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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00 · KOSPI · 가죽, 가방 및 유사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7. 05. 27.

조광피혁

자동차 시트와 스티어링휠에 들어가는 피혁원단을 만들고 판가·원피·약품 단가를 3년 나란히 낸다. 단 회사가 원자재 수입 의존으로 수익성이 크게 좌우된다고 첫 문장에 직접 쓴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3억 · 영업이익률 −6.8%
매출액 (최대 264억)영업이익률 (−6.8% ~ 12.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 안에서 사람이 닿는 곳을 만든다. 회사가 "Car Seat, S/Wheel을 생산하기 위한 피혁원단을 제조" 한다고 쓴다 — 시트와 스티어링휠 가죽은 마모·내광·내열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의 색·질감이 그 원단으로 정해지므로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원단에서 재단품까지 간다 — 매출이 "가죽원단, Car Seat재단품이 전체 매출액에 98.33%" 이고 부산물이 1.67% 다 — 재단까지 하면 시트 봉제업체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나간다.

나오는 것을 다 판다 — "가죽원단 생산시 생기는 부산물" 이 3.48억으로 잡힌다 — 가죽은 형상이 일정하지 않아 재단하면 자투리가 남는데 그것도 매출이 된다.

공정이 진입 조건이다 — 원피를 무두질해 자동차용 규격으로 만들려면 약품 배합과 도장·엠보싱 공정이 함께 필요하고, 회사가 부재료를 BASF 등에서 사 온다고 밝힌다(진입장벽 40).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낸다 — 피혁원단이 3,166 → 3,208 → 3,062원이고 원피가 56,251 → 50,299 → 53,080원, 약품이 2,709 → 2,964 → 3,279원이다 — 산출 기준도 "총판매대금을 총판매수량으로 나눈 단순평균 가격" 이라 밝힌다(관찰 9).

조달처를 실명으로 낸다 — "원재료의 88.6%정도를 수입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거래처는 JBS 등" 이고 "부재료는 수입이 77.3%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거래처는 BASF 등" 이다 — JBS 는 세계 최대급 육류 가공사로 원피가 그 부산물이다.

연간 8.01% → 8.98% 로 올랐고 매출도 902.5 → 978.8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첫 문장에 쓴다 — "산업의 특성상 대분분의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어 국제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좌우되며 원자재의 가격이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고, 판가 변동 원인도 "주요 원자재 및 부자재의 원활한 공급여부와 수요정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합니다" 라 쓴다(가격결정력 25).

전가율이 나쁘다 — 최근 1년 원피 +5.5%·약품 +10.6% 인데 판가는 −4.6% 다 — 원가가 오르는 동안 값이 내렸다.

원피가 소 사육과 육류 소비에 걸린다 —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이고 88.6%가 수입이다.

이번 매출이 −19.0%다 — 257.5 → 208.7억이고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2024년 4분기 0.50%, 2025년 2분기 5.23% 에서 이번 7.69% 까지 오간다.

사업의 개요가 다섯 문장이다 — 나머지를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부터 7. 기타 참고사항 까지의 항목에 기재" 로 넘겨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생산 거점을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Car Seat 라면 시트 제조사나 완성차가 뒤에 있는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전방이 자동차 하나다 — 완성차 생산량이 줄면 그대로 걸리는데 그 위험을 안 쓴다.

전동화 서술이 없다 — 시트 가죽은 동력원과 무관해 남는 품목인데 회사가 그것을 근거로 쓰지 않는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대체 소재 위험을 안 쓴다 — 인조가죽·비건 레더가 자동차 내장재로 들어오는 방향인데 그 구도가 없다.

총평

42. 시트와 스티어링휠 가죽은 마모·내광·내열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의 색과 질감이 그 원단으로 정해지므로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는 것이 근거다. 원단에서 Car Seat 재단품까지 가 시트 봉제업체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나가고, 재단 자투리도 부산물로 판다. 판가(3,166 → 3,062원)와 원피(56,251 → 53,080원)·약품(2,709 → 3,279원)을 산출 기준까지 밝혀 나란히 내고, 조달처를 JBS·BASF 로 실명 공시한다. 연간 8.01 → 8.98% 로 올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첫 문장에 값을 못 정한다고 쓴다는 것이다 — "대분분의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어 국제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좌우" 되고, 실제로 최근 1년 원피 +5.5%·약품 +10.6% 인데 판가는 −4.6% 로 전가가 안 됐다.

이번 매출이 −19.0% 이고 이유가 없으며, 2024년 4분기는 0.50% 였다. 사업의 개요가 다섯 문장이라 고객·점유율·경쟁 구도·생산 거점이 없고, 전방이 자동차 하나인데 위험도 인조가죽 대체 구도도 쓰지 않는다. 시트 가죽이 전동화에서 남는 품목인데 그것을 근거로 삼지도 않는다.

SYTS(40)가 제혁업으로 연간 10%대인데 고객·원피값 미공시로 40, 대원화성(43)이 합성피혁에 폐DMF 정제 39%로 43, 덕성(42)이 수직 통합으로 42, 백산(45)이 NIKE·ADIDAS 25%로 45 였다. 조광피혁은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낸 점이 SYTS 보다 낫고 전가율은 음수다. 42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3억-14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09억16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03억26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54억23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4억14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58억25억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38억24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3억91,405,489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31억18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51억30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3억
영업이익
-14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6.79%
자산총계
7,061억
자본총계
6,121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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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