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약국에서 이름을 대고 사는 품목을 여러 개 가졌다.
콜대원을 회사가 "국내 최초의 짜먹는 감기약" 이라 규정한다 — 알약도 물약도 아닌 형태를 처음 낸 것이라 그 형태 자체가 이름이 됐다(브랜드 55). 그 옆에 코대원포르테/에스(진해거담제, 매출의 10.2%), 펠루비/CR/에스정(해열진통소염제 7.2%), 콜대원/키즈(7.4%), 신바로(소염·진통·골관절증 2.4%), 클래신(항생제)이 있다.
최대 품목이 10.2% 로 분산돼 있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된 감점 사유가 "한 품목이 90%"였는데(디바이스 35, 아이쓰리시스템 46), 여기는 진해거담제·소염진통제· 감기약·골관절증·항생제로 질환군이 갈린다.
그 위에 네 부문이 있다.
- 제약 — 신약·개량신약·제네릭을 병의원·약국에. 회사가 **"우수한 선진 GMP급 생산시설과
특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국내 유수의 제약기업의 의약품을 생산·납품하는 수탁(CMO) 사업"** 을 병행한다고 밝힌다. 자기 약을 만드는 설비가 남의 약도 만든다.
- 화장품(에스디생명공학) — 대표 브랜드 'SNP' 마스크팩을 국내와 해외에.
기초·색조까지. 자체 브랜드를 가진 화장품 회사가 종속으로 들어와 있다.
- 건강기능식품 — 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 프로바이오틱스 '장대원'.
- 기타 — 대원메디테크(보청기 등 의료기기), Daewon Pharmaceutical Vietnam(동남아
의료기기 판매), 대원헬스케어, 식품 브랜드 '오감식탁'(토큰 육수).
약국·병의원·화장품 채널·온라인 식품이 서로 다른 수요를 본다. 의약품은 처방과 계절, 화장품은 소비 경기, 건기식은 온라인이 각각 움직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0.98%, −0.98%). 주력이 감기약·진해거담제라 여름에 수요가 빠지는 계절성인데(함정 1-1) 회사가 그것을 서술하지 않는다. 2025년 4분기는 −7.20%(−103.7억) 인데 그 내용도 없다.
연간이 4.72 → 0.58% 로 8분의 1이 됐다. 매출은 5,981.6 → 6,054.3억으로 +1.2% 제자리인데 이익만 사라졌고,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도 12.43 → 7.97 → 4.66% 로 3년 연속 하락한다.
이번 2.77% 는 전년 동기 5.96% 의 절반이다. 매출은 1,578.3 → 1,580.6억으로 같은데 이익만 줄었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5). 전문의약품이 주력인 이상 이 프레임의 제약사 공통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제약·화장품·건기식·기타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들었는지 가릴 수 없고, 에스디생명공학(화장품)이 별도 상장사라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힌다 (함정 4-4). 화장품과 토큰 육수는 제약과 이어지는 것이 없다.
CMO 매출 비중, 해외사업 규모, R&D 비중, 파이프라인 단계 전부 없다.
총평
44. 콜대원이라는 형태를 처음 낸 브랜드와 품목 분산(최대 10.2%), GMP 설비의 CMO 겸업, 그 위에 화장품·건기식·의료기기까지 네 부문이 근거다.
동화약품(44)과 같은 자리다 — 둘 다 소비자가 약국에서 이름을 대고 사는 OTC 를 갖고, 둘 다 그 옆에 다른 부문을 붙였으며, 둘 다 최근 연간 마진이 무너졌다 (동화약품 2025년 0.05%, 이 회사 0.58%).
동구바이오제약(41)·진양제약(41)보다 세 점 위인 것은 자료 때문이다 — 그 둘은 사업의 개요가 제약산업 일반론이라 자기 제품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 이 회사는 품목별 매출을 비율까지 내고 CMO·해외·건기식을 각각 서술한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2분기 두 해 연속 적자와 연간 0.58% 다. 브랜드와 부문은 있는데 그것이 지금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