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분양을 하지 않는다.
| 구분 | 제68기 1Q | 비율 | 제67기 | 제66기 |
|---|---|---|---|---|
| 건축 민간 | 1,372.6억 | 74.8% | 61.6% | 75.7% |
| 건축 관급 | 272.3억 | 14.8% | 19.2% | 8.7% |
| 토목 관급 | 191.1억 | 10.4% | 19.2% | 15.6% |
| 분양사업 | — | 0 | 0 | 0 |
시공 실적을 관급과 민간으로 나눠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분양사업이 세 기간 모두 0 이다.
지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발주받아 짓는다 — 이 프레임에서 건설사가 가장 크게 감점된 지점이 자체 분양분이 재고로 남는 위험(서한 33 이 자체 분양 51.9%에 미분양 미공시로 33)이었는데, 그 위험을 구조적으로 지지 않는다. 동원개발(44)의 0.50%·KCC건설(43)의 0.91%·신원종합개발(42)의 0 과 같은 형태다.
관급이 25.2%다 — 건축 관급 14.8%와 토목 관급 10.4%를 합친 것이고 발주처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다.
분야가 셋이다 — 회사가 "종합건설업체로서 크게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의 3개 분야에 진출" 하고 발주처에 따라 공공·민간 두 부문으로 나뉜다고 쓴다. 주택사업·재개발/재건축·업무/상업시설·토목/환경·SOC 로 참여 분야를 넓게 든다.
1959년 9월 설립 67년이다. 토목·SOC 는 실적이 입찰 자격이 되는 영역이라 오랜 시공 이력이 그대로 자산이 된다.
이번 분기가 6.04%다 — 매출이 953.6 → 1,836.0억(+92.5%) 으로 늘며 1.24%에서 크게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 2024년 −0.65%, 2025년 −3.99%(−230.0억)이고 2025년 4분기가 −14.28%(−266.9억), 2024년 2분기가 −9.72% 였다. 적자가 3/9 이고 폭이 20.32%p 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 연간 7,261.9 → 5,763.8억(−20.6%) 이다.
이번 +92.5%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며 6.04%가 나왔는데 회사가 설명을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직전 여덟 분기가 −14.28~5.63% 사이였다.
건축 민간이 74.8%다. 재개발·재건축 조합과 민간 발주처가 대부분이고 서희건설(38)에서 확인됐듯 조합 발주는 대금 회수 위험이 따로 있다. 회사가 발주처 구성이나 조합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시공 실적은 3년 공시하는데 계약잔액을 밝히지 않아 앞으로의 물량을 알 수 없다 — 동원개발(44)은 27.9배, 일성건설(42)은 18.4배를 냈다.
PF 우발채무가 없다. 분양을 하지 않아도 시공사 책임준공이나 연대보증이 있을 수 있는데 공시하지 않는다.
플랜트의 매출이 없다. 세 분야 중 하나로 들었는데 시공 실적 표에 토목·건축만 있고 플랜트가 없다.
해외 매출이 없다. "국내/외"라 쓰지만 해외 실적을 밝히지 않는다.
전방이 국내 건설이다. 회사가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원재료 값·부문별 손익·시공능력 순위가 전부 없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진흥기업은 발주처가 정한 값으로 짓는 도급 구조라 경쟁입찰에서 가격이 정해진다(가격결정력 20).
총평
41점.
시공 실적을 건축·토목으로 나누고 각각 관급과 민간으로 갈라 3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 분양사업이 세 기간 모두 0 이라 미분양이 재고로 남는 위험을 구조적으로 지지 않는 것, 관급이 25.2% 로 대금 회수 위험이 낮은 몫이 있는 것, 토목·건축/주택·플랜트 세 분야와 주택·재개발·업무상업·SOC 로 참여 범위가 넓은 것, 1959년부터 67년의 시공 이력이 입찰 자격이 되는 것이 근거다.
신원종합개발(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분양수입이 0 이고 관급이 시공실적의 28.1% 인데 연간이 4.07%로 흑자였다.
일성건설(42)과 비교하면 그 회사는 관급 77.7%에 계약잔액 18.4배를 냈고 2025년 네 분기가 전부 흑자였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2024년 −0.65%, 2025년 −3.99%에 4분기가 −14.28% 였고 매출이 2년에 20.6% 줄었으며, 이번 +92.5%와 6.04%의 이유도 밝히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그 회복이 이어질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