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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20 · KOSPI · 1차 철강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7. 05. 23.

현대제철

국내 최대 전기로 제강사이면서 2010년 당진 일관제철소 가동으로 국내 두 번째 고로 제강사가 됐다. 판재는 자동차·조선을 봉형강은 건설을 보는데 회사가 두 부문의 수요 성격을 나눠 설명한다. 단 22.7조 매출에서 연간 마진이 0.96%이고 아홉 분기 중 둘이 적자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6.11조 · 영업이익률 0.9%
매출액 (최대 6.11조)영업이익률 (−0.8% ~ 1.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내에 고로를 가진 회사가 둘뿐이다.

"당사는 국내 최대 생산능력의 전기로 제강사로서 친환경 제철소 전환 흐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함께 **지난 2010년 당진 일관제철소 가동을 통해

국내 두 번째 고로 제강사**로 국내 판재류 수급 개선 및 철강산업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로는 철광석에서 쇳물을 뽑는 설비로 조 단위 투자와 항만·부지가 함께 필요하고 국내에 포스코와 이 회사뿐이다(진입장벽 70). 전기로는 고철을 녹이는 설비로 그쪽에서는 국내 최대다. 두 방식을 다 가진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두 부문의 수요 성격이 다르고 회사가 그것을 나눠 쓴다.

"(1) 판재사업 — 고로에서 생산되는 판재류 제품의 수요산업은 **자동차, 조선 등으로

산업경기 전반에 주로 영향을 받아 연중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봉형강사업 — 전기로에서 생산되는 봉형강 제품의 주된 수요산업은 **건설산업으로,

건설시황은 기후적 특성 등 계절적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자동차·조선용 판재는 연중 고르고, 건설용 봉형강은 계절을 탄다 — 한쪽이 비수기일 때 다른 쪽이 받친다.

건설의 계절성이 줄고 있다고 본다 — 회사가 "최근 건설공법의 발전에 따라 계절적 특성은 차츰 감소하는 반면 부동산 경기와 정부의 정책적 방향의 영향은 증가" 한다고 밝힌다.

품목이 넓다 — 판재는 열연·냉연·후판·모빌리티 부품, 봉형강은 철근·일반형강·H형강·특수강이다. 특수강은 자동차 부품용 고사양 소재라 범용 철근과 다른 자리이고, 모빌리티 부품은 소재에서 부품으로 한 단계 내려간 것이다.

고부가로 가려 한다 — "초고강도 제품에 대한 R&D 강화, 글로벌 자동차향 판로 개척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 한다고 쓴다. 자동차 강판은 성형성과 강도를 함께 요구해 인증이 오래 걸리고, 한 번 등재되면 차종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0).

전기로가 규제 국면에서 유리하다 — 회사가 전기로를 "친환경 제철소 전환 흐름" 과 연결한다. 탄소 배출이 고로의 4분의 1 수준이라 탄소 규제가 강해질수록 그 설비의 값어치가 오른다.

연간이 올라왔다 — 0.69%(2024) → 0.96%(2025)이고 2025년 4분기가 1.63%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2.7조를 팔아 2,192억을 번다 — 연간 0.96% 이고 이번 1분기는 0.27% 다. 장치산업의 고정비가 크고 값을 시황이 정한다.

아홉 분기 중 둘이 적자다 — 2024년 4분기 −0.82%, 2025년 3분기 −0.34% 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232,261.4 → 227,332.4억(−2.1%)이고 1분기끼리 59,477.8 → 55,634.7 → 57,396.8억이다.

값을 국제 시황이 정한다. 철강은 규격이 표준화돼 있어 중국·일본산 수입재와 값으로 경쟁하고, 원료(철광석·원료탄·고철)도 시황이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 표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중국 공급 과잉 국면이다. 값싼 수입재가 들어오는 구도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전방이 자동차·조선·건설이다. 셋 다 경기 민감 산업이고, 국내 건설이 위축된 국면인데 봉형강이 그것을 그대로 받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판재와 봉형강 중 어디가 버는지, 특수강·모빌리티 부품이 남기는지 모른다.

고객 비중이 없다. 현대차그룹 계열사인데 그룹 물량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탄소 규제가 양날이다. 전기로는 유리하지만 고로는 배출권 부담이 크다. 회사가 친환경 전환을 언급하면서 그 투자 규모와 배출권 비용을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과 가동률이 없다. "국내 최대 생산능력의 전기로"라 쓰면서 톤수도 가동률도 공시하지 않는다.

초고강도 제품과 모빌리티 부품의 매출이 없다. 고부가 전환이 근거인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4점.

국내에 둘뿐인 고로 제강사이면서 전기로에서는 국내 최대라는 자리(진입장벽 70), 판재(자동차·조선, 연중 안정)와 봉형강(건설, 계절성)의 수요 성격을 회사가 나눠 쓴 것, 열연·냉연·후판·모빌리티 부품과 철근·형강·특수강으로 품목이 넓은 것, 자동차 강판이 인증 후 차종 수명 동안 유지되는 것, 전기로가 탄소 규제 국면에서 유리한 것, 연간 0.69 → 0.96% 상승이 근거다.

세아제강(43)·고려제강(43)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들은 HR Coil 을 사 오는 2차 가공인데, 이 회사는 쇳물부터 만든다.

포스코 계열과 비교할 자료는 없지만, 국내에서 고로를 가진 두 회사 중 하나라는 사실 자체가 이 프레임에서 드문 진입장벽이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과 값 결정권이다. 22.7조를 팔아 0.96%를 벌고, 철강은 규격이 같으면 값으로 붙는 품목이라 중국 공급 과잉이 그대로 들어온다. 부문별 손익도 판가도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6.11조577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74조157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9조433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73조932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95조1,018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56조-190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61조-458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62조515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04조980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95조558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6.11조
영업이익
577억
당기순이익
121억
영업이익률
0.95%
자산총계
35.8조
자본총계
20.4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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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