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03610 · KOSPI · 직물직조 및 직물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9. 05. 30.

방림

방적·직포·염색가공 일괄에 베트남 자회사가 방직부터 가공까지 갖췄고 수출이 약 70%다. 부문을 섬유·부동산임대·노인요양 셋으로 나눠 매출과 원가를 함께 공시한다. 단 원면 100% 수입에 노인요양이 적자.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반기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3Q매출액 315억 · 영업이익률 5.0%
매출액 (최대 315억)영업이익률 (−7.2% ~ 5.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면방의 단계를 다 갖는다. 회사가 자기 산업을 "원면등 단섬유를 원료로 방적사를 제조하며, 이를 이용하여 직포 및 염색 가공하여 직물을 제조하여, 이들을 2차 섬유제품 제조업계에 공급하는 산업" 이라 정의하고 안산공장에서 염색 및 날염직물을 생산한다 — 실을 뽑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염색·날염까지 가야 값이 붙는 단계다.

베트남에 일괄생산체제를 세웠다. 회사가 "방직, 직포, 가공의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한 베트남 소재 자회사인 방림네오텍스" 라 쓰고 그곳과 원면·생지 등 원자재 거래를 통한 상품매출을 함께 한다 — 국내는 염색·날염 같은 뒷공정에 남기고 앞공정을 인건비가 낮은 곳으로 옮긴 구조다.

수출이 매출의 약 70%다. 회사가 "국내 내수시장의 섬유제품 수요감소로 인한 장기침체로 유럽, 미국등 해외시장의 주요 바이어를 통한 해외수출이 매출의 약70%" 라고 그 이유까지 함께 적는다 — 이 프레임의 면방 회사들이 내수와 부동산에 기댄 것과 다른 방향이다.

부문을 셋으로 나누고 매출과 매출원가를 나란히 공시한다 — 섬유(가공직물) 570.3억 / 원가 519.6억, 부동산임대 외 22.5억 / 원가 8.7억, 노인요양시설 운영 32.1억(반기 누적). 부동산임대가 매출총이익률 61.3% 이고, 노인요양시설은 인구 구조가 만드는 수요라 섬유 경기와 무관한 축이다.

친환경 소재로 대응한다 — 회사가 "최근 섬유 트렌드인 친환경소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 한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원면을 100% 수입한다. 회사가 "방적공정에서 원료로 사용되는 원면은 브라질, 미국 등지에서 100% 수입에 의존" 하고 "실 및 직물 또한 대부분 중국이나 인도, 파키스탄 등지에서 수입" 한다고 밝히며, "원면 가격은 산지의 작황상태, 소비증감 및 각국의 경제정책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매우 심한 원자재 중 하나로 원면의 가격추이 판단 및 구입시기의 선정이 제조원가 결정에 매우 중요한 요인" 이라 쓴다 — 원가를 회사가 정하지 못하고 구입 시점을 맞추는 것이 경쟁력이라는 뜻이다(가격결정력 20).

부문 표가 노인요양의 적자를 드러낸다 — 매출 32.1억에 매출원가 42.0억으로 −10.0억이다(전반기도 26.6억에 34.7억). 완충이라 든 축이 지금은 갉는 쪽이다.

섬유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8.9% 다(570.3억에 50.7억). 판관비 전이 그 수준이라 연결이 −2.86% 로 내려온다. 적자 분기가 반복되고 2024년은 연간 −2.96%였다.

부동산임대가 22.5억뿐이라 경방(32)·BYC(30)·일신방직(36)처럼 이익 대부분이 부동산에서 나오는 형태는 아닌데, 그만큼 완충도 작다.

판가·원면 단가 시계열이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고, 바이어 실명·지역별 매출·베트남 자회사 실적·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국내 섬유 수요 감소를 회사가 인정하면서 그에 대한 대응은 수출과 친환경 소재 서술에 그친다. 부문별 영업이익도 없어(매출과 원가만) 셋 중 어디가 판관비 뒤에 남는지 모른다.

총평

41. 이 프레임에서 면방 회사를 반복해서 깎은 것이 "본업이 아니라 부동산이 번다"(경방 32 의 복합쇼핑몰 85.7%, BYC 30 의 건설·임대 88.3%, 일신방직 36 의 섬유 마진 0.17%)였는데, 방림은 그 형태가 아니다 — 부동산임대가 22.5억으로 매출의 3.6%뿐이고, 수출 70%에 베트남 일괄생산체제라는 실체가 있다.

그래서 그 셋보다 위에 두되 41 을 넘기지 못하는 것은 본업 자체가 얇기 때문이다. 섬유 매출총이익률 8.9%에 연결 −2.86%이고, 완충으로 둔 노인요양이 −10.0억 적자다.

대한방직(40)이 사류를 수입·판매하고 분양·임대수입을 매출에 섞어 40 이었고, 일신방직(36)은 자산 6,161억이 만드는 이익이 1.9억이라 36 이었다. 방림은 부문별 매출·원가를 공시해 어디가 갉는지 스스로 드러냈고 수출 구조가 실재한다 — 한 점 위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3Q315억16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2Q공시: 2026 반기313억-9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14억69,665,468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96억10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4억-1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12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88억-14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74억1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60억-19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4억-1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3Q

매출액
315억
영업이익
16억
당기순이익
55억
영업이익률
5.02%
자산총계
2,572억
자본총계
1,87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