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계가 정확히 움직이게 하는 부품을 만든다.
LM시스템이 고정밀 위치 제어를 구현하는 LM가이드·볼나사·볼스플라인 등 직선운동 제품군과 크로스 롤러 베어링 등의 회전 운동 제품군을 아우르고, 그 핵심 부품을 통합한 액추에이터 및 모듈형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장한다. 부품만 파는 데서 그것을 조합한 모듈로 올라가면 고객이 설계를 덜 하게 되고 부가가치도 함께 올라간다.
정밀도가 이 부품의 값이다. LM가이드는 레일 위를 구르는 블록의 예압과 진직도가 장비 전체의 정밀도를 정하므로 가공·열처리·조립 공차가 곧 제품 등급이고, 일본 업체가 오래 주도해 온 영역이라 만드는 곳이 소수다(진입장벽 45). 장비 설계가 특정 규격에 맞춰지면 양산 중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45).
쓰이는 자리가 넓다 — 반도체 제조 장치, 공작 기계,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3D 프린터, 자동 창고, 의료용 수술 로봇, 항공우주 및 신재생 에너지(태양광·풍력) 장치 까지다. 팹 투자·설비 교체·로봇 보급·물류센터 증설·수술 로봇 도입이 각각 다른 주기이고, 정밀 직선운동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들어간다.
두 번째 부문이 그 위층이다 — 솔루션 사업부문이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를 타겟으로 고객 맞춤형 설계부터 품질 관리 및 양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스마트 팩토리의 데이터 이력 관리 및 비전 검사 시스템으로 "설비·공정·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 을 제공한다. 부품을 파는 회사가 그 부품이 들어가는 라인까지 설계하는 형태다.
해외 거점이 현장 대응을 맡는다 — 미국·중국·폴란드에서 고객사의 셋업, CS, 기술 고도화 등 현장 밀착형 대응을 하고, 국내 종속회사가 로봇·IoT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2025년 연간이 −15.96% 다. 2025년 4분기 −20.51%, 1분기 −10.47% 였고 이번도 −5.83%(별도 −6.02%)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3,044.3 → 2,221.8억으로 2년 −27.0% 다. 전방이 전부 설비 투자 사이클이라 반도체·공작기계·2차전지가 동시에 얼어붙으면 함께 멈추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모션과 솔루션이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액추에이터·모듈이 부품 대비 얼마나 되는지도 없어 "라인업 확장"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일본 업체와의 관계·구도가 없다. 이 영역은 THK·NSK 같은 일본 업체가 주도하는데 점유율·경쟁사·기술 격차·라이선스 관계가 전부 없다.
의료용 수술 로봇·항공우주·태양광을 적용처로 들면서 그 매출이 없다. 반도체·공작기계 밖 전방이 실제로 매출을 만드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장비 제조사가 고객일 텐데 이름도 비중도 없고, 미국·중국·폴란드 거점의 실적도 없다.
국내 종속회사가 스타트업 투자를 한다는 것은 본업과 성격이 다른 자산이고 그 규모·손익도 없다.
판가·원재료·수주잔고·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1. LM가이드·볼나사 같은 직선운동 부품에 회전운동 제품을 더하고 그것을 액추에이터·모듈로 통합했으며, 쓰이는 자리가 반도체 장치·공작기계·로봇에서 수술 로봇·항공우주·풍력까지 넓고, 솔루션 부문이 그 부품이 들어가는 라인 설계까지 맡는 것이 근거다.
에스피지(42)보다 한 점 아래다. 그쪽도 정밀 제어용 기어드 모터를 자체 브랜드로 900개 기종 갖고 전방이 FA·OA·HA 셋인데 9분기 적자 0 에 마진이 3년 연속 상승 했다. 이 회사는 2025년 연간이 −15.96% 다.
코윈테크(42)와 비교하면 그쪽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갖는 구조를 명시하고 자회사가 양극재라는 다른 축을 가졌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매출이 2년 −27.0% 이고 2025년 연간이 −15.96% 인데 설명이 없으며, 부문별 매출·고객·점유율이 전부 없어 넓다는 적용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