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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0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8. 08. 05.

부광약품

1960년 설립된 제약사로 덱시드·훼로바·레가론·라투다 등 품목이 고르게 나뉘고, 주요 아홉 품목의 출하가격 중 여섯이 3년 완전 고정이다. 매출이 2년 +25.4%다. 다만 9분기 중 둘이 적자이고 상품(도입품)이 20%이며, 회사가 외주생산 증가로 마진이 깎였다고 밝힌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70억 · 영업이익률 2.5%
매출액 (최대 625억)영업이익률 (−5.1% ~ 13.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출하가격을 아홉 품목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그중 여섯이 완전히 고정이다.

품목제65기제66기제67기 1Q
훼로바유서방정(500T)46,50046,50046,500
레가론캡슐140(500C)120,000120,000120,000
라투다정120mg(90T)177,750177,750177,750
씬지로이드0.05mg(500T)13,00013,00013,000
헥사메딘액(100ml)898898898
타세놀정500mg(10T)880880880
덱시드정480mg(100T)82,80082,70082,700
치옥타시드HR정600mg80,90080,80080,800
오르필서방정300mg65,50064,50064,500

보험약가가 깎이는 국면에서 여섯 품목의 값이 3년 그대로다. 회사가 변동 원인을 "보험약가 및 보험기준 강화로 인한 변동"이라고 밝히는데, 그 강화 속에서도 대부분을 지켰다는 뜻이다.

품목이 고르게 나뉜다.

품목용도비중
덱시드정당뇨병성 신경병증10%
훼로바빈혈8%
레가론간질환7%
라투다조현병·양극성장애7%
치옥타시드당뇨병성 신경병증5%
씬지로이드갑상선 호르몬4%
오르필·헥사메딘·타세놀간질·구내염·해열진통각 2~3%

최대 품목이 10%뿐이다. 이 프레임에서 단일 품목이 80~99%인 회사들 (씨어스 99.87%, 나무가 99.92%, 티앤엘 78.6%)과 정반대이고, 한 품목의 약가 인하나 특허 만료가 회사를 흔들지 않는다.

적응증도 갈린다 — 당뇨 합병증·빈혈·간질환·정신과·갑상선·간질·구내염·해열진통. 서로 다른 진료과에 걸쳐 있어 한 처방 트렌드에 묶이지 않는다.

매출이 2년 +25.4%다(1,601억 → 2,007억). 1분기끼리는 344억 → 478억 → 478억으로 늘어난 뒤 유지됐다.

RNA 플랫폼 연구용역 계약(4.5억)이 기술/용역 매출로 잡히고, 종속회사가 의약품 연구개발업을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마진 하락의 원인을 스스로 적는다.

"영업이익은 품절 대응을 위한 생산 캐파 확보 과정에서 외주생산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만들 능력이 모자라 남에게 맡겼고 그만큼 마진이 깎였다는 뜻이다. 매출은 478억으로 전년과 같은데 영업이익이 30.1억 → 11.0억(−63.5%) 이다.

9분기 중 둘이 적자다.

1Q2Q3Q4Q
2024−4.73%−5.11%7.46%4.24%
20256.31%4.73%2.05%13.05%
20262.31%

폭이 18.16%p 다. 2025년 4분기 13.05%와 이번 분기 2.31%가 연속으로 붙어 있고 회사가 그 차이를 설명하지 않는다.

상품(사다 파는 몫)이 매출의 20%다. 딜라스틴(나잘스프레이)·홀록산·엔독산· 유로미텍산 같은 도입품이고, 제조 마진이 아니라 유통 마진이다. 제품 79% + 상품 20% + 기술/용역 1% 구조에서 5분의 1이 남의 약이다.

"기타"가 제품의 31%, 상품의 16%다. 품목이 고르게 나뉘는 것은 강점인데, 그 절반 가까이가 이름 없이 묶여 있어 실제 분산 정도를 확인할 수 없다.

약가를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전문의약품이 대부분이고 출하가격이 보험약가에 연동된다 — 값을 3년 지킨 것은 좋지만 그 지킴이 회사의 힘인지 그 품목들이 이미 충분히 깎여서인지 가릴 수 없다.

라투다는 도입 품목이다. 조현병·양극성장애 치료제로 매출의 7%인데 자체 개발이 아니라 라이선스 제품이고, 계약 조건과 로열티를 공시하지 않는다.

연구개발 부문의 실체를 잴 수 없다. CP-012 등을 개발한다고 쓰지만 R&D 비중, 파이프라인 단계, 종속회사의 손익이 digest 에 없다.

마진이 2.31%다. 이 프레임의 제약사 중 가장 낮은 축이고, 같은 배치의 삼진제약(44)이 계절 저점에서도 5.27%였다.

총평

42. 삼천당제약(42)과 같은 자리에 둔다. 둘 다 적자 분기가 있고, 둘 다 약가를 정부가 정하며, 둘 다 도입·상품 비중이 있다.

삼진제약(44)·동국제약(45) 아래인 것은 적자 분기와 마진 수준 때문이다. 삼진은 9분기 적자 0에 원료를 직접 합성했고, 동국제약은 9분기 폭 2.9%p 였다.

부광약품의 강점은 품목 분산이다. 최대 품목이 10%이고 적응증이 여덟 갈래로 갈린다 — 이 프레임에서 반복해서 감점 사유가 된 "단일 품목 집중"의 정반대이고, 아홉 품목의 출하가격을 3년 시계열로 낸 것도 드문 투명성이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분산이 마진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값을 지켰는데 마진이 2.31%라면, 그 값이 원가를 덮을 만큼 높지 않다는 뜻이다. 회사가 밝힌 원인(외주생산 증가)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 만들 능력이 매출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간에 있다.

그 외주 비중이 정상화되면 마진이 돌아올 수 있다. 다음 보고서에서 확인할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70억14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78억1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25억82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78억10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26억20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78억30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62억20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26억32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69억-19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44억-16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70억
영업이익
14억
당기순이익
14억
영업이익률
2.47%
자산총계
4,670억
자본총계
3,34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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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