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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90 · KOSPI · 건물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06. 26.

금호건설

토목·건축·플랜트의 매출과 매출총이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공시해 토목이 적자에서 흑자로, 플랜트가 손실에서 274억으로 돌아선 것을 드러낸다. 다만 2024년 3분기가 −40.66%로 이 프레임 최대급 진폭이고 토목의 매출총이익률이 0.27%이며 해외가 4.3%뿐이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117억 · 영업이익률 3.2%
매출액 (최대 5,312억)영업이익률 (−40.7% ~ 3.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출총이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낸다.

구분**당분기 매출****당분기 매출총이익**전분기 매출총이익
건축2,717억293.9억193.2억
토목1,170억3.2억−3.8억
플랜트593억27.4억−1.7억
기타55억12.0억10.7억
합계4,534억336.4억198.5억

세 부문이 모두 전분기보다 좋아졌고 토목과 플랜트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회사가 "단일의 보고부문을 가진 기업"이라면서도 성격별 매출과 매출총이익을 함께 내는 것이 이 공시의 값이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매출총이익 단계인지 판관비 단계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지역별로도 나눈다.

구분매출매출총이익
국내4,340억326.6억
해외194억9.9억

해외의 매출총이익률이 5.1%로 국내(7.5%)보다 낮은 것까지 드러낸다.

실적이 크게 돌아섰다. 연결 마진이 2024년 −9.50% → 2025년 2.33% → 이번 분기 2.67% 이고, 매출총이익이 전분기 198.5억에서 336.4억으로 +69.5% 다 — 건축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7.4% → 10.8%로 올랐다.

건축이 59.9%로 중심이다. 토목 25.8%, 플랜트 13.1%가 그 뒤를 받치고, 플랜트가 흑자로 돌아선 것이 이번 분기 개선의 한 축이다.

매출이 2년 +5.4%(1조 9,142억 → 2조 185억)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3분기가 −40.66%였다.

1Q2Q**3Q**4Q연간
20240.30%−6.15%−40.66%1.05%−9.50%
20251.23%3.05%2.94%1.97%2.33%
20262.67%

한 분기에 1,574억의 영업손실이 났고 폭이 43.33%p 다 —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대급 진폭이고,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으로도 −9.50% 였고 매출 1조 9,142억 회사에서 1,818억을 잃었다.

토목이 원가만 건진다. 매출 1,170억에 매출총이익 3.2억으로 0.27% 다 — 전분기는 −3.8억 적자였고, 판관비를 얹으면 여전히 손실이다. 매출의 25.8%가 그 상태다.

해외가 4.3%뿐이다. 매출 194억이고 매출총이익률도 국내보다 낮다 — 회사가 "해외의 경우 특정 국가에 귀속되는 매출액이 중요하지 않아 국가별로 구분 표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해외에 소재하는 비유동자산의 금액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힌다 — 관찰 12-1이 확인한 국내 건설 축소 국면에서 밖에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수주잔고·미분양·PF 가 확인되지 않는다. 상세표에 수주현황 항목이 있지만 digest 에서 그 내용이 잡히지 않았다 — 이번 분기 매출이 4,681억 → 4,534억으로 −3.1% 인데 그것이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2).

영업이익률이 얇다. 매출총이익이 336.4억인데 영업이익은 121.2억(2.67%) 이다 — 판관비가 215억이고, 연간으로도 2.33% 다.

건축이 59.9%다. 그 안에 공동주택과 재개발·재건축이 얼마인지, 자체 분양이 있는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2-1의 ③) — 동원개발(44)이 분양 0.50%를, KCC건설(43)이 0.91%를 낸 자리가 비어 있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다. 매출총이익까지만 나누고 판관비 배부가 없어 어느 부문이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브랜드가 서술되지 않는다. 아파트 브랜드가 있을 텐데 digest 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단일 보고부문이다. 회사가 스스로 그렇게 밝히므로 정식 부문 공시가 아니라 성격별 분해이고, 자산·부채는 나뉘지 않는다.

총평

41. KCC건설(43)·신원종합개발(42) 아래, 태영건설(40) 위, 유진기업(41)과 같은 자리에 둔다.

금호건설의 근거는 공시 태도와 회복이다. 토목·건축·플랜트의 매출과 매출총이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공시해 토목이 −3.8억에서 +3.2억으로, 플랜트가 −1.7억에서 +27.4억으로 돌아선 것을 드러내고, 지역별 매출총이익까지 나눠 해외가 국내보다 낮은 것도 밝힌다 — "단일의 보고부문"이라면서도 성격별로 분해해 내는 태도이고, 관찰 13이 요구하는 매출총이익 단계 확인을 가능하게 해 준다. 연결 마진이 −9.50% → 2.33% → 2.67%로 돌아섰고 매출총이익이 전분기 대비 +69.5%, 건축 매출총이익률이 7.4% → 10.8% 로 올랐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표가 함께 보여 주는 것이다. 2024년 3분기에 1,574억의 영업손실로 −40.66%, 연간 −9.50% 였고 폭이 43.33%p로 이 프레임 최대급인데 내용이 설명되지 않는다. 매출의 25.8%인 토목이 매출총이익률 0.27%로 원가만 건지고, 해외가 4.3%뿐이라 회사 스스로 "특정 국가에 귀속되는 매출액이 중요하지 않다"고 쓴다 — 국내 건설 축소 국면에서 밖에 있는 것이 거의 없다.

그리고 수주잔고도 미분양도 PF 도 확인되지 않아 이번 분기 −3.1%가 바닥인지 가릴 수 없고,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어 매출총이익 다음 단계를 볼 수 없으며, 연간 마진이 2.33%로 얇다.

수주잔고와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117억165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534억121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959억98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234억154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312억162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680억57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215억55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871억-1,574억−4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112억-314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945억15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117억
영업이익
165억
당기순이익
136억
영업이익률
3.23%
자산총계
1.43조
자본총계
2,82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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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