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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10 · KOSPI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3. 12. 28.

서울식품공업

부문별 손익을 공시해 매출의 86.6%인 제빵이 적자이고 13.4%인 환경사업만 번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8억 · 영업이익률 1.3%
매출액 (최대 183억)영업이익률 (−6.2% ~ 1.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시장 구도를 실명으로 쓰고 자기를 그 안에 넣는다 — 회사가 "양산빵 업계는 4개업체(삼립식품, 샤니, 기린, 서울식품)가 96% 이상의 점유율" 이라 적고 곧바로 "이 중 삼립과 샤니가 시장 지배적 매출 점유율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고 자기가 그 넷 중 아래쪽임을 밝힌다. 제빵은 유통기한이 짧아 전국 배송망과 공장이 함께 있어야 하는 품목이라 새로 들어오기 어렵고(진입장벽 40), 회사는 충주 본사공장에 2011년 이후 대규모 자동화 라인과 공조시설을 투자했고 2017년 피자 1·2라인을 신설했다.

줄어드는 칸과 자라는 칸을 나눠서 본다 — 회사가 "양산빵 매출은 시장전체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냉동생지 매출은 베이커리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 한다고 자기 시장의 축소를 먼저 적고, 그 안에서 냉동생지와 냉동피자로 옮겨 가는 중임을 밝힌다. 냉동생지는 "빵을 반죽하여 성형 후 급속 동결하여 필요할 때 오븐에서 바로 구워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 프랜차이즈 베이커리·호텔·급식이 고객이 되고, 대만·베트남 등 수출로도 나간다(이번 분기 수출 259백만원). 1인 가구를 겨냥한 냉동피자는 대량 생산 라인을 갖췄다.

두 번째 부문이 완전히 다른 발주처를 본다 — 환경사업은 음식물쓰레기를 "고속건조" 로 2시간 안에 사료화하는 설비를 지자체에 팔고 그것을 위탁운영까지 한다. 회사가 그 자리를 정확히 쓴다 — "보통 시공후에는 시공사가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 차지하고있어 고정적인 수입 및 홍보 및 영업활동, 운영 노하우 기술집적에 크게기여" 하고, 실제로 수원시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2006년 시공한 뒤 지금까지 운영하며 위탁운영협약(3년 62.4억) 을 받고 있다. 김포·하남 준공 실적도 있다. 혐오시설이라는 성격이 오히려 진입을 막는데, 회사가 "악취 발생이 적어 민원 문제없는 크린시설로도 인정" 받는다고 적는다. 지자체 예산으로 도는 사업이라 제빵 소비 경기와 무관하다.

단 부문별 손익 표가 지금의 문제를 그대로 드러낸다 — 제빵 13,027백만원에 영업손실 (264), 환경 2,022백만원에 영업이익 +142(마진 7.0%)이고 자산은 제빵 72,048 / 환경 2,705 백만원이다. 매출의 86.6%이자 자산의 96.4%를 쓰는 본업이 적자이고, 13.4%짜리 부문만 번다(관찰 13). 자산 720억이 만드는 것이 손실이라는 뜻이고, 유형자산 소계가 475.6억이다.

원가를 회사가 못 정한다 — 원재료가 유지류 31.7%·맥분 26.8%·계란 7.9%·정백 3.9%인데 "맥분은 원산지 미국,캐나다산… 현재 고환율로 인해 전년도와 비슷한 단가 예상되며, 유지류,정백,계란 등 또한 고단가를 유지" 한다고 적는다. 곡물 시세와 환율이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회사가 경쟁 요소를 "고품질의 제품과 저가의 제품 공급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제빵 업체간에 경쟁이 심화" 로 쓰는 것도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라는 뜻이다.

아홉 분기 중 흑자가 하나다 — 2024년 연간 −3.81%, 2025년 −0.67%, 이번 −0.81%이고 흑자 분기는 2025년 3분기 0.05% 뿐이다. 다만 매출이 585.9 → 686.0억으로 늘면서 손실 폭이 −3.81% → −0.67%로 줄어드는 방향이고, 그 개선이 냉동생지·피자 쪽에서 온 것인지는 품목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별 손익 표가 매출의 86.6%인 제빵이 영업손실 2.64억이고 13.4%인 환경사업만 1.42억을 번다는 것을 드러낸다. 자산의 96.4%(720억)가 적자 부문에 묶여 있다.

아홉 분기 중 흑자가 2025년 3분기(0.05%) 하나뿐이고 두 해 모두 연간 적자다. 손실 폭이 줄어드는 방향이나 그것이 냉동생지·피자에서 온 것인지는 품목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원재료가 곡물·환율에 걸리는데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고, 회사가 스스로 양산빵 시장 축소와 업체 간 경쟁 심화를 적는다. 환경사업의 수주잔고·발주 파이프라인과 냉동생지 수출의 지역별 실적, 점유율 숫자는 없다. 2015년 매입한 제2공장 부지는 아직 임대·창고용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8억2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0억-1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68억14,936,646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71억7,856,89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83억-5,393,133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63억-5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0억-9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37억-6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9억-3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0억-4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8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이익
63,344,326
영업이익률
1.33%
자산총계
738억
자본총계
267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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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