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완성차는 새로 들어올 수 없는 자리다.
조 단위 설비와 딜러·정비망, 각국 인증이 함께 있어야 하고 그것을 갖춘 회사가 국내에 다섯뿐이다. 기아(48)·현대자동차(48) 평가에서 확인된 조건이고, 이 회사가 그중 하나다. 완성차가 매출의 83.9%(9,574.8억) 다.
수출이 내수보다 크다.
| 구분 | 제품 | 기타 | 합계 |
|---|---|---|---|
| 내수 | 4,109.2억 | 838.8억 | 4,947.9억 |
| 수출 | 5,465.7억 | 1,000.1억 | 6,455.8억 |
수출이 56.6% 다.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점유율이 크지 않은 회사가 밖에서 더 파는 구조이고, 내수 경기 하나에 걸려 있지 않다.
판가와 원재료를 함께 낸다.
"주요 제품의 평균단가는 내수 35,713천원, 수출 37,098천원 입니다.
주요 원재료인 철판 가격은 1,247,505원/톤 입니다."
수출 단가가 내수보다 3.9% 높다 — 해외에서 더 비싸게 파는 구성이다. 이 프레임에서 완성차의 대당 단가를 공시한 사례는 드물다.
공장 가동을 두 기준으로 낸다 — 생산능력 36,654대 · 생산실적 25,556대 · 가동률 69.7% 이고, 여기에 평택공장 전체 가동가능시간 1,736시간 중 실 가동시간 1,476시간으로 총가동률 88% 를 따로 적는다. 설비 기준과 시간 기준을 나눠 밝히는 형태다.
값이 정해지는 구조를 설명한다 — "가격변동 원인은 사양 및 환율변동에 기인하며, 주원재료 가격 및 시장 수급상황에 연동" 된다고 쓴다.
적자에서 벗어났다 — 연간 0.04%(2024) → 0.84%(2025) 이고 2024년 4분기 −4.45% 이후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매출도 39,050.7 → 43,036.4억(+10.2%)이고 1분기끼리 10,017.9 → 9,165.9 → 11,413.7억(2년 +13.9%)이다.
직판과 대리점을 함께 쓴다 — 회사가 "회사 직판 및 대리점 등의 판매 경로를 통하여 국내외로 판매" 한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1%가 안 된다 — 연간 0.84%이고 이번 분기도 0.84% 다. 4.3조를 팔아 362억이다. 완성차는 규모의 사업인데 그 규모에 이르지 못했다.
같은 실적이 세 상장사에 잡힌다 — KG케미칼(41) → KG에코솔루션(42) → 이 회사로 이어지는 구조라 비지배지분 희석이 여러 번 일어난다(함정 4-4).
단일 보고부문이다 — 회사가 "종속회사의 매출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중요하지 않음에 따라 연결실체는 단일보고 부문으로 구성" 된다고 쓴다. 차종별·지역별 손익을 하나도 알 수 없고, 전기차(무쏘EV)와 하이브리드가 얼마를 버는지 모른다.
가동률이 69.7%다. 설비의 30%가 놀고 있고, 완성차는 고정비가 커 가동률이 곧 마진이다.
공장이 평택 하나로 보인다. 회사가 평택공장 가동시간만 언급하고 다른 생산 거점을 밝히지 않는다. 해외 생산 기지가 없으면 관세에 그대로 노출된다.
수출 지역을 밝히지 않는다. 수출이 56.6%인데 어느 나라에 얼마인지 없고, 관세·환율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차종별 판매 대수가 없다. 평균단가는 내지만 모델별 구성이 없어 그 단가가 믹스 때문인지 값 인상 때문인지 가릴 수 없다.
브랜드 전환 이력이 있다. 쌍용자동차에서 KG모빌리티로 바뀌었고, 소비자 인지와 중고차 잔존가치에 그 이력이 남는데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철판 값이 원가를 정한다. 단가는 냈지만 전년 대비 변동을 밝히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연구개발과 신차 계획이 없다. 전동화 대응이나 파이프라인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3점.
완성차 제조·판매라는 새로 들어올 수 없는 자리(진입장벽 65), 수출이 56.6%로 내수보다 큰 것과 수출 단가가 내수보다 3.9% 높은 것, 평균단가와 철판 값, 생산능력·가동률·시간 가동률을 함께 공시하는 것, 연간이 0.04% → 0.84%로 회복하고 매출이 2년 +13.9%인 것이 근거다.
기아(48)·현대자동차(48)보다 다섯 점 아래다. 그 회사들은 해외 생산 거점과 부문별 공시, 전 세그먼트 라인업을 갖는데, 이 회사는 단일 보고부문에 공장이 평택 하나이고 마진이 0.84% 다.
KG에코솔루션(42)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사업의 실체다. 그 회사는 지주 구조라 이 회사의 실적을 담고 있는데, 여기가 그 실체이고 판가·가동률 같은 자료를 직접 낸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과 단일 보고부문이다. 4.3조 매출에서 362억을 벌고, 차종별·지역별 손익이 없어 수출 56.6%가 어디서 얼마를 버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