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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90 · KOSDAQ · 건물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2. 11. 30.

삼일기업공사

1958년 미군 극동공병단 발주 공사로 시작해 울산·여천 플랜트 시공 실적을 쌓았고 마진이 5.02%에서 8.68%로 올랐다. 단 민간 건축이 82.8%이고 매출이 2년 −24.4%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83억 · 영업이익률 3.0%
매출액 (최대 383억)영업이익률 (0.0% ~ 10.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까다로운 발주처에서 시작했다. 회사가 "1958년에 설립되어, 시공 조건이 까다로운 미국 육군 극동공병단(F.E.D) 발주 공사를 수행하며 선진 건설 기술을 축적" 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는 초정밀 PLANT 공사를 울산공단 및 여천공단에서 완벽하게 시공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라 쓴다 — 미군 발주는 규격과 감독이 국내 기준과 다르고, 석유화학 플랜트는 정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 공기를 못 맞추면 발주처가 조업을 못 한다 — 그 실적이 다음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 된다(진입장벽 40).

68년째다 — 1958년 설립이고 그 이력이 시공능력 평가와 발주처 등록에 그대로 쌓인다.

관급이 섞여 있다 — 시공실적이 건축 관급 20.5억 · 민간 166.6억 · 토목 관급 13.4억 이라 관급이 16.9% 다 — 발주처가 국가·지자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다르다.

시공계획 대비 실적을 낸다 — 건축 관급 99% · 민간 99% · 토목 관급 100% 로 계획과 실적을 나란히 3년 공시해 진행 상태를 읽게 한다.

관리 방식을 바꾸고 있다 — "새로운 건설 관리 기법인 사전 예방 무하자 시공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 하고 "ENGINEERING CONSULTING SERVICE 개념을 도입하여 발주자와 더욱 긴밀한 유대 관계를 확립" 한다고 쓴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 연간 5.02% → 8.68% 이고 분기도 2025년에 9.83% · 10.40% · 10.76% 로 이어졌다 — 이 국면의 건설사들과 같은 방향이다(관찰 12-1).

회사가 지금 국면을 먼저 적는다 — "국내외 경기 불황,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공사 원가 증가, 그리고 업계의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민간 건축이 82.8%다 — 시공실적 201.3억 중 166.6억이고 관급은 33.9억(16.9%)뿐이라, 관급을 완충으로 들기에는 작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 1,126.5 → 851.8억(2년 −24.4%)이고 1분기끼리도 171.4 → 216.7 → 201.3억으로 오간다.

이번 7.53%가 직전 세 분기보다 낮다 — 2025년이 9.83% · 10.40% · 10.76% 였는데 내려왔고 이유가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시공계획과 실적은 내면서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동원개발 27.9배·일성건설 18.4배와 대비).

미분양·PF 가 없다 — 자체 분양의 유무도 밝히지 않아 재고 위험을 지는지 알 수 없다.

발주처가 없다 — 민간 건축 166.6억의 발주처 구성과 착공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플랜트 매출이 따로 없다 — 울산·여천 실적을 근거로 들면서 지금 플랜트가 얼마인지 안 낸다 — 시공실적 표가 건축·토목으로만 나뉜다.

회사가 경쟁 심화를 직접 쓴다 — "업계의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 하다고 밝히고, 대응이 관리 기법과 유대 관계다(가격결정력 30).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부문별 손익·원재료·해외 실적도 전부 없다.

총평

41. 1958년 미국 육군 극동공병단 발주 공사로 시작해 울산·여천 플랜트로 넘어간 이력이 근거다 — 미군 발주는 규격과 감독이 국내 기준과 다르고 석유화학 플랜트는 정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 그 실적이 다음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 된다. 68년째이고, 시공실적을 계획과 나란히 3년 공시하며 관급이 16.9% 로 발주처가 갈린다. 마진이 5.02 → 8.68% 로 올랐고 회사가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 하다는 국면도 먼저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민간 건축이 82.8% 라는 것이다 — 관급 33.9억으로는 완충이 되지 못하고, 매출이 2년 −24.4% 로 이 국면 건설사 중에서도 감소 폭이 크다.

이번 7.53%가 직전 세 분기(9.83~10.76%)보다 낮은데 이유가 없고, 수주잔고·미분양·PF·발주처가 전부 없다. 울산·여천 플랜트를 근거로 들면서 지금 플랜트 매출이 얼마인지도 안 낸다 — 시공실적 표가 건축·토목으로만 나뉜다.

남광토건(42)이 관급 94.15%로 42, 동부건설(43)이 관급 59.0%에 공종별 분해로 43, 신원종합개발(42)이 분양수입 0으로 42, 진흥기업(41)이 분양사업 0인데 두 해 연속 적자로 41, 일성건설(42)이 관급 77.7%에 해외 ODA 로 42 였다. 삼일기업공사는 미군 발주와 플랜트 이력이 근거인데 지금 매출의 82.8%가 민간 건축이고 잔고를 안 낸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83억11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01억15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62억13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75억19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98억19억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7억23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70억24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29억21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56억4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71억7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83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12억
영업이익률
3.00%
자산총계
1,087억
자본총계
734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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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