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스트는 살아 있는 것을 다룬다.
이스트(효모)는 배양해서 만드는 미생물 제품이고 균주 관리와 발효 설비, 건조·포장 조건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 — 빵이 얼마나 부풀고 어떤 향이 나는지를 정하는 원료라 제빵 회사가 배합을 잡아 놓으면 잘 바꾸지 않는다(전환비용 40). 국내에서 제빵용 이스트를 만드는 곳은 소수다 —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원료 계열을 갖추고 완제품까지 갔다.
| 매출유형 | 품목 | 용도 | 상표 | 매출 | 비중 |
|---|---|---|---|---|---|
| 제품 | 이스트, 빵크림, 치즈 | 제빵원료 및 피자제조용 | 오뚜기, 코다노 | 983억 | 80.1% |
| 상품 | 치즈 등 | 피자제조 외 | — | 242억 | 19.8% |
이스트·빵크림·치즈는 빵과 피자를 만들 때 함께 들어가는 것들이라 한 회사에서 받으면 조달이 단순해지고, 그 원료로 냉동피자까지 직접 만든다 — 원료를 대던 회사가 완제품으로 내려온 형태다.
판가를 여섯 개 3년 공시한다.
| 품목(원/kg) | 제66기 | 제67기 | **제68기 1Q** | 2년 |
|---|---|---|---|---|
| 빵크림 | 4,098 | 4,363 | 4,610 | +12.5% |
| 냉동피자 | 2,360 | 2,620 | 2,620 | +11.0% |
| 이스트 | 3,711 | 3,824 | 3,878 | +4.5% |
| 치즈 | 7,264 | 7,661 | 7,547 | +3.9% |
| 뉴슈가 | 4,199 | 4,170 | 4,208 | +0.2% |
여섯 중 다섯이 올랐고 빵크림과 냉동피자가 두 자릿수 다.
전방이 자라고 있다. 회사가 "베이커리 및 커피 전문점 등에서 치즈를 이용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판매됨에 따라 베이커리 및 치즈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건강과 웰빙 트렌드에 따라 유기농 및 무첨가 치즈와 같은 건강한 원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고급 치즈와 특수 제빵 원료의 수요가 늘어나 프리미엄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된다고 쓴다. 냉동피자도 글루텐 프리·비건 등 특수 식단 제품이 늘어나는 방향이다.
매출이 2년 +14.0%(4,282억 → 4,883억) 늘었고,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가격 경쟁을 직접 쓴다.
"냉동 피자 사업은 가격과 맛, 편리한 조리법 등으로 고객들의 요구 사항에 맞게 만들어져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나, 다양한 브랜드와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면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냉동피자 판가가 2년 +11.0%이지만 지난해와 올해가 같은 2,620원으로 멈췄고, 회사가 그 시장의 경쟁 심화를 밝힌다.
상표가 고객 것이다. 주요 상표란에 오뚜기, 코다노가 적혀 있다 — 오뚜기 브랜드로 나가는 제품을 만든다는 뜻이고, 최종 소비자 가격과 마케팅을 그쪽이 정한다. 자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브랜드 15).
연간이 내려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5.82% | 7.12% | 7.93% | −0.46% | 4.87% |
| 2025 | 3.24% | 3.30% | 5.03% | 3.65% | 3.82% |
| 2026 | 3.07% |
4.87% → 3.82% 이고 폭이 8.39%p 다. 2024년 4분기는 적자였고, 이번 3.07%가 아홉 분기 중 낮은 편이다.
원가가 오른다. 회사가 "불안정한 세계 시장에 따른 원재료 구입 가격 상승에 따라 전년대비 매출원가가 0.1%p 증가"했다고 밝힌다 — 치즈의 원료인 유가공품과 유지가 국제 시황 품목인데 원재료 단가 표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환율에 당기순손실이 났다. 회사가 "환율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은 2,153백만원"이라 밝힌다(별도 기준) — 영업이익 36억을 내고도 순손실이고, 수입 원료나 외화 부채가 있다는 뜻인데 그 규모가 서술되지 않는다.
자회사가 자본잠식이다. 조흥지에프의 자산 168억 / 부채 183억 / 자본 −14.8억이다 — 매출 65억에 순이익 1.9억을 내지만 자본이 마이너스이고, 회사가 "시너지 효과를 통한 매출 성장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고만 쓴다.
상품이 19.8%다. 사서 파는 치즈이고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
고객과 점유율이 없다. 제빵 원료는 제과제빵 회사와 프랜차이즈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도, 이스트 시장에서의 순위도 공시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제품과 상품으로만 나뉘고 이스트·빵크림·치즈·냉동피자의 이익이 각각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수출 비중이 없다.
총평
43. 삼양사(44)·대한제분(44) 아래, 정다운(43)·하림(43)과 같은 자리, 동우팜투테이블(42) 위에 둔다.
조흥의 근거는 원료의 성질과 값이다. 이스트는 배양해서 만드는 미생물 제품이라 균주 관리와 발효 설비가 함께 필요하고, 빵이 얼마나 부풀고 어떤 향이 나는지를 정하는 원료라 제빵 회사가 배합을 잡아 놓으면 잘 바꾸지 않는다. 이스트·빵크림·치즈로 제빵과 피자에 함께 들어가는 것들을 갖추고 그 원료로 냉동피자까지 직접 만든다 — 원료를 대던 회사가 완제품으로 내려온 형태다. 판가를 여섯 개 3년 공시하는데 다섯이 올랐고 빵크림 +12.5%·냉동피자 +11.0%로 두 자릿수이며, 베이커리·커피 전문점 확대와 프리미엄 치즈 수요가 전방을 넓힌다. 매출이 2년 +14.0% 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브랜드와 마진이다. 주요 상표가 오뚜기·코다노로 완제품 브랜드가 고객 것이고 최종 소비자 가격과 마케팅을 그쪽이 정한다. 회사가 냉동피자에 대해 "다양한 브랜드와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면서 가격 경쟁이 심화"된다고 직접 쓰고, 그 판가도 2년 연속 2,620원으로 멈췄다. 연간이 4.87% → 3.82% 이고 2024년 4분기는 적자였다.
그리고 회사가 "원재료 구입 가격 상승"을 밝히면서 원재료 단가 표가 없고, 환율 영향으로 별도 당기순손실 21.5억이 났으며, 자회사 조흥지에프가 자본잠식(자산 168억 < 부채 183억)이다. 고객도 점유율도 부문별 손익도 나오지 않는다.
원재료 단가와 이스트 시장 점유율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