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간재라 전방이 넓다. 회사가 "폴리우레탄 폼(스펀지) 제조산업은 여러가지 산업분야에 걸쳐 중간재를 공급하는 산업이며,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연질 슬라브폼은 자동차 내장재, 신발, 침구류, 전자, 첨단 산업 등에서 중간소재로 사용" 된다고 쓴다 — 완성차 생산·신발 발주·가구 소비·전자 세트가 각각 다른 데서 나온다.
회사가 시장 구조를 숫자로 낸다 — "폴리우레탄 폼 제조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신규업체의 진입은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당사의 시장 점유율은 약 20% 로 추정합니다" 라 쓰고, 각주에서 "시장점유율은 각 경쟁사 공시된 감사보고서를 참조한 당사의 추정치" 이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점유율은 협회나 조사기관을 통한 자료가 없어 객관적인 점유율 기재가 어려우므로 해당 회사들의 공시자료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산출 방법과 그 한계까지 밝힌다 — 점유율을 내는 회사가 드문 프레임에서 근거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까지 적은 경우다(진입장벽 45).
폼은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른다 — 슬라브폼은 큰 덩어리로 발포한 뒤 잘라 쓰는 물건이라 운송비가 값에 크게 들어가고, 그래서 수요처 근처에 있어야 한다.
앞뒤로 붙였다 — 진례산업이 "당사의 폴리우레탄 폼(스펀지) 임가공 생산공장" 이고, 일승산업이 "직물원단과 스폰지 등 다양한 소재를 스펙에 맞게 친환경 공법으로 라미네이팅 하는 산업" 으로 자동차 내장재·전자에 들어가는 합포 소재를 만든다 — 자기 폼에 원단을 붙여 한 단계 위로 파는 구조다.
시장을 따라 나갔다 — VINA FOAM CO.,LTD 가 베트남에서 같은 폼을 만든다 — 신발과 가구 생산이 그쪽으로 옮겨 간 것을 따라간 배치다.
원료가 안정적이다 — "주원재료는 대부분 국내조달로 원,부자재 수급은 안정적입니다" 라 두 번 쓴다 — 수입 의존으로 반복 감점된 자리와 반대다.
경쟁 요소를 품질로 잡는다 — "고품질, 고부가가치의 특수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제품의 다양화 및 타제품에 대한 대체 신제품의 개발에 주력" 한다.
연간 9.29% · 9.31% 로 유지되고 매출도 882.2 → 906.6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7.69%가 아홉 분기 최저다 — 1분기끼리 9.11% → 9.58% → 7.69% 이고 매출도 225.5 → 222.1억으로 줄었는데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전방이 전부 경기에 걸린다 — 회사가 "폴리우레탄 폼 시장은 크게 침구류, 자동차 내장재, 신발, 전자, 첨단산업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대체로 연관된 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한 편" 이라 직접 쓴다 — 다섯으로 갈려도 같은 소비·생산 사이클을 본다.
해외 자회사가 값 경쟁에 있다 — VINA FOAM 이 "대만 및 베트남 경쟁업체의 과다경쟁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제품의 다양화, 저원가, 고생산성 등에 노력" 한다 하고, 일승산업도 "경쟁업체의 과다경쟁으로 어려움은 있으나" 라 쓴다.
품목이 하나다 — "P.U FOAM 외" 가 매출의 99.77% 이고 세부 구분이 없다.
용도별 비중이 없다 — 자동차·신발·침구·전자 중 어디가 큰지 몰라 다섯으로 갈린다는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고객이 없다 — 자동차 내장재라면 완성차나 시트사가 뒤에 있을 텐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판가·원재료 단가가 확보 범위에 없다 — 폴리올·TDI 가 원료인데 그 시세와 판가의 관계를 잴 수 없다(관찰 9).
점유율이 자기 추정치다 — 20%라 쓰면서 객관적 자료가 없다고 스스로 밝힌다.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없다 — 연결 222.1억 대비 별도 167.1억인데 베트남·임가공·라미네이팅 셋의 실적이 없다.
신규사업이 "해당사항 없음" 이다.
총평
45. "연질 슬라브폼은 자동차 내장재, 신발, 침구류, 전자, 첨단 산업 등에서 중간소재로 사용" 된다는 전방의 넓이와, 회사가 시장 구조를 숫자로 낸 것이 근거다 — "폴리우레탄 폼 제조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신규업체의 진입은 상당히 어려운 편 … 당사의 시장 점유율은 약 20% 로 추정" 하고 그 산출 방법과 한계까지 각주로 밝힌다. 폼은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는 품목이고, 진례산업이 임가공을 맡고 일승산업이 그 폼에 원단을 붙이는 라미네이팅을 해 한 단계 위로 팔며, VINA FOAM 이 신발·가구 생산이 옮겨 간 베트남에 있다. "주원재료는 대부분 국내조달" 이라 수입 의존도 아니고, 연간 9.29% · 9.31% 로 유지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7.69%가 아홉 분기 최저라는 것이다 — 1분기끼리 9.11 → 9.58 → 7.69% 이고 매출도 줄었는데 이유가 없다.
전방 다섯이 결국 같은 경기 사이클을 보고(회사도 "연관된 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 이라 씀), 해외 자회사는 "대만 및 베트남 경쟁업체의 과다경쟁" 에 있다. 품목이 99.77% 하나이고 용도별 비중·고객·판가·원재료가 전부 없다. 점유율도 자기 추정치이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
영보화학(45)이 가교발포 폴리올레핀 폼을 과점으로 규정해 45, HRS(46)가 실리콘고무 일곱 갈래로 46, 덕성(42)이 합성피혁으로 42, 동성케미컬(40)이 우레탄에 지주부문이 이익의 54.6%라 40 이었다. 진양산업은 점유율을 산출 근거와 함께 낸 것이 그중 낫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