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0
- 전환비용
- 1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4
- 가격결정력
- 1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기상사는 7개 주유소의 석유판매, 대한극장빌딩 임대, 스누피 플레이스 2개점의 문화레저 사업을 운영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71.65억원 중 석유판매가 83.1%, 임대 13.0%, 문화레저 3.9%입니다. 주유소는 직접 소매해 매출 기반은 단순하지만, 연료 가격은 정유사 공급가격과 시장가격에 연동되어 차별화된 가격결정력이 낮습니다. 스누피 IP는 브랜드 유입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로열티와 매장 운영비가 발생하고, 고객의 전환비용이나 네트워크 효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292.45억원, 영업손실 5.70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69.21억원, 영업손실 7.22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94.89억원, 영업이익 약 3.12억원, 영업이익률 약 1.06%입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개선됐지만, 영화상영 중단과 임대사업 전환 이후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충분히 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주요 매출처는 불특정 다수 개인고객이라 집중위험은 낮지만, 이는 경쟁우위와는 별개의 요소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유소 마진·유가 변동, 매장 임차·로열티 비용, 대한극장 임대사업 안정성, 과거 적자와 사업 전환에 따른 비교 가능성 저하가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