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출총이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낸다.
| 구분 | **당분기 매출** | **당분기 매출총이익** | 전분기 매출총이익 |
|---|---|---|---|
| 건축 | 2,717억 | 293.9억 | 193.2억 |
| 토목 | 1,170억 | 3.2억 | −3.8억 |
| 플랜트 | 593억 | 27.4억 | −1.7억 |
| 기타 | 55억 | 12.0억 | 10.7억 |
| 합계 | 4,534억 | 336.4억 | 198.5억 |
세 부문이 모두 전분기보다 좋아졌고 토목과 플랜트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회사가 "단일의 보고부문을 가진 기업"이라면서도 성격별 매출과 매출총이익을 함께 내는 것이 이 공시의 값이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매출총이익 단계인지 판관비 단계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지역별로도 나눈다.
| 구분 | 매출 | 매출총이익 |
|---|---|---|
| 국내 | 4,340억 | 326.6억 |
| 해외 | 194억 | 9.9억 |
해외의 매출총이익률이 5.1%로 국내(7.5%)보다 낮은 것까지 드러낸다.
실적이 크게 돌아섰다. 연결 마진이 2024년 −9.50% → 2025년 2.33% → 이번 분기 2.67% 이고, 매출총이익이 전분기 198.5억에서 336.4억으로 +69.5% 다 — 건축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7.4% → 10.8%로 올랐다.
건축이 59.9%로 중심이다. 토목 25.8%, 플랜트 13.1%가 그 뒤를 받치고, 플랜트가 흑자로 돌아선 것이 이번 분기 개선의 한 축이다.
매출이 2년 +5.4%(1조 9,142억 → 2조 185억)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3분기가 −40.66%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0.30% | −6.15% | −40.66% | 1.05% | −9.50% |
| 2025 | 1.23% | 3.05% | 2.94% | 1.97% | 2.33% |
| 2026 | 2.67% |
한 분기에 1,574억의 영업손실이 났고 폭이 43.33%p 다 —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대급 진폭이고,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으로도 −9.50% 였고 매출 1조 9,142억 회사에서 1,818억을 잃었다.
토목이 원가만 건진다. 매출 1,170억에 매출총이익 3.2억으로 0.27% 다 — 전분기는 −3.8억 적자였고, 판관비를 얹으면 여전히 손실이다. 매출의 25.8%가 그 상태다.
해외가 4.3%뿐이다. 매출 194억이고 매출총이익률도 국내보다 낮다 — 회사가 "해외의 경우 특정 국가에 귀속되는 매출액이 중요하지 않아 국가별로 구분 표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해외에 소재하는 비유동자산의 금액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힌다 — 관찰 12-1이 확인한 국내 건설 축소 국면에서 밖에 있는 것이 거의 없다.
수주잔고·미분양·PF 가 확인되지 않는다. 상세표에 수주현황 항목이 있지만 digest 에서 그 내용이 잡히지 않았다 — 이번 분기 매출이 4,681억 → 4,534억으로 −3.1% 인데 그것이 바닥인지 진행형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2).
영업이익률이 얇다. 매출총이익이 336.4억인데 영업이익은 121.2억(2.67%) 이다 — 판관비가 215억이고, 연간으로도 2.33% 다.
건축이 59.9%다. 그 안에 공동주택과 재개발·재건축이 얼마인지, 자체 분양이 있는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2-1의 ③) — 동원개발(44)이 분양 0.50%를, KCC건설(43)이 0.91%를 낸 자리가 비어 있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다. 매출총이익까지만 나누고 판관비 배부가 없어 어느 부문이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브랜드가 서술되지 않는다. 아파트 브랜드가 있을 텐데 digest 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단일 보고부문이다. 회사가 스스로 그렇게 밝히므로 정식 부문 공시가 아니라 성격별 분해이고, 자산·부채는 나뉘지 않는다.
총평
41. KCC건설(43)·신원종합개발(42) 아래, 태영건설(40) 위, 유진기업(41)과 같은 자리에 둔다.
금호건설의 근거는 공시 태도와 회복이다. 토목·건축·플랜트의 매출과 매출총이익을 전분기와 나란히 공시해 토목이 −3.8억에서 +3.2억으로, 플랜트가 −1.7억에서 +27.4억으로 돌아선 것을 드러내고, 지역별 매출총이익까지 나눠 해외가 국내보다 낮은 것도 밝힌다 — "단일의 보고부문"이라면서도 성격별로 분해해 내는 태도이고, 관찰 13이 요구하는 매출총이익 단계 확인을 가능하게 해 준다. 연결 마진이 −9.50% → 2.33% → 2.67%로 돌아섰고 매출총이익이 전분기 대비 +69.5%, 건축 매출총이익률이 7.4% → 10.8% 로 올랐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표가 함께 보여 주는 것이다. 2024년 3분기에 1,574억의 영업손실로 −40.66%, 연간 −9.50% 였고 폭이 43.33%p로 이 프레임 최대급인데 내용이 설명되지 않는다. 매출의 25.8%인 토목이 매출총이익률 0.27%로 원가만 건지고, 해외가 4.3%뿐이라 회사 스스로 "특정 국가에 귀속되는 매출액이 중요하지 않다"고 쓴다 — 국내 건설 축소 국면에서 밖에 있는 것이 거의 없다.
그리고 수주잔고도 미분양도 PF 도 확인되지 않아 이번 분기 −3.1%가 바닥인지 가릴 수 없고,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어 매출총이익 다음 단계를 볼 수 없으며, 연간 마진이 2.33%로 얇다.
수주잔고와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