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비자가 이름으로 집는 제품이 범주마다 있다.
| 부문 | 1분기 매출 | 비중 | 대표 |
|---|---|---|---|
| 우유류 | 1,133.7억 | 50.4% | 맛있는우유GT |
| 분유류 | 511.3억 | 22.7% | 임페리얼 XO, 아이엠마더 |
| 기타 | 606.7억 | 26.9% | 몸이가벼워지는시간17차, 드빈치치즈 |
우유는 무겁고 유통기한이 짧아 전국에 제조시설 다섯 곳을 두어야 하는 품목이고, 분유는 유아가 먹는 것이라 한 번 맞으면 바꾸지 않는다.
원유 가격의 이력을 15년치 서술한다. 이 프레임에서 원재료 값의 결정 구조를 이렇게 길게 쓴 회사는 없다.
"'원유가격 누적연동제'에 의해 결정된 원유 가격을 기준으로 계절적 요인과
유지방 함량 등의 증감에 의해 변동" — 제53기 ℓ당 922원으로 18원 인하,
제55기 926원, **제56기는 "우유생산비 증감률 ±4% 이상일 경우 원유가격을 조정한다는
원유가격 연동제에 따라" 동결**, 제58기 947원(+2.3%), 제59기 +5.5%,
제60기 88원(8.8%) 인상되어 ℓ당 1,084원, 제61~62기 동결.
그 원유가 동결된 동안 판가는 올랐다.
| 61기 | 62기 | 63기 1분기 | 2년 | |
|---|---|---|---|---|
| 임페리얼 XO(800g) | 16,497 | 17,452 | 17,767원 | +7.7% |
| 남양 E-5(80㎖) | 168 | 176 | 196원 | +16.7% |
| 맛있는우유GT(200㎖) | 434 | 433 | 437원 | +0.7% |
| 원유(㎏) | 1,212 | 1,212 | 1,211원 | −0.1% |
원유 값이 제자리인 동안 분유가 7.7%, E-5 가 16.7% 올랐다 — 흰우유는 못 올렸지만 값을 매길 수 있는 품목에서는 올렸다는 뜻이다(관찰 9의 전가율 초과 형태).
우유 밖으로 나가는 축이 있다. 기타 26.9% 안에 백미당아이앤씨(아이스크림·커피 제조판매), 건강한사람들(음료 생산 및 OEM), 금양흥업(부동산 경영·임대업) 이 들어 있다. 백미당은 매장 사업이라 유가공과 채널이 다르고, 임대는 유업 경기와 무관하다.
적자에서 벗어났다. 2024년 연간 −1.03%(2분기 −6.56%)에서 2025년 +0.57% 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0.23%다. 매출 2,251.7억에 영업이익 5.2억이다. 연간으로도 −1.03%(2024) → 0.57%(2025)이고 아홉 분기 중 1%를 넘긴 것이 둘뿐이다. 적자가 2/9(2024년 2분기 −6.56%, 1분기 −3.16%)이고 폭이 12.23%p 다.
원유 값을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회사가 인용한 대로 원유가격 연동제는 우유 생산비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낙농 협상으로 정해지고, 매입처가 낙농가다(매입의 57.3%). 매일유업(45)·빙그레(44)와 같은 조건이다.
설비가 남는다.
| 품목 | 생산능력 | 생산실적 | 가동 |
|---|---|---|---|
| 우유 외(천봉) | 1,921,039 | 1,244,728 | 64.8% |
| 발효유류(천봉) | 1,856,594 | 1,199,157 | 64.6% |
| 분유류(천관) | 35,748 | 23,163 | 64.8% |
셋 다 3분의 1이 논다. 회사가 "년중무휴 기계 가동"이라 쓰면서 평균 가동시간 산출은 어렵다고 한다.
매출이 줄고 있다. 1분기끼리 2,342.1 → 2,156.1 → 2,251.7억(2년 −3.9%)이고 연간도 9,527.9 → 9,141.5억이다. 우유류가 501,140 → 493,653백만원으로, 기타가 267,480 → 227,569백만원으로 줄었다.
분유 시장의 축소를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의 22.7%가 분유인데 출산율 감소라는 구조적 전방 축소에 대한 언급이 한 줄도 없다. 분유류 매출이 184,174 → 192,927백만원으로 늘어난 이유(수출인지 단가인지)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우유·분유·기타의 매출만 나오고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백미당·건강한사람들·금양흥업의 실적도 따로 없다.
해외 비중·마케팅비가 없다. 브랜드가 근거인데 광고선전비를 확인할 수 없다 (판정 원칙 1).
흰우유 적자를 회사가 과거 서술에서 인정한다 — 원유가 동결 이유를 설명하며 "흰우유 생산으로 인한 적자폭이 작지 않고" 라고 쓴다. 그 흰우유가 매출의 절반이다.
총평
42점.
맛있는우유GT·임페리얼XO·아이엠마더라는 범주의 이름, 제조시설 다섯, 원유 결정 구조의 15년 이력 서술, 원유가 제자리인 동안 분유 +7.7%·E-5 +16.7%, 백미당·임대라는 다른 축이 근거다.
빙그레(44)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도 바나나맛우유·요플레·투게더로 브랜드가 다섯 범주에 걸치고 원유를 낙농진흥회가 정하는 조건이 같은데, 연간 5.93% 다. 이 회사는 0.57% 다.
매일유업(45)과의 차이도 마진이다. 그 회사는 판가를 4년 시계열로 내고 전가율 초과를 실측할 수 있으며 9분기 적자 0에 폭 1.71%p 다. 이 회사는 적자 2/9 에 폭 12.23%p 다.
42 를 유지한 것은 브랜드와 판가다. 원유가 동결된 동안 값을 올릴 수 있는 품목에서 올렸고, 그 이력을 표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그것이 0.23%라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