설산업(44)이 그 둘을 다 낸 것과 대비되고, 인력 사업에서 수주 잔고를 모르면 다음 분기를 예고할 자료가 없다 ③ 부문별 손익이 없어 해외 26.1%가 버는지 모른다.

전력판매·ESS 가 이 회사의 방향이다. 설계·시공에서 발전 자산 운영으로 넘어가면 반복 매출이 생기는데, 지금은 합쳐 매출의 1%도 안 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96억45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55억-24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934억141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07억78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69억47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575억35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765억-166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308억-41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15억64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40억9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96억
영업이익
45억
당기순이익
34억
영업이익률
2.65%
자산총계
7,432억
자본총계
2,45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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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