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 안에서 사람이 닿는 곳을 만든다. 회사가 "Car Seat, S/Wheel을 생산하기 위한 피혁원단을 제조" 한다고 쓴다 — 시트와 스티어링휠 가죽은 마모·내광·내열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의 색·질감이 그 원단으로 정해지므로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원단에서 재단품까지 간다 — 매출이 "가죽원단, Car Seat재단품이 전체 매출액에 98.33%" 이고 부산물이 1.67% 다 — 재단까지 하면 시트 봉제업체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나간다.
나오는 것을 다 판다 — "가죽원단 생산시 생기는 부산물" 이 3.48억으로 잡힌다 — 가죽은 형상이 일정하지 않아 재단하면 자투리가 남는데 그것도 매출이 된다.
공정이 진입 조건이다 — 원피를 무두질해 자동차용 규격으로 만들려면 약품 배합과 도장·엠보싱 공정이 함께 필요하고, 회사가 부재료를 BASF 등에서 사 온다고 밝힌다(진입장벽 40).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낸다 — 피혁원단이 3,166 → 3,208 → 3,062원이고 원피가 56,251 → 50,299 → 53,080원, 약품이 2,709 → 2,964 → 3,279원이다 — 산출 기준도 "총판매대금을 총판매수량으로 나눈 단순평균 가격" 이라 밝힌다(관찰 9).
조달처를 실명으로 낸다 — "원재료의 88.6%정도를 수입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거래처는 JBS 등" 이고 "부재료는 수입이 7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거래처는 BASF 등" 이다 — JBS 는 세계 최대급 육류 가공사로 원피가 그 부산물이다.
연간 8.01% → 8.98% 로 올랐고 매출도 902.5 → 978.8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첫 문장에 쓴다 — "산업의 특성상 대분분의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어 국제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좌우되며 원자재의 가격이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고, 판가 변동 원인도 "주요 원자재 및 부자재의 원활한 공급여부와 수요정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합니다" 라 쓴다(가격결정력 25).
전가율이 나쁘다 — 최근 1년 원피 +5.5%·약품 +10.6% 인데 판가는 −4.6% 다 — 원가가 오르는 동안 값이 내렸다.
원피가 소 사육과 육류 소비에 걸린다 —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이고 88.6%가 수입이다.
이번 매출이 −19.0%다 — 257.5 → 208.7억이고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2024년 4분기 0.50%, 2025년 2분기 5.23% 에서 이번 7.69% 까지 오간다.
사업의 개요가 다섯 문장이다 — 나머지를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부터 7. 기타 참고사항 까지의 항목에 기재" 로 넘겨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생산 거점을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Car Seat 라면 시트 제조사나 완성차가 뒤에 있는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전방이 자동차 하나다 — 완성차 생산량이 줄면 그대로 걸리는데 그 위험을 안 쓴다.
전동화 서술이 없다 — 시트 가죽은 동력원과 무관해 남는 품목인데 회사가 그것을 근거로 쓰지 않는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대체 소재 위험을 안 쓴다 — 인조가죽·비건 레더가 자동차 내장재로 들어오는 방향인데 그 구도가 없다.
총평
42. 시트와 스티어링휠 가죽은 마모·내광·내열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의 색과 질감이 그 원단으로 정해지므로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는 것이 근거다. 원단에서 Car Seat 재단품까지 가 시트 봉제업체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나가고, 재단 자투리도 부산물로 판다. 판가(3,166 → 3,062원)와 원피(56,251 → 53,080원)·약품(2,709 → 3,279원)을 산출 기준까지 밝혀 나란히 내고, 조달처를 JBS·BASF 로 실명 공시한다. 연간 8.01 → 8.98% 로 올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첫 문장에 값을 못 정한다고 쓴다는 것이다 — "대분분의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어 국제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좌우" 되고, 실제로 최근 1년 원피 +5.5%·약품 +10.6% 인데 판가는 −4.6% 로 전가가 안 됐다.
이번 매출이 −19.0% 이고 이유가 없으며, 2024년 4분기는 0.50% 였다. 사업의 개요가 다섯 문장이라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생산 거점이 없고, 전방이 자동차 하나인데 위험도 인조가죽 대체 구도도 쓰지 않는다. 시트 가죽이 전동화에서 남는 품목인데 그것을 근거로 삼지도 않는다.
SYTS(40)가 제혁업으로 연간 10%대인데 고객·원피값 미공시로 40, 대원화성(43)이 합성피혁에 폐DMF 정제 39%로 43, 덕성(42)이 수직 통합으로 42, 백산(45)이 NIKE·ADIDAS 25%로 45 였다. 조광피혁은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낸 점이 SYTS 보다 낫고 전가율은 음수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