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향료는 경기를 덜 탄다. 회사가 "식품첨가물 특히, 향료 산업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필수품이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큰 변화가 없는 산업" 이고 "식품첨가물 산업은 특별한 불황이나 급속한 성장에 따른 영향이 다른 산업에 비하여 미미하며 경기변동에 따른 큰 변화가 없는 비탄력적 산업" 이라 쓴다 — 가공식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미량 성분이라 식품 소비가 이어지는 한 나가고, 한 번 배합에 들어가면 맛이 바뀌므로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5).
둘을 함께 만든다 — "식품첨가물 사업 및 원료의약품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하는데, 둘 다 정밀 합성과 정제를 쓰는 일이고 식품용과 의약품용은 순도 규격과 인증이 달라 라인이 갈린다(진입장벽 40) — 식품 소비와 처방 수요라는 다른 주기를 함께 본다.
부문별 재무를 네 줄로 낸다 — 총매출액·영업손익(매출총이익)·자산(기계장치)·감가상각비를 식품첨가물·원료의약품·상품·기타(임가공) 로 나눠 공시하고, 배분의 한계까지 각주로 밝힌다 — "당사의 판매비와 관리비는 사업체로 운영 되지 않기 때문에 전액 배부기준 설정이 곤란하여 표시하지 않았으며", "영업손익은 각 사업체로 계상이 불가능함으로 인하여 각 부문 매출원가를 계산하여 부문별 매출액에서 차감한 금액임(매출총이익)" 이라 적어 그 숫자가 영업이익이 아니라 매출총이익임을 먼저 밝힌다(관찰 13).
연구를 트렌드에 붙인다 — "식품 향료, 생약제, 식품 기능성 소재, 천연화장품 신소재 개발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제품을 개발" 한다고 쓰고, 시장 방향을 "천연물 사용을 선호하는 경향"·"제로 식품의 열풍"·"간편식의 소비 증가와 중장노년층의 증가에 따른 맞춤 영양식 시장의 확대, 환자식 시장의 발전" 으로 정리한다.
단일 사업장이다 — "국내 단일 사업장으로서 타 지역 및 해외 사업장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라 밝혀 관리 구조가 단순하다.
2024년 적자에서 돌아섰다 — 연간 −3.76% → 4.45% 이고 이번 4.9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부문 표가 문제를 드러낸다 — 원료의약품이 매출 17.3억에 매출총이익 −2.6억으로 적자이고, 기계장치 52.2억(전체의 28.4%)을 쓰면서 원가도 못 건진다.
사서 파는 몫이 가장 많이 번다 — 상품이 매출 28.1억에 매출총이익 12.5억으로 식품첨가물(62.1억에 9.6억)보다 크다 — 본업의 매출총이익률이 15.4%인데 상품이 44.6% 이고, 그 상품의 내용을 밝히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112.1억이다 —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마진이 5% 안팎이다 — 2024년 연간 −3.76%, 2025년 4.45%, 이번 4.97% 이고 분기가 2.34% ~ 8.25% 를 오간다.
매출이 제자리다 — 476.0 → 501.2억이고 1분기끼리는 113.7 → 130.5 → 112.1억으로 오히려 줄었다.
판관비를 부문에 못 나눈다 — 회사가 "전액 배부기준 설정이 곤란" 하다고 밝혀 부문별 영업이익을 알 수 없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향료 시장에서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 K-팝·한식·제로 식품 트렌드를 길게 쓰면서 자기 제품·품목별 매출·생산능력·판가가 없다.
원료의약품의 방향이 없다 — 적자인 부문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밝히지 않는다.
총평
42. 향료가 가공식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미량 성분이라는 자리가 근거다 — 회사가 "경기변동에 큰 변화가 없는 비탄력적 산업" 이라 규정하는데, 배합에 들어가면 맛이 바뀌므로 잘 안 바꾼다. 식품첨가물과 원료의약품을 함께 만들어 식품 소비와 처방 수요를 같이 보고, 둘 다 정밀 합성·정제를 쓰되 순도 규격과 인증이 달라 라인이 갈린다. 부문별 총매출액·매출총이익·기계장치·감가상각을 나눠 공시하고, 그 숫자가 영업이익이 아니라 매출총이익임을 각주로 먼저 밝힌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표가 드러내는 것이다 — 원료의약품이 −2.6억 적자인데 기계장치의 28.4%를 쓰고, 사서 파는 상품(28.1억에 12.5억)이 식품첨가물(62.1억에 9.6억)보다 많이 번다 — 본업 매출총이익률이 15.4%인데 상품이 44.6%이고 그 상품의 내용이 없다.
분기 매출이 112.1억으로 작고, 마진이 2.34~8.25% 를 오가며 매출도 1분기끼리 줄었다. 판관비를 부문에 못 나눠 부문별 영업이익을 알 수 없고, 고객·점유율·판가·생산능력이 전부 없으며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적자인 원료의약품을 어떻게 할지도 안 쓴다.
엠에스씨(40)가 식품첨가물로 40, 대정화금(47)이 시약을 소모품으로 47, 조흥(43)이 이스트를 배양해 43, 경보제약(43)이 원료에서 완제로 43 이었다. 보락은 향료의 비탄력성과 부문별 공시가 근거인데 그 공시가 본업의 약점을 함께 드러낸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