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7
- 전환비용
- 22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31
- 가격결정력
- 24
- 마진추세
- 31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신풍은 수입지 유통을 주력으로 하고 수입 오디오 판매, 학원업, 오디오·필터 판매 종속회사를 보유한다. 지류는 납품처와 조달 경험이 운영상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상품 자체의 기술·브랜드 차별화가 제한적이고 고객이 공급처를 바꾸기 쉽다.
강점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의 93.8%가 수입지 유통이며 연결 부문수익은 지류 49.7억원, 오디오 6.7억원, 기타 3.9억원으로 구성된다.
- 지류 부문은 2026년 1분기 부문손익 6.93억원으로 공시되어 본업의 거래·조달 능력은 일부 확인된다.
- 종속회사를 통해 오디오와 기타 사업으로 수익원을 분산하려는 구조가 있다.
한계와 추적 항목
연결 재무 기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5.64억원이고, 2025년 연간도 22.93억원 적자였다. 수입지 평균단가는 2024년 톤당 130.1만원에서 2026년 124.8만원으로 낮아졌으며, 원지 가격·환율·운송비·재고평가가 마진을 좌우한다. 계열사업의 수익성, 주요 고객 집중,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 회전, 지류 유통에서 실제 가격 전가가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12개월 및 2025년 연간 영업적자. 2. 수입지 원가·환율·운송비와 판매가격 간 스프레드 위험. 3. 상품 유통업의 낮은 차별화와 고객 전환 가능성. 4. 오디오·학원 등 비핵심 계열사업의 손익 및 자본배분 불확실.
총평
지류 유통의 거래망과 조달 경험은 있으나 기술·브랜드·네트워크 효과가 약하고 적자가 지속된다. 본업의 부문손익과 연결 손익의 차이도 확인이 필요해 낮은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