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첨가제는 적게 들어가지만 없으면 제품이 안 된다.
폴리머 안정제(산화방지제)는 플라스틱이 가공 열과 자외선에 분해되는 것을 막는다 — 수지 무게의 1% 안팎이 들어가지만 그것이 없으면 색이 변하고 물성이 무너진다. 어떤 안정제를 얼마나 넣을지는 수지 배합과 함께 검증되고, 한 번 정해진 배합은 잘 바꾸지 않는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목표 시장이 명확하다 — 회사가 "합성수지(PP, PE, ABS)제조업체, 연료 및 윤활유 첨가제 제조업체와 PVC가공업체"라고 쓰고, 제품이 합성수지·연료·윤활유·PVC가공·합성피혁·도료 제조업체에서 첨가제 및 원재료로 쓰인다고 밝힌다.
두 부문이 나뉘어 있다.
| 부문 | 품목 | 비중 |
|---|---|---|
| 산업용 화학제품 | 폴리머 안정제, 연료·윤활유 첨가제, 코팅제 | 70.95% |
| 기능성 화학제품 | 주석 중간체, PVC 안정제, TPU/PU, 가소제, 특수화학 | 29.05% |
기능성 부문이 전년 대비 +15.6% 로 자란다.
한국이 5분의 1이 안 된다.
| 지역 | 비중 |
|---|---|
| 그 밖의 아시아 | 29.49% |
| 유럽 | 26.09% |
| 북남미 | 21.81% |
| 한국 | 18.53% |
| 중동·아프리카 | 4.08% |
네 대륙이 18~30% 안에서 고르게 나뉜다 — 이 프레임의 화학 회사 중 가장 고른 분산이고, 한 지역의 경기가 꺾여도 나머지가 남는다. 10% 이상 고객이 산업용 부문의 한 곳(350억, 매출의 13.0%)뿐이라 고객 집중 위험도 낮다.
원료를 안에서 만든다 — 회사가 "폴리머안정제의 원료인 IBL은 당사의 매암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밝힌다. 울산(폴리머안정제·유기주석화합물·PVC안정제)·매암(폴리머안정제)·수원(폴리우레탄) 세 공장을 두고 종속회사가 14개다.
판가와 원재료를 함께 3년 공시한다.
| 2024 | 2025 | **2026 1Q** | |
|---|---|---|---|
| 산업용(원/kg) | 5,832 | 5,729 | 5,509 |
| 기능성(원/kg) | 10,388 | 11,531 | 12,113 |
| PHENOL(USD/kg) | 1.13 | 0.95 | 0.90 |
| TBA | 0.91 | 0.78 | 0.73 |
산업용 판가가 −5.5% 내리는 동안 원료 PHENOL 은 −20.4%, TBA 는 −19.8%로 더 크게 내려 그 부문의 원가 여건이 좋아졌고, 기능성 판가는 2년 +16.6%로 올랐다.
1965년 설립이고 원료 조달처를 LG화학·금호P&B·롯데케미칼로 실명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원인이 없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74% | 6.00% | 7.76% | 4.74% | 5.87% |
| 2025 | 3.97% | 3.24% | 2.08% | −1.28% | 2.10% |
| 2026 | 9.87% |
직전 여덟 분기가 −1.28~7.76%인데 이번만 9.87%다. 매출은 2,758억 → 2,692억으로 −2.4%인데 영업이익이 109억 → 266억으로 +143% 다 — 물량이 아니라 마진이 만든 숫자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숫자로 설명하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별도도 2025년 연간 −0.98% 적자에서 이번 분기 7.41%로 뒤집혔다.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이 보고서로는 가릴 수 없다.
연간으로는 반토막이었다 — 5.87% → 2.10% 이고 2025년 4분기는 적자였다. 매출도 2년 −2.9%(1조 702억 → 1조 392억)로 줄었다.
주석 값이 원가를 흔든다.
| 2024 | 2025 | **2026 1Q** | 2년 | |
|---|---|---|---|---|
| TIN INGOT(USD/kg) | 32.58 | 34.16 | 43.73 | +34.2% |
| 기능성 판가 | 10,388 | 11,531 | 12,113 | +16.6% |
전가율이 약 49% 다(관찰 9). 회사가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TIN INGOT 가격 상승은 2026년 1월까지 지속"되었고 "평년 대비 높은 가격대를 유지"한다고 쓰며, "1분기 내내 주석잉곳의 가격은 하락세였으나 ... 매출총이익에는 압력요인"이었다고 밝힌다.
값을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의 가격은 환율과 원료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제품 수급 및 경쟁품 가격에 대응하여 단가변동이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환율·원료·경쟁품 셋 다 회사 밖이다(가격결정력 30). 회사가 미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심화"되었다고도 쓴다.
조달처가 좁다. PHENOL 을 LG화학과 금호P&B 둘에서 사는데 회사가 "현재 상기 두 업체가 국내 PHENOL 수요의 대부분을 공급"한다고 밝힌다 — 사는 쪽이 불리한 구조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두 부문·다섯 지역으로 나눠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기능성이 +15.6%로 자라는데 그것이 산업용보다 남기는지 확인할 수 없다.
판가가 단순평균이다. 회사가 "주요 품목의 단순평균가격"이라고 밝혀 품목 구성이 바뀌면 그대로 움직인다(믹스).
브랜드가 없다. 첨가제는 규격과 물성으로 팔리고 소비자가 이름을 아는 품목이 아니다.
지역별 매출을 국가로 나누지 않는다 — 회사가 "국가별 수익은 개별적으로 공시되지 않습니다"라고 밝힌다.
총평
44. 미원상사(44)·동남합성(42) 위, 미원에스씨(46) 아래, LS마린솔루션(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송원산업의 근거는 첨가제의 성질과 분산이다. 폴리머 안정제는 수지 무게의 1% 안팎이 들어가지만 없으면 플라스틱이 분해되고, 수지 배합과 함께 검증돼 한 번 정해지면 잘 바뀌지 않는다. 한국이 매출의 18.53%뿐이고 아시아 29.49%·유럽 26.09%·북남미 21.81%로 네 대륙에 고르게 나뉘며, 10% 이상 고객이 하나(13.0%)뿐이다 — 이 프레임의 화학 회사 중 가장 고른 분산이다. 폴리머안정제 원료 IBL 을 자사 매암공장에서 만들고, 두 부문 판가와 원재료 셋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하며 조달처를 실명으로 낸다. 1965년 설립에 종속회사 14개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이번 분기와 값이다. 9.87%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직전 여덟 분기가 −1.28~7.76% 이고, 매출 −2.4%에 영업이익 +143%인 이유를 회사가 숫자로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으로는 5.87% → 2.10%로 반토막에 2025년 4분기는 적자였고, 별도도 2025년 연간 −0.98% 적자였다.
그리고 TIN INGOT 이 2년 +34.2%인데 기능성 판가는 +16.6%로 전가율이 약 49% 이고, 회사가 값을 "환율과 원료가격 변동 ... 제품 수급 및 경쟁품 가격에 대응"해 정한다고 쓴다. PHENOL 조달처가 국내 둘뿐이며 부문별 손익도 없다.
다음 보고서에서 이 마진이 유지되는지가 이 회사의 자리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