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치과 하나를 여는 데 필요한 것을 그룹이 다 갖는다. 본사가 "치과 의료기기ㆍ치과재료 외 기타 치과 관련 용품 제조 및 판매, 유통 전문 기업으로, 전국 지점ㆍ유통ㆍA/S망과 제조공장, 물류센터 등을 갖추고" 있고, 그 아래 신흥MST 가 임플란트를 만들고, 디브이서비스가 "치과용 의료기계ㆍ기구의 보수 및 수리" 를 하며, 서울대부가 "치과의료인의 개업자금 및 시설자금에 대한 대여" 를 한다 — 파는 곳·만드는 곳·고치는 곳·빌려주는 곳이 한 그룹 안에 있다.
금융이 영업의 통로다 — 서울대부에 대해 회사가 "주식회사 신흥의 기존 영업조직을 최대한 활용한 연계영업을 통해 신규개원의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가 제공 가능하다는 차원에서 기존 금융권과 차별화되는 장점이 있으며 치과의사만을 위한 특화된 회사라는 이미지를 활용" 한다고 쓴다 — 개원 자금을 빌려주면 그 장비와 재료의 발주가 따라온다(전환비용 50·네트워크 30).
물류가 그 자리를 만든다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치과전문 통합물류센터를 통한 풀필먼트 서비스 구축" 이라 적는다 — 치과 소모품은 품목이 많고 한 번에 소량씩 나가는 물건이라 재고 폭과 배송이 곧 경쟁력이고, 전국 지점·A/S망이 그 위에 얹힌다.
교육이 채널이다 — 신흥MST 에 대해 "임플란트는 시술 관련 교육이 매우 중요한 분야이므로 자체 연수 전용 시설 등을 통해 각종 세미나, 학회를 개최하여 제품의 우수성과 사용 방법을 계속하여 전파" 하고 "탄탄한 사용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임상증례를 신속히 피드백하여 제품생산과 판매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 을 갖췄다 — 시술자가 손에 익은 제품을 안 바꾸는 영역에서 교육이 그 채택을 만든다.
소모품이 매출의 중심이다 — "치과에서 사용하는 소모성 재료 등의 상품이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한다 — 환자 한 명마다 쓰이는 물건이라 장비 투자가 아니라 진료 건수의 함수다(관찰 8 계열).
자기 제품도 낸다 — "치과 유니트체어 개량 신제품과 YUHAN evertis 임플란트 출시" 이고 주요 제품이 "치과용 합금, 치과용 진료대, 합금유치관, 보건마스크, 치과용 주사침" 이다.
채널을 넓히는 중이다 — "덴탈비타민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근성과 계열사간 연계 강화 … 유튜브 채널 '재선기' 등 변화하는 소비자 구매형태에 능동적으로 대응" 하고 중국 상해법인과 해외영업팀을 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72.5%가 상품이다 — 별도 기준 제품 55억 · 상품 174억 · 기타 11억이라 사서 파는 몫이 제조의 세 배다 — 유통 성격이 커 마진이 구조적으로 얇다.
마진이 3.20%다 — 연간 6.17% · 6.91% 인데 1분기가 5.41% · 3.08% · 3.20% 로 내려왔고, 별도는 2.61% 다.
공급사가 없다 — 상품 174억을 어디서 떼어 오는지, 수입 독점권이 있는지, 계약 조건이 어떤지 전부 없다 — 공급사가 직접 들어오면 그 품목이 사라진다.
금융이 연결에 들어 있다 — 서울대부가 대부업이라 이자수익이 섞이는데 그 규모도 손익도 없다(함정 4-4 계열) — 개원 대출은 치과 경기가 나빠지면 대손으로 돌아온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제조(신흥MST)·유통·수리·금융의 크기를 못 나눈다.
점유율이 없다 — "국내의 경쟁 우위를 유지" 한다면서 숫자도 경쟁사도 없다.
"아시아 최대"의 근거가 없다 — 물류센터 면적·처리량·투자액을 안 낸다.
임플란트 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에 대형 임플란트사가 여럿인데 신흥MST 의 자리를 안 쓴다 — YUHAN evertis 는 이름이 남의 것으로 보이는데 계약 관계도 없다.
중국 법인 실적이 없고 수출 비중도 없다.
개원 수요가 줄어드는 방향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재고 변동도 없다(관찰 15).
총평
42. 치과 하나를 여는 데 필요한 것을 그룹이 다 갖는다는 것이 근거다 — 본사가 "전국 지점ㆍ유통ㆍA/S망과 제조공장, 물류센터" 를 갖추고, 신흥MST 가 임플란트를 만들고 디브이서비스가 고치며 서울대부가 "치과의료인의 개업자금 및 시설자금에 대한 대여" 를 한다. 회사가 그 연결을 "기존 영업조직을 최대한 활용한 연계영업을 통해 신규개원의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 라 적는데, 개원 자금을 빌려주면 그 장비와 재료 발주가 따라온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치과전문 통합물류센터" 가 품목 많고 소량 다빈도인 치과 소모품에서 자리를 만들고, 임플란트는 세미나·학회로 "탄탄한 사용자 네트워크" 를 쌓아 시술자가 손에 익은 제품을 안 바꾸게 한다. 소모성 재료가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이라 진료 건수의 함수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72.5%가 상품이고 마진이 3.20%(별도 2.61%)라는 것이다 — 1분기끼리 5.41 → 3.08 → 3.20% 로 내려왔다.
공급사와 계약 조건이 전부 없어 그 174억이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대부업이 연결에 있어 이자수익이 섞이는데 규모도 손익도 없고(개원 대출은 치과 경기가 나빠지면 대손), 부문별 손익이 없어 제조·유통·수리·금융을 못 나눈다. 점유율·"아시아 최대"의 근거·임플란트 경쟁 구도도 없고, YUHAN evertis 는 이름이 남의 것으로 보이는데 계약 관계가 없다.
GC메디아이(45)가 EMR 네트워크에 커머스를 얹어 45, 블루엠텍(41)이 병의원 온라인몰에 재고 AI 를 붙였으나 흑자 한 분기로 41, 덴티움(38)이 임플란트 75.8%에 별도 1.6%로 38, 디오(42)가 단가 3년 고정으로 42 였다. 신흥은 제조·유통·수리·금융의 결합과 물류가 근거인데 상품 비중이 크고 마진이 얇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