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까다로운 발주처에서 시작했다. 회사가 "1958년에 설립되어, 시공 조건이 까다로운 미국 육군 극동공병단(F.E.D) 발주 공사를 수행하며 선진 건설 기술을 축적" 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기간산업이라 할 수 있는 초정밀 PLANT 공사를 울산공단 및 여천공단에서 완벽하게 시공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라 쓴다 — 미군 발주는 규격과 감독이 국내 기준과 다르고, 석유화학 플랜트는 정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 공기를 못 맞추면 발주처가 조업을 못 한다 — 그 실적이 다음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 된다(진입장벽 40).
68년째다 — 1958년 설립이고 그 이력이 시공능력 평가와 발주처 등록에 그대로 쌓인다.
관급이 섞여 있다 — 시공실적이 건축 관급 20.5억 · 민간 166.6억 · 토목 관급 13.4억 이라 관급이 16.9% 다 — 발주처가 국가·지자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다르다.
시공계획 대비 실적을 낸다 — 건축 관급 99% · 민간 99% · 토목 관급 100% 로 계획과 실적을 나란히 3년 공시해 진행 상태를 읽게 한다.
관리 방식을 바꾸고 있다 — "새로운 건설 관리 기법인 사전 예방 무하자 시공 운동을 전사적으로 추진" 하고 "ENGINEERING CONSULTING SERVICE 개념을 도입하여 발주자와 더욱 긴밀한 유대 관계를 확립" 한다고 쓴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 연간 5.02% → 8.68% 이고 분기도 2025년에 9.83% · 10.40% · 10.76% 로 이어졌다 — 이 국면의 건설사들과 같은 방향이다(관찰 12-1).
회사가 지금 국면을 먼저 적는다 — "국내외 경기 불황,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공사 원가 증가, 그리고 업계의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민간 건축이 82.8%다 — 시공실적 201.3억 중 166.6억이고 관급은 33.9억(16.9%)뿐이라, 관급을 완충으로 들기에는 작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 1,126.5 → 851.8억(2년 −24.4%)이고 1분기끼리도 171.4 → 216.7 → 201.3억으로 오간다.
이번 7.53%가 직전 세 분기보다 낮다 — 2025년이 9.83% · 10.40% · 10.76% 였는데 내려왔고 이유가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시공계획과 실적은 내면서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동원개발 27.9배·일성건설 18.4배와 대비).
미분양·PF 가 없다 — 자체 분양의 유무도 밝히지 않아 재고 위험을 지는지 알 수 없다.
발주처가 없다 — 민간 건축 166.6억의 발주처 구성과 착공 여부를 밝히지 않는다.
플랜트 매출이 따로 없다 — 울산·여천 실적을 근거로 들면서 지금 플랜트가 얼마인지 안 낸다 — 시공실적 표가 건축·토목으로만 나뉜다.
회사가 경쟁 심화를 직접 쓴다 — "업계의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 하다고 밝히고, 대응이 관리 기법과 유대 관계다(가격결정력 30).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부문별 손익·원재료·해외 실적도 전부 없다.
총평
41. 1958년 미국 육군 극동공병단 발주 공사로 시작해 울산·여천 플랜트로 넘어간 이력이 근거다 — 미군 발주는 규격과 감독이 국내 기준과 다르고 석유화학 플랜트는 정지 기간이 정해져 있어 그 실적이 다음 입찰의 정량 평가 항목이 된다. 68년째이고, 시공실적을 계획과 나란히 3년 공시하며 관급이 16.9% 로 발주처가 갈린다. 마진이 5.02 → 8.68% 로 올랐고 회사가 "부동산 경기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 수주 경쟁이 더욱 치열" 하다는 국면도 먼저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민간 건축이 82.8% 라는 것이다 — 관급 33.9억으로는 완충이 되지 못하고, 매출이 2년 −24.4% 로 이 국면 건설사 중에서도 감소 폭이 크다.
이번 7.53%가 직전 세 분기(9.83~10.76%)보다 낮은데 이유가 없고, 수주잔고·미분양·PF·발주처가 전부 없다. 울산·여천 플랜트를 근거로 들면서 지금 플랜트 매출이 얼마인지도 안 낸다 — 시공실적 표가 건축·토목으로만 나뉜다.
남광토건(42)이 관급 94.15%로 42, 동부건설(43)이 관급 59.0%에 공종별 분해로 43, 신원종합개발(42)이 분양수입 0으로 42, 진흥기업(41)이 분양사업 0인데 두 해 연속 적자로 41, 일성건설(42)이 관급 77.7%에 해외 ODA 로 42 였다. 삼일기업공사는 미군 발주와 플랜트 이력이 근거인데 지금 매출의 82.8%가 민간 건축이고 잔고를 안 낸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