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건설 밖에 세 부문이 있다.
| 부문 | 내용 | 2026 1Q | 비중 |
|---|---|---|---|
| 건설 | 토목·건축·주택·환경·플랜트·해외건설·임대 | 5,232억 | 82.9% |
| 레저 | 호텔·식음·골프·리조트·스포츠센터 운영 | 453억 | 7.2% |
| 상사 | 철강·화학·군수·친환경 산업차량·안전용품·생활가전 | 431억 | 6.8% |
| AM | 부동산 위탁운영·건물 유지관리 | 195억 | 3.1% |
레저와 AM 이 합쳐 10.3% 이고 둘 다 운영형 매출이다 — 코오롱호텔·코스모스 울릉도·씨클라우드호텔, 고속도로휴게소와 단체급식, 회원제·대중제 골프장과 콘도미니엄, 코오롱스포렉스가 그 안에 있다. 고속도로휴게소와 단체급식은 계약 기간 동안 매일 매출이 나오는 사업이고, 골프장·콘도는 회원권과 시설이 자산이다.
AM 이 새로 커졌다. "부동산 자산을 대상으로 한 시설 운영·유지관리(FM) 중심의 종합 자산관리사업"이고, 2024년 0 → 2025년 46억 → 이번 분기 195억이다 — 건물이 서 있는 한 계속 나가는 일이라 건설 사이클과 무관하다.
2025년 12월 합병으로 두 부문이 붙었다. 코오롱엘에스아이와 엠오디를 흡수합병해 레저와 AM 부문이 확대됐고, 건설 비중이 96.4%(2024) → 85.7%(2025) → 82.9%로 내려왔다.
건설 안에도 축이 갈린다.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 상하수도 시설을 시공하는 환경 사업, 풍력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들어 있다 — 상하수도는 공공 발주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고, 풍력은 부지와 인허가가 오래 걸려 실적이 곧 자격이 되는 영역이다. 주택 브랜드로 코오롱하늘채·린든그로브를 갖는다.
부문별 매출을 연결과 별도 양쪽으로 3기 시계열 공시하고 합병으로 인한 실적 반영 기간까지 각주로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큰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0.12% | −0.05% | −2.97% | −5.14% | −1.95% |
| 2025 | 1.49% | 2.60% | 4.56% | −7.55% | 0.14% |
| 2026 | 3.49% |
적자가 넷이고 폭이 11.04%p 다. 2025년은 1~3분기가 1.49%, 2.60%, 4.56%로 회복하다가 4분기에 −7.55%로 떨어졌다 — 연말에 원가를 다시 잡는 패턴으로 보이지만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2조 9,120억 → 2조 6,844억으로 2년 −7.8% 다.
건설이 82.9%다. 레저·AM·상사를 다 합쳐도 17.1%이고, 관찰 12-1이 확인한 건설 축소 국면에서 완충이 그만큼이다. 주택 사업의 자체 분양 비중과 미분양이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2-1의 ③).
수주잔고·PF 우발채무가 없다. 건설사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인데 digest 에서 잡히지 않았다 — 이번 분기 3.49%가 회복인지 일시적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2).
합병으로 시계열이 끊긴다. 회사가 "2025.12.01 코오롱엘에스아이 및 ㈜엠오디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레저 및 AM부문 25년 매출실적에 피합병법인이 영위한 1개월간의 사업실적이 포함"되어 있고 "레저사업부문의 24년 매출실적은 존속법인 SPX사업부의 실적"이라고 밝힌다 — 레저가 650억(2024) → 760억(2025) → 분기 453억으로 뛴 것이 합병 효과라 전후를 그대로 비교할 수 없다(함정 2).
부문별 손익이 없다. 네 부문의 매출은 연결·별도 양쪽으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 레저와 AM 이 실제로 버는지, 건설이 얼마나 갉는지 확인할 수 없다.
상사가 사서 파는 몫이다. 매출유형이 "상품매출"이고 철강재·화학재·산업소재를 취급한다 — 부가가치가 얇다.
환경과 풍력의 크기를 모른다. 상하수도와 신재생이 근거인데 건설 82.9% 안에 묻혀 있어 매출도 이익도 나오지 않는다 — GS건설(44)이 Inima 수처리를 8.99%로 숫자를 낸 것과 다르다.
레저 시설이 자산을 쓴다. 호텔·골프장·콘도는 투자가 크고 감가상각과 금융비용이 따라오는데 그 규모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10의 ④).
총평
42. 신원종합개발(42)·남광토건(42)과 같은 자리, KCC건설(43) 아래, 태영건설(40) 위에 둔다.
코오롱글로벌의 근거는 건설 밖 부문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레저(7.2%)와 AM(3.1%)이 합쳐 10.3% 이고 둘 다 운영형 매출이다 — 코오롱호텔·씨클라우드호텔, 고속도로휴게소와 단체급식, 골프장·콘도, 스포렉스가 계약 기간 동안 매일 매출이 나오는 사업이고, AM 은 건물이 서 있는 한 계속 나가는 시설 운영·유지관리(FM) 다. 2025년 12월 코오롱엘에스아이·엠오디 흡수합병으로 그 둘이 커져 건설 비중이 96.4% → 82.9%로 내려왔다. 건설 안에도 국내외 상하수도 시공(공공 발주)과 풍력발전이 들어 있고, 코오롱하늘채·린든그로브 주택 브랜드를 가지며 부문별 매출을 연결·별도 양쪽으로 3기 공시한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적자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5.14%·−7.55% 로 폭이 11.04%p 인데 그 내용이 설명되지 않는다 — 2025년은 1~3분기가 회복하다가 4분기에 떨어졌다. 매출이 2년 −7.8% 이고 건설이 여전히 82.9% 다.
그리고 수주잔고도 미분양도 PF 우발채무도 없어 이번 3.49%가 회복인지 가릴 수 없고, 합병으로 레저·AM 시계열이 끊기며,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근거로 든 레저·AM 과 환경·풍력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과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