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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5. 01. 14.

일성아이에스

GMP 생산과 GSK·ONO·Teijin·Abbott 등 라이선스인 제품의 국내 판매권은 진입장벽이지만, 매출의 99%가 내수이고 TTM 영업이익률은 -8.8%다. 약가 규제와 제품 대체 가능성이 해자 수익화를 제한한다.

경제적 해자

27%얇음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71억 · 영업이익률 −9.1%
매출액 (최대 190억)영업이익률 (−23.6% ~ 4.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27%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8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2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규제와 라이선스는 있지만, 자체 IP 해자로 보기 어렵다

일성아이에스는 의약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의약품 사업에는 GMP 생산, 품질관리, 허가·보험등재, 의료기관 영업이라는 진입 요건이 있으므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공시에서 확인되는 핵심 제품의 상당수는 자체 원천신약보다 해외 제약사와의 라이선스인·국내 독점판매 관계에 기반한다. 진입장벽은 인정하되, 그 장벽이 회사 고유의 배타적 IP인지와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

1. 실제 매출 구조

2026년 1분기금액비중
제품 매출146.7억원87.8%
상품 매출9.9억원5.9%
기타 매출10.5억원6.3%
합계167.1억원100%

대표 항생제 오구멘틴 매출은 33.75억원으로 분기 매출의 약 20.2%다. 수출은 0.94억원에 불과하고 내수가 166.15억원으로 약 99.4%다. 국내 유통·처방 관계는 반복 매출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특정 국가의 약가·보험·처방 환경에 크게 묶인 구조다.

2. 진입장벽과 IP

공시에는 GSK의 페니실린계 항생제, OM의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 Reig Jofre의 마약성 진통제, ONO의 만성췌장염 치료제, Teijin의 골질환 치료제, Abbott의 심혈관·항생제 제품 등 라이선스인 계약이 기재돼 있다. 일부는 한국 독점 판매권 또는 제조·판매 권한이고 이미 판매 중이다.

이 관계와 국내 허가·품질관리·생산설비는 신규 업체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렵다. 다만 라이선스 계약의 기간·금액·조건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았고, 이번 자료에서 회사가 보유한 독점 특허의 범위나 계약 갱신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라이선스인 제품은 계약 종료, 공급 조건, 원권리자의 전략 변경에 노출된다. 따라서 진입장벽 54점은 ‘의약품 제조·허가·판매망’에 대한 점수이지, 영구적인 자체 특허 해자에 대한 점수가 아니다.

3. 가격결정력은 약하다

주요 품목 가격은 일부 기간 동안 유지됐지만, 공시는 일부 품목의 약가 인하로 가격이 낮아졌다고 설명한다. 보험약가와 공공 가격정책의 영향을 받는 의약품은 원가가 올라도 가격을 즉시 전가하기 어렵다. 또 오구멘틴과 같은 제품은 의료진·유통망의 신뢰가 필요하지만, 처방자가 대체 제품으로 이동하는 전환비용은 산업용 장비나 규제 생산라인보다 낮다.

4. 마진은 아직 해자를 증명하지 못한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년 1분기166.2억원-10.2억원-6.13%
2025년 연간642.9억원-61.6억원-9.58%
2026년 1분기167.1억원-5.0억원-2.97%
최근 12개월643.8억원-56.4억원-8.76%

분기 적자 폭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TTM 기준으로는 여전히 큰 폭의 영업손실이다. 매출이 유지되는 것과 높은 질의 반복 수익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자체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이 라이선스 제품의 이익 감소를 상쇄하는지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54GMP·허가·품질관리·라이선스 관계
전환비용20처방·유통 관계는 있으나 대체 처방 가능
브랜드/IP38제품 브랜드와 해외 파트너는 있으나 자체 독점 IP 근거 제한
네트워크효과10처방·유통망은 네트워크 효과와 다름
가격결정력22약가 인하·보험 가격정책에 노출
마진추세15최근 손실 지속, TTM OPM -8.76%

최종 27점은 사업 인허가의 난이도는 인정하면서도, 현재 이익과 자체 IP로 확인되는 해자는 약하다는 판단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핵심 리스크

  1. 1.라이선스 의존: 주요 제품이 해외 제약사와의 라이선스인·판매권에 기반하므로 계약 종료, 공급 조건 변경, 갱신 여부가 중요하다.
  2. 2.국내 시장 집중: 2026년 1분기 매출의 약 99.4%가 내수다. 국내 약가·보험 정책과 처방 수요 변화가 바로 실적에 반영된다.
  3. 3.수익성 미검증: TTM 매출 약 643.8억원에도 영업손실 약 56.4억원이며, 최근 분기들도 적자다.
  4. 4.가격 전가 한계: 공시가 일부 품목의 약가 인하를 언급한다. 원가 상승을 판매가격으로 전가할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5. 5.자체 IP와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이번 자료에서 라이선스인 목록은 확인되지만, 자체 특허의 배타성·존속기간과 의미 있는 신제품 매출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다.

다음 보고서에서는 라이선스별 계약기간·갱신 조건, 제품별 마진, 자체 개발 제품의 허가·매출 기여, 내수 약가 변동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총평

총평: 27점 — 들어오기는 어렵지만, 현재는 라이선스 판매와 적자를 함께 보는 단계

일성아이에스의 진입장벽은 의약품 제조·허가·품질관리와 다수 글로벌 제약사 제품의 국내 판매 관계에서 나온다. 이는 일반 유통업체보다 강한 자산이다. 하지만 핵심 계약 대부분이 라이선스인이고, 매출은 사실상 국내에 집중되어 있으며, TTM 영업이익률은 -8.76%다.

점수를 올리려면 라이선스 계약의 장기성뿐 아니라 제품별 마진과 자체 개발 제품의 매출 기여가 확인돼야 한다. 2~3개 분기 연속 흑자와 약가 인하에도 유지되는 마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규제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해자 점수를 주기 어렵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71억-16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67억-5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7억-20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68억-8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3억-23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66억-10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69억-40억−2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90억9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71억-31억−1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60억-34억−21.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71억
영업이익
-16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9.15%
자산총계
3,940억
자본총계
3,798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27%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27% OpenAI현재2026. 08. 18.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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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