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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50 · KOSPI · 악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8. 09. 30.

삼익악기

삼익이라는 오래된 피아노 이름 옆에 광주 4만 가구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가 매출의 절반을 차지한다. 피아노는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전량 생산한다. 단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이고 별도 마진이 연결의 여덟 배인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39억 · 영업이익률 5.4%
매출액 (최대 781억)영업이익률 (−11.7% ~ 12.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악기 회사인데 매출의 절반이 에너지다.

부문매출비중
집단에너지353.8억50.25%
악기(GP·UP)273.1억38.79%
기타(임대 등)77.2억10.96%

"당사의 에너지 사업은 **광주광역시 일대 약 4만 가구를 대상으로, 냉ㆍ난방 수요에

대응하여 전기와 열을 생산ㆍ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집단에너지는 공급권역을 받아 배관으로 열을 보내는 사업이라 이미 연결된 가구가 다른 사업자로 바꿀 수 없다 — 이 프레임에서 도시가스사들이 진입장벽 70·전환비용 65 를 받은 것과 같은 구조다. 4만 가구라는 수요 기반이 악기 경기와 완전히 무관하게 돈다.

두 사업의 주기가 반대에 가깝다 — 집단에너지는 냉난방 수요라 겨울과 여름에 몰리고, 악기는 학기·연말 수요를 본다.

삼익이 피아노의 오래된 이름이다 — 그랜드피아노(GP)와 업라이트피아노(UP)로 품목이 나뉘고, 피아노는 한 번 사면 십수 년 쓰는 물건이라 소비자가 이름을 보고 고른다(브랜드 50).

생산을 옮겨 원가를 낮췄다 — 회사가 "국내에서 생산되던 피아노 등의 제품은 원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으로 2016년부터 생산을 중단하고 인도네시아 법인에서 생산되는 피아노로 전량 대체" 했다고 밝힌다. 인도네시아 보고르에 자가 주 생산공장을 둔다.

부동산을 갖는다 — 토지 장부가가 한국 186.95억(충북 음성·서울 논현동), 인도네시아 4.67억이고 기타 부문에 임대 수익이 잡힌다.

별도 마진이 높다 — 별도가 연간 7.02%(2024) → 8.76%(2025)이고 이번 분기도 9.92% 다. 본체 사업 자체는 두 자릿수에 가까운 마진을 낸다.

1분기가 세 해 연속 좋다 — 12.58% · 8.24% · 12.42%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2024년 2분기 −11.71%, 2025년 2분기 −4.89%·3분기 −0.07%·4분기 −2.79% 다. 1분기가 고점이고 2분기가 저점인 구조이고 폭이 24.13%p 다(함정 1-1).

연간이 크게 내렸다 — 2.58%(2024) → 1.02%(2025)다.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이번 12.42%는 1년 중 가장 좋은 분기 값이다.

별도와 연결이 자릿수가 다르다 — 별도 8.76% vs 연결 1.02% 이고 별도 매출이 727.8억으로 연결 2,244.4억의 32% 다. 나머지 68%를 만드는 곳이 마진을 8분의 1로 끌어내리는데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없어 어디인지 알 수 없다(관찰 14).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셋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집단에너지가 버는지, 악기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집단에너지는 요금을 규제받는다. 열요금과 전기 판매가가 사업자가 정하는 값이 아니고 원료(가스)를 사 와야 한다 — 이 프레임의 도시가스사들이 가격결정력 15 를 받은 이유와 같다(가격결정력 25).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피아노 시장이 줄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악기 확산으로 어쿠스틱 피아노 수요가 축소되는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국내 생산을 접었다.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전량 생산이고 회사가 "향후 제품수요 등에 따라 국내생산 여부는 재검토 예정" 이라고만 쓴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2,303.8 → 2,244.4억(−2.6%)이고 이번도 −6.5%다.

판가·판매 대수·점유율이 전부 없다.

집단에너지의 공급 세대 수 외에 열 판매량·요금·설비 규모가 없다.

기타 10.96%의 내역이 "임대 등"뿐이다.

총평

42점.

삼익이 피아노 범주의 오래된 이름이고 GP·UP 로 품목이 나뉘는 것, 광주광역시 일대 약 4만 가구에 냉난방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가 매출의 50.25% 로 악기 경기와 무관하게 도는 것(배관이 깔려 바꿀 수 없는 구조), 두 사업의 수요 주기가 다른 것,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보고르 자가 공장에서 전량 생산해 원가를 낮춘 것, 한국·인도네시아 토지 191.6억과 임대 수익, 별도 마진이 8.76%로 본체 사업 자체는 두 자릿수에 가까운 것이 근거다.

SGC에너지(45)·삼천리(44)보다 아래인 것은 부문 공시다. 그 회사들은 부문별 매출·영업이익·감가상각까지 냈고 SGC에너지는 CCU·REC 로 울타리 안에서 쌓는 것을 보여 줬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와 연결의 격차다. 별도가 8.76%인데 연결이 1.02% 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집단에너지가 버는지 악기가 버는지 가릴 수 없다. 2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폭이 24.13%p 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39억29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04억87억1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8억-15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58억-31,923,282−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85억-24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53억62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84억8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73억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65억-54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81억98억12.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39억
영업이익
29억
당기순이익
309억
영업이익률
5.39%
자산총계
6,482억
자본총계
3,29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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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