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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1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8. 06. 28.

현대약품

마이녹실·버물리·시노카 같은 일반의약품 브랜드와 1989년 출시해 누적 21억병이 팔린 미에로 화이바를 갖고 있고, 치매치료제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가 전문의약품 축이다. 마진이 0.10%에서 5.43%로 올라왔다. 다만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이고 품목별 매출과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3Q매출액 563억 · 영업이익률 4.3%
매출액 (최대 563억)영업이익률 (−4.7% ~ 6.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약을 갖고 있다.

"일반의약품으로는 당사 대표 브랜드인 마이녹실을 비롯하여

벌레물림치료제인 버물리, 인공눈물인 루핑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마이녹실군 브랜드 강화를 위하여 전품목군의 패키징을 젊은 이미지로 교체하였으며,

폼타입제품을 새롭게 출시하여 라인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장기간 사랑받아온 시노카 브랜드의 시노카엔플러스연질캡슐,

버물리 브랜드의 둥근머리버물리에스겔 출시를 통해 브랜드 라인업 구축을..."

마이녹실(탈모)·버물리(벌레물림)·시노카는 약국에서 소비자가 이름을 부르는 품목이고, 처방이 아니라 브랜드로 팔린다. 그리고 한 브랜드 아래로 제형을 늘린다 — 마이녹실에 폼타입, 버물리에 둥근머리 겔, 시노카에 연질캡슐이 붙는다.

식이섬유 음료라는 범주를 만들었다.

"국민의 다양한 식생활 변화로 발생하기 쉬운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1989년 "미에로 화이바"를 출시하여 국내 식이섬유 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왔으며,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21억병 이상이 판매**되었습니다."

37년 동안 21억병이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IP 55 이상은 삼양식품(50)·인바디(48)처럼 이름이 곧 제품인 경우였고, 미에로 화이바는 카테고리를 만든 쪽이다.

그리고 그 브랜드를 계속 늘린다 — 2024년 "스파클링 제로", 2025년 "솔트레몬"(히말라야 핑크솔트)과 "키즈"(성장기 어린이) 를 냈다.

전문의약품이 두 번째 축이다 — 치매치료제 디엠듀오정·타미린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에제페노정이고, 종합병원·의원·약국·도매상에 판다. 치매와 이상지질혈증은 고령화로 환자가 느는 영역이다.

네 갈래를 갖는다 —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식품, 화장품·의료기기이고, 약국·병원 채널과 소비재 채널이 함께 있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1Q2Q3Q4Q연간
20242.72%3.26%−0.88%−4.67%0.10%
2025−0.96%2.23%6.70%0.06%2.17%
20265.43%

연간 0.10% → 2.17%이고 이번 분기 5.43%는 9분기 중 두 번째로 높다. 매출도 2년 +9.1%(1,757억 → 1,918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9분기 중 세 분기가 적자다. 그리고 2024년 연간이 0.10% 로 사실상 손익분기였다. 2024년 4분기는 −4.67% 였고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11월 결산이라 분기 대응에 주의가 필요하다. 다른 회사와 같은 분기 번호가 같은 달을 가리키지 않으므로 계절성 비교가 어렵고, 이 평가의 시계열도 그 전제 위에서 읽어야 한다.

품목별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마이녹실·버물리·시노카·미에로 화이바를 대표 브랜드로 쓰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브랜드가 이 회사의 근거인데 그 크기를 잴 수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식품·화장품·의료기기로 사업을 나눈다고 쓰면서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식품(미에로 화이바)이 버는지 의약품이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연결이 아니라 별도다. 종속회사 정보가 없다.

마이녹실은 경쟁이 심하다. 탈모 일반의약품은 미녹시딜 성분 제네릭이 여럿이고 온라인 채널에서 값으로 경쟁한다. 회사가 점유율이나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미에로 화이바도 그렇다. 식이섬유 음료 시장을 개척했다고 쓰지만 지금의 점유율을 밝히지 않고, 건강음료 시장은 대형 식품사가 들어와 있다.

전문의약품은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치매치료제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모두 보험 급여 품목이고,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R&D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자체 신약이 있는지, 파이프라인이 무엇인지 digest 에 나오지 않는다.

화장품·의료기기의 크기를 모른다. 사업 분야로 열거하는데 매출이 얼마인지, 왜 하는지 설명이 없다.

분기 매출이 465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국내 제약사 중 작은 편이고, 브랜드 유지에 필요한 광고비를 감당할 규모인지 확인할 수 없다 — 마케팅비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5).

수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2. 부광약품(42)·경동제약(42)·팜젠사이언스(42)와 같은 자리, 일동제약(44)·삼진제약(44) 아래에 둔다.

현대약품의 근거는 브랜드다. 마이녹실·버물리·시노카는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일반의약품이고, 미에로 화이바는 1989년에 식이섬유 음료라는 범주를 만들어 21억병을 팔았다. 브랜드/IP 55는 이 구간의 제약사 중 가장 높다.

그리고 마진이 0.10% → 2.17% → 5.43%로 올라왔다.

44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셋이다 — ① 9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2024년 연간이 0.10% 였다. 일동제약(44)은 9분기 적자가 없었다 ② 품목별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브랜드가 근거인데 그 크기를 잴 숫자가 없고, 일동제약(44)은 최소한 R&D 10.92%를 냈다 ③ 부문별 손익이 없어 식품과 의약품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미에로 화이바의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37년 된 카테고리 리더인데 지금의 크기도 점유율도 알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3Q563억24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2Q공시: 2026 반기556억10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65억25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87억42,668,887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16억35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84억11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31억-4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29억-20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62억-4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39억14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8억12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3Q

매출액
563억
영업이익
24억
당기순이익
17억
영업이익률
4.34%
자산총계
2,275억
자본총계
1,291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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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