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04590 · KOSDAQ · 기타 상품 전문 소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3. 06. 03.

한국가구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7.4%p로 이 배치 최소다. 종속회사가 유럽·미국 30여 개사로부터 제과제빵 원료를 독점 수입해 마진 15.6%를 낸다. 단 회사 이름의 본업인 가구는 매출의 9.4%이고 영업손실이다

경제적 해자

38%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70억 · 영업이익률 9.9%
매출액 (최대 443억)영업이익률 (0.0% ~ 16.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8%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7.4%p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70.5억9.5%
2024 2Q297.0억12.2%
2024 3Q339.5억16.9%
2024 4Q380.2억15.5%
2025 1Q346.9억16.8%
2025 2Q338.5억12.0%
2025 3Q326.5억11.2%
2025 4Q404.3억9.8%
2026 1Q442.7억13.7%

최고 16.9% / 최저 9.5%, 폭 7.4%p. 적자 0.

이 배치에서 가장 좁다 — 에코프로에이치엔 8.6%p, 뷰웍스 11.4%p, 레이크 14.6%p, 한컴 22.8%p, 현대바이오랜드 27.0%p.

그리고 아홉 분기 내내 9.5%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287.2억178.2억13.9%
20251,416.2억175.3억12.4%
TTM1,512.0억177.4억11.7%

연간 12~14%를 유지한다.

매출도 2년 누적 +17.5%다.

이익은 제과제빵 원료 수입상에서 나온다

회사가 지배회사와 종속회사의 손익을 따로 공시한다.

(주)한국가구(지배회사) — 수입 가구 판매

구분2026 1Q2025 1Q증감
매출액43.08억40.93억+5.25%
매출원가17.71억15.92억+11.24%
매출총이익25.37억25.01억+1.44%
판매비와관리비27.36억25.20억+8.57%
영업손실(1.99억)(0.19억)—

(주)제원인터내쇼날(주요 종속회사) — 제과제빵 원료 수입 도매

구분2026 1Q2025 1Q증감
매출액400.94억307.19억+30.52%
매출원가302.54억215.94억+40.10%
매출총이익98.40억91.25억+7.84%
판매비와관리비35.80억32.61억+9.78%
영업이익62.60억56.84억+6.77%
마진15.6%18.5%—

연결 442.7억 중 제원인터내쇼날이 400.94억(90.6%)이고, 영업이익 60.4억은 그 회사의 62.60억에서 가구 손실 1.99억을 뺀 값이다.

즉 이 회사의 이익은 전부 제과제빵 원료 수입 도매에서 나온다.

유럽·미국 30여 개사로부터 독점 수입한다

"(주)제원인터내쇼날은 제과, 제빵 원료가 되는 초콜릿류, 과실류, 당류, 유제품, 장식용품류, 첨가물, 냉동생지 등 300여종의 고급원료와 반제품을 프랑스, 독일, 벨기에, 미국 등에 위치한 50여개의 유명제조업체로부터 수입하여 국내 도매상과 제과점을 비롯한,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에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원인터내쇼날이 판매하는 상품은 ... 150여종의 고급원료이며 프랑스, 독일, 벨기에, 미국 등에 위치한 30여개의 유명 제조업체들로부터 독점 수입하고 있습니다."

독점 수입권이 이 사업의 자산이다.

제과점과 호텔·레스토랑은 레시피가 특정 원료(예: 특정 브랜드 커버추어 초콜릿)에 맞춰져 있어 바꾸면 맛이 달라진다.

300여 종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는 것도 문턱이다 — 소규모 제과점이 30개 제조사와 각각 거래할 수 없다.

전환비용 35는 그 레시피 고착과 구색에 근거한다.

품목 구성을 공시한다.

구분매출(백만원)비율
코코아/초콜릿류21,97054.80%
유제품4,52211.28%
과일/견과류4,51811.27%
냉동빵류4,26810.64%
기타4,81612.01%

그리고 매출이 +30.52%로 자란다.

국내 베이커리·카페 시장이 커지는 흐름 위에 있다.

가구는 최고급 브랜드 독점 제휴다

"1966년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품가구 제조로 시작하여 현재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의 가구회사와 독점 제휴하여 Roche Bobois, Kartell, MDF, Flou, Time & Style 등 유럽 및 일본의 해외 유명 최고급 가구 브랜드를 엄선하여 수입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Roche Bobois(프랑스), Kartell(이탈리아), Flou(이탈리아)는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다.

국내 독점 판매권은 계약이고, 그 브랜드의 국내 유일 채널이 된다.

구분매출(백만원)비율
소파류1,88243.69%
거실류82019.03%
식당류80018.57%
소품류2966.87%
서재류641.49%
침실류380.88%
기타4089.47%

다만 그 사업이 적자다(아래).

값을 정하는 근거를 서술한다

"당사의 상품은 프랑스, 이태리 등 대부분 해외에서 직수입하고 있으며 가구 제작에 필요한 원자재의 가격 변동도 있지만 브랜드나 유명 디자이너 제품은 브랜드 가치에 따라 가격이 더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가구는 원가가 아니라 브랜드 가치가 값을 정한다는 서술이다.

다만 그 브랜드가 남의 것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 이름의 본업이 매출의 9.4%이고 적자다

(주)한국가구(주)제원인터내쇼날
사업수입 가구 판매제과제빵 원료 수입 도매
매출43.08억400.94억
매출 비중9.4%90.6%
영업손익(1.99억)+62.60억

"한국가구"라는 상호를 가진 회사인데, 가구는 매출의 9.4%이고 손실을 낸다.

그리고 그 적자가 커지고 있다 — 전년 동기 −0.19억에서 −1.99억으로 10.5배다.

매출총이익은 25.01 → 25.37억으로 거의 같은데 판관비가 25.20 → 27.36억으로 +8.57% 늘어서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한 함정 4-2의 형태다.

회사업종·상호실질최종
블루콤영상·음향기기 제조부동산 임대 99.9%15
솔본경영 컨설팅사실상 지주회사15
BYC메리야스 제조섬유 매출 68%, 이익 88.3%가 건설·임대30
경방방직섬유 매출 49%, 이익 85.7%가 쇼핑몰32
한국가구가구가구 매출 9.4%·적자, 이익 전부가 제과 원료 도매38

BYC·경방보다 더 극단적이다 — 그쪽은 본업 매출이 49~68%였는데, 한국가구는 9.4%다.

다만 BYC·경방보다 점수가 높다. 이유는 이익이 나오는 곳의 성격이다 — BYC·경방은 부동산이었고, 한국가구는 실제 유통 사업이다. 매출도 +30.5%로 자란다.

그래도 상호와 실질이 어긋난 것 자체가 감점이다. 이 회사를 "가구 회사"로 보면 판단이 통째로 틀린다.

양쪽 다 브랜드가 남의 것이다

사업브랜드
가구Roche Bobois, Kartell, MDF, Flou, Time & Style(유럽·일본)
제과 원료프랑스·독일·벨기에·미국 30~50개 제조업체

자기 브랜드가 하나도 없다.

1966년부터 "클래식 명품가구 제조"를 했는데 지금은 만들지 않는다.

"당사는 2018년부터 업종이 도소매업으로 분류되어 생산능력 산출 할 수 없습니다."

생산실적 표가 전부 비어 있다.

사업부문품목제61기제60기제59기
위탁생산가구———

제조를 완전히 접었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가 남의 것인 유통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위치최종
실리콘투175개국 K뷰티 유통, 총액 인식42
매커스AMD FPGA 유통 + 기술지원40
혜인캐터필러 공식 딜러십 + 정비 12.6%40
한국쉘석유상표가 전부 Shell, 국내 생산40
한국가구가구·제과 원료 둘 다 수입 유통, 제조 없음38

혜인(40)·매커스(40)는 정비나 기술지원이라는 부가가치가 있었다. 한국가구는 사서 파는 것이 전부다.

브랜드 20은 이 프레임에서 낮은 축이다.

값을 국제 시세와 환율이 정한다

"제원인터내쇼날의 상품은 국제시장에서 거래되는 코코아, 원유, 곡물 등의 국제시세 변동과 환율의 변동에 따라 판매가격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밀가루, 설탕, 코코아, 버터 등 주요 원재료는 주요 생산국의 작황, 기후 변화, 정치요인, 생산량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국제 유가변동이나 분쟁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은 물류비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자연재해 등으로 공급망이 불안정해지면 가격이 급등할 수 있습니다."

매출의 54.80%가 코코아/초콜릿류인데, 코코아는 국제 상품 시장에서 거래되고 서아프리카 작황에 좌우된다.

회사가 정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 매입가는 국제 시세와 환율, 판매가는 그 위에 마진을 얹는 구조다.

그것이 이번 분기 숫자에 드러난다.

구분2026 1Q2025 1Q증감
매출액400.94억307.19억+30.52%
매출원가302.54억215.94억+40.10%
매출총이익98.40억91.25억+7.84%
매출총이익률24.5%29.7%−5.2%p

매출이 +30.5% 느는 동안 원가가 +40.1% 늘어 매출총이익률이 5.2%p 내렸다.

즉 매출 증가의 상당 부분이 코코아 값 상승이고, 그것을 판가에 다 넘기지 못했다.

영업이익률도 18.5 → 15.6%로 2.9%p 내렸다.

관찰 15번의 유통사 프레임을 적용해야 한다 — 값이 오르는 국면에서 매출이 늘어도 그것이 실력은 아니다. 다만 재고자산 변동을 공시하지 않아 그 검증은 할 수 없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반영이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에 숫자가 없다.

"국내가격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수입가격과 환율의 영향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서술만 있고 표가 없다.

판매 단가 표도 없다 — '주요 가격변동원인'이라는 절 이름으로 서술만 한다.

관찰 9번의 "항목 자체가 없음" 유형이다.

종속회사 하나에 걸려 있다

연결 이익의 전부가 제원인터내쇼날에서 나온다.

그 회사의 사업이 흔들리면 연결이 통째로 흔들린다.

그리고 그 사업의 핵심은 30여 개 해외 제조사와의 독점 수입 계약이다.

계약 조건·기간·갱신 이력을 공시하지 않는다.

독점권이 회수되거나 제조사가 직진출하면 사업이 사라진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일곱이다.

  • 독점 수입 계약의 조건과 기간
  • 고객 구성 — 도매상·제과점·호텔·카페의 비중
  • 고객 집중도
  • 재고자산 변동 — 값이 오르는 국면의 유통사에서 핵심 지표다(관찰 15)
  • 판매·매입 단가 추이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가구 사업의 정리 계획 — 적자가 커지는데 서술이 없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수입 유통에 인허가나 설비가 필요하지 않다.

독점 계약이 유일한 문턱이고, 그것은 계약이지 자산이 아니다.

제과 원료는 다른 수입상도 취급하고, 대형 식품사가 직수입하기도 한다.

진입장벽 35는 그 반영이다.

총평

38점

쏠리드(38)·케이프(38)·성도이엔지(38)·코오롱생명과학(38)과 같은 자리다. 에코프로에이치엔(42)·한컴(42) 아래. 이 배치 최저다.

좋은 것 —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7.4%p로 이 배치 최소다. 아홉 분기 내내 9.5%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연간 12~14%를 유지한다. 매출이 2년 +17.5%, 이번 분기는 +21.9%다. 종속회사가 프랑스·독일·벨기에·미국 30여 개 제조사로부터 300여 종을 독점 수입해 도매상·제과점·호텔·카페에 공급하며 마진 15.6%를 낸다. 제과점 레시피는 특정 원료에 고착되고, 소규모 업체가 30개 제조사와 각각 거래할 수 없다(전환비용 35). 지배회사와 종속회사의 손익을 따로 공시한다 — 이 구조가 드러난 것 자체가 공시의 성과다.

나쁜 것 — "한국가구"라는 상호인데 가구는 매출의 9.4%이고 영업손실 −1.99억이다. 그 적자가 전년 동기 −0.19억에서 10.5배로 커졌다. 매출의 90.6%와 이익 전부가 제과제빵 원료 수입 도매에서 나온다. 양쪽 다 브랜드가 남의 것이고 1966년부터 하던 가구 제조를 접어 2018년부터 도소매업으로 분류된다 — 생산실적 표가 전부 비어 있다. 값을 코코아·곡물 국제 시세와 환율이 정한다 — 이번 분기 매출이 +30.5% 느는 동안 원가가 +40.1% 늘어 매출총이익률이 29.7 → 24.5%로 5.2%p 내렸다. 매출 증가의 상당 부분이 코코아 값 상승이다. 판매·매입 단가 표가 아예 없다. 연결 이익 전부가 종속회사 하나에 걸려 있고 그 독점 계약의 조건·기간을 공시하지 않는다.

함정 4-2의 다섯 사례 중 가장 극단적이다.

BYC 30경방 32**한국가구 38**
상호·업종메리야스 제조방직가구
본업 매출68.2%49.1%9.4%
본업 이익12.7%14.3%적자
이익이 나오는 곳부동산·건설복합쇼핑몰제과 원료 수입 도매
그 사업의 성격임대임대실제 유통 사업
매출 추세——+17.5%

BYC(30)·경방(32)보다 6~8점 높은 이유는 이익이 나오는 곳의 성격이다. 그쪽은 부동산 임대라 "잴 사업"이 아니었다. 한국가구의 제원인터내쇼날은 독점 수입권을 가진 실제 유통 사업이고, 매출이 +30.5%로 자라며 마진 15.6%를 낸다.

40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자기 브랜드가 하나도 없고 제조도 하지 않는다. 혜인(40)·매커스(40)는 정비·기술지원이라는 부가가치가 있었는데 여기는 사서 파는 것이 전부다 ② 값을 코코아 국제 시세와 환율이 정한다. 이번 분기에 그 구조가 그대로 드러났다 — 매출 +30.5%인데 매출총이익률이 −5.2%p다 ③ 상호의 본업이 적자이고 그 적자가 커지고 있는데 정리 계획을 서술하지 않는다

36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안정성과 성장이다. 아홉 분기 폭 7.4%p에 적자 0은 이 배치 최소이고, 매출이 2년 +17.5%로 자란다. 그리고 지배회사와 종속회사 손익을 따로 밝혀 이 구조를 숨기지 않았다.

다시 볼 조건

  • 가구 사업이 정리되거나 흑자로 돌아오면 — 상호와 실질의 괴리가 줄거나 사라진다
  • 독점 수입 계약의 조건이 공시되면 — 이 사업의 자산이 얼마나 단단한지 확인된다
  • 코코아 값이 내릴 때 매출총이익률이 회복되면 — 값을 판가에 넘기는 능력이 확인된다
  • 재고자산 변동이 확인되면 — 관찰 15번의 국면 효과를 잴 수 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70억37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43억60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04억40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26억36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9억41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47억58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80억59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39억57억1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97억36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70억26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70억
영업이익
37억
당기순이익
28억
영업이익률
9.91%
자산총계
2,660억
자본총계
2,07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8%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8%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